[스크랩] [오늘의 운세/역사] 6월 16일 화요일 (음력 5월 2일 辛酉)

작성자팬더뚱땡이|작성시간26.06.16|조회수33 목록 댓글 0

입력 2026.06.15. 17:00





子36년생 정체가 되더라도 차분하게 기다려라. 48년생 번민은 오고감이 없는데 사람이 부를 뿐. 60년생 제 살이 아프면 남의 살도 아픈 줄 알아야. 72년생 향기로운 장미일수록 가시가 억세다. 84년생 중요한 정보는 현장에 있다. 96년생 열정으로 부딪혀보자.




丑37년생 누군가가 항시 나를 주시하고 있다. 49년생 때가 오니 없던 지혜도 생기는구나. 61년생 말이 사나우면 마음도 사나워진다. 73년생 활기차고 명랑한 생활을 유지. 85년생 욕심 앞선 투자는 손해 부른다. 97년생 살림을 살아봐야 땔감·쌀 귀한 줄 안다.




寅38년생 한 치 앞이 안 보이는 일상이 온통 전쟁터. 50년생 냉철한 머리가 필요. 62년생 어떠한 경우에도 위트를 잃지 마라. 74년생 아침저녁으로 변하는 게 사람 마음. 86년생 다툼은 이겨본들 기분만 찜찜. 98년생 푼돈 아껴도 목돈 낭비하면 무슨 소용.







卯27년생 움직임 많으나 실속은 별로. 39년생 구설수 염려되니 마찰은 피하라. 51년생 재능을 100% 발휘하지 마라. 63년생 새 문서로 갈아타는 게 좋을 듯. 75년생 어지간한 일은 상대 의견 수용. 87년생 젊다고 건강 과신 말아야. 99년생 옅은 물엔 대어 없다.




辰28년생 집착은 큰 손해 부른다. 40년생 희망은 절망에서 필요하다. 52년생 감정보다 이성을 따르도록. 64년생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이지. 76년생 중요한 결정은 다음으로. 88년생 보상과 배상을 해야 할 수도. 00년생 그림 속 매화는 피어도 향기 없다.




巳29년생 바람이 없으면 노를 저어라. 41년생 비뇨기과·부인과 검진이 필요. 53년생 좋은 방향으로 약진이 기대. 65년생 아첨하는 말은 꿀 발린 독. 77년생 문제 있는 곳에 해답이. 89년생 원칙 고수만큼 융통성도 필요할 듯. 01년생 남쪽에서 귀인을 만날 듯.




午30년생 보고도 못 먹는 건 그림의 떡. 42년생 강아지는 젖 주는 사람이 어미. 54년생 행복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 66년생 상대의 프라이버시를 존중. 78년생 취미와 여가생활로 일상에 활력을. 90년생 발 없는 말 천리 간다. 02년생 충동적 판단은 후회 부른다.







未31년생 분수 지키면 하루 편안. 43년생 분위기에 휩쓸려 결정마라. 55년생 먼저는 어렵고 뒤에는 수월. 67년생 되면 더되고 싶은 게 사람마음. 79년생 이성문제는 집착할수록 낭패. 91년생 검정색과 숫자 1,6은 행운 부른다. 03년생 돼지띠와 거래에 주의.




申32년생 범띠와는 관계를 신중히. 44년생 이익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마라. 56년생 몸은 무겁고 정신은 흐려지고. 68년생 의욕만 앞세워서는 결실 없다. 80년생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92년생 적극적인 자세로. 04년생 미심쩍은 일은 한 번 더 점검.




酉33년생 싫증나도 변덕부리지 마라. 45년생 부족한 것은 채우고 남는 것은 비우고. 57년생 주변상황에 맞는 객관적 대응을. 69년생 대립하지 말고 양보하는 자세 갖도록. 81년생 쑥스럽지만 적극적으로 표현하라. 93년생 미시적 안목도 거시적 고려도 필요.






戌34년생 진흙 속 보옥이 언제쯤 광채를 낼까. 46년생 돌고 도는 세상 돌다보면 다시 제자리. 58년생 육친 간 불협화음으로 갈등. 70년생 내 의견만 내세우면 일을 그르칠 수도. 82년생 장수를 잡으려면 말부터 쏘아야. 94년생 남녀 문제라면 개입하지 말아야.




