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오늘의 운세/역사] 6월 17일 수요일 (음력 5월 3일 壬戌)

작성자팬더뚱땡이|작성시간26.06.17|조회수28 목록 댓글 0

입력 2026.06.16. 17:00





子36년생 숫자 1,6과 검정색이 행운 부른다. 48년생 할 말 안 할 말 구분할 줄 알아야. 60년생 투자 문제는 지속적인 관심과 발품이 필요. 72년생 질투는 오판의 지름길. 84년생 서두르면 상대가 어려워할 수도. 96년생 애정 전선에 약간의 이상 징후가 발생.




丑37년생 초조하게 생각 말고 계획대로. 49년생 지혜의 칼로 망상을 베어버리도록. 61년생 감상에 젖어 현실을 간과하지 마라. 73년생 정성스러운 자세와 진실한 마음으로 대처. 85년생 직장의 변동과 주거 이동이 많다. 97년생 버거워도 한 고비만 넘겨보자.




寅38년생 육체보다 정신 건강이 중요. 50년생 무지개가 필 때는 소나기가 지나가고 난 뒤. 62년생 일의 성패는 인연으로 이뤄지는 것. 74년생 서쪽은 이롭지 못하니 출입을 삼가도록. 86년생 소통하되 흠결은 감추라. 98년생 주변의 협조와 동참 기대는 난망.







卯27년생 시도하지 않으면 결과도 없다. 39년생 만남 속에는 헤어짐도 내포. 51년생 아이 싸움이 어른 싸움 된다. 63년생 묵은 감정은 말끔히 씻어내도록. 75년생 산돼지 잡으려다 집돼지 잃을라. 87년생 긍정과 웃음은 만병통치약. 99년생 먼저 주어야 받는다.




辰28년생 유연함이 강직함을 이길 수도. 40년생 두통이나 신경성 질환이 염려. 52년생 아니다 싶으면 뒤돌아보지 마라. 64년생 한 가지 병에 약은 천 가지. 76년생 나만 할 수 있는 일 있다. 88년생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 00년생 독불장군에겐 지원군이 없다.




巳29년생 통제 없는 권한은 위험천만. 41년생 문서는 주고받지 않는 게 상책. 53년생 외출 시 안전사고에 주의. 65년생 숫자 4,9와 흰색은 행운 부른다. 77년생 헌신과 봉사는 복을 짓는 첩경. 89년생 빈말로 인심 얻는다. 01년생 불을 지피려면 연기는 참아야.




午30년생 간담관련 질환 주의. 42년생 가깝다고 속내 보이면 후회. 54년생 초심과 항심을 잃지 마라. 66년생 만병의 근원은 과욕, 과식, 과로. 78년생 잘 길들인 습관하나가 삶을 바꾼다. 90년생 강을 건넜다면 배는 버려야. 02년생 메밀밭에서 국수를 바라라.







未31년생 거짓말은 새끼를 친다. 43년생 붉은색과 숫자 2,7이 행운 부른다. 55년생 겉이 고우면 속도 곱다. 67년생 