亥35년생 문제가 있다면 원인은 나에게서. 47년생 겉으로 드러난 것에 집착하면 본질을 잃을 수도. 59년생 자식 농사 마음 같으면 다 풍년. 71년생 여럿이 돕는데 잘못될 턱 있나. 83년생 안정과 관망이 현재 최선의 선택. 95년생 우물은 목마른 사람이 파는 것.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1987년 6월 16일
해금강 유람선 극동호 화재 사건
극동호.
1987년 6월 16일 14시 50분경, 경상남도 거제군 남부면 다포리 (속칭 ‘솥뚜껑’) 해상에서 관광객 87명(선장·선원 2명 포함)을 태우고 해금강 관광을 마치고 충무로 돌아가던 충무유람선협회 소속 ‘극동호’가 기관실 엔진 과열로 불이 나면서 침몰, 관광객 29명(남3·여22) 이 숨지고 7명이 실종, 51명이 구조되었다.
극동호는 24톤급, 출력 265마력, 속도 17노트의 목조디젤선으로, 정원은 승무원 3명을 포함하여 87명이었다. 충무-한산섬-해금강 구간을 부정기유람선으로 운행했다.
6월 16일 11시경 선원과 승객 87명을 태우고 충무항을 출발한 극동호는 관광을 마치고 14시 40분경 다시 충무항으로 돌아갈 때 배에 과열한 엔진에서 불꽃이 튀면서 선체에 옮겨 붙어 화재가 발생하였다. 객실로 불이 번지자 승객 다수가 객실 밖으로 나와 바다에 뛰어들었다. 구명동의는 줄로 묶여 있었고, 소화기는 작동되지 않았다. 승객들은 10분 만에 모두 뛰어내렸으며, 배는 20분 만에 완전히 침몰되었다.
사고 해역은 물살이 센 곳으로, 인근을 지나던 선박들이 불길을 보고 구조에 나섰으나 87명 중 29명이 사망하고 7명이 실종되었다. 29명은 중경상을 입었고, 21명만이 무사했다. 승객들은 남원과 대구의 단체관광객들로, 부녀자가 대부분이었다. 선장과 기관장은 살아남아 구속되었다.
극동호는 6월 17일 밤에 인양, 18일 새벽에 예인되었다.
선박의 노후, 소화·구명장치 미비 등이 사고의 원인으로 지적되었다. 육상용 엔진을 불법으로 사용하고, 제한된 운항시간을 초과하였으며, 안전검사가 부실했고, 승객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았다는 지적도 있었다. 관계 당국의 허술한 관리와 공무원들의 전문지식 결여도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그 해, 오늘 무슨일이… 총47건
  • 2015년원로 무용가 전황 전(前) 국립창극단장 별세
  • 2015년한식 코스화의 효시 ‘용수산’ 최상옥 회장 별세
  • 2015년의인 고(故) 이수현 아버지, 일본 정부 훈장 받아
  • 2015년부동산 재벌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선 출마 선언
  • 2005년6.15 남북공동선언 5주년 기념 민족통일대축전 폐막(평양)
  • 1998년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소떼와 함께 방북
  • 1997년금융감독원 신설 발표
  • 1996년‘북청사자놀음’ 예능보유자 변영호씨 별세
  • 1992년미소정상회담, 전략무기감축협정(START I) 합의
  • 1989년조치훈 명인, 본인방 획득
  • 1984년캐나다 수상에 존, 터너 선출
  • 1983년소련, 안드로포프 국가원수로 선출
  • 1983년교황 요한바오로2세 모국 폴란드 방문
  • 1980년KBS TV과외 `가정고교방송` 방영개시
  • 1977년핵물리학자 이휘소 박사 의문사
  • 1977년브레즈네프, 소련 국가원수로 선출
  • 1977년로켓과학자 베르너 폰 브라운 사망
  • 1976년남아공 소웨토에서 대규모 흑인폭동
  • 1973년소련 브레즈네프 제1서기 방미
  • 1972년남북적십자 예비회담 실무회의,본회의 의제확정, 합의문서교환
  • 1972년제1회 소년체전 개막
  • 1971년의료파동 발생
  • 1968년시인 김수영 교통사고로 사망
  • 1967년브라질 최초의 인공위성 발사실험에 성공
  • 1966년장창선선수, 세계아마 레슬링대회서 금메달
  • 1963년발렌티나 테레슈코바, 세계최초로 여성 우주비행에 성공
  • 1960년일본,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 방문 취소
  • 1956년적십자사, 납북자 신고 접수
  • 1956년국내 최초 TV방영 시작
  • 1954년제5회 월드컵 스위스서 개막
  • 1954년고 딘 디엠, 베트남 수상에 취임
  • 1947년제1회 유엔아시아극동경제위원회(ECAFE) 상해서 개막
  • 1944년프랑스 역사가 마르크 블로크 사망
  • 1940년프랑스 페탱 내각, 독일에 항복
  • 1932년로잔배상회의 (독일의 배상액 절하)
  • 1924년중국, 황포군관학교 개교. 교장 장개석
  • 1920년멕시코의 대통령(1972-82) 로페스 포르티요 출생
  • 1917년제1회 러시아 소비에트 대회
  • 1910년페루의 대통령(1968-75) 벨라스코 알바라도 출생
  • 1903년미국 포드자동차사 설립
  • 1902년이상재 등 개혁당사건에 관련되어 구속
  • 1901년손문, 일본에 망명
  • 1840년아편전쟁 발발(양력 7월 18일)
  • 1762년실학자 정약용 출생
  • 1583년스웨덴 역사상 가장 유능한 총리로 불리는 악셀 옥센셰르나 출생
  • 1432년조선, 월식 발생
  • 1232년고려, 몽고의 침입으로 강화로 천도

☞ 원본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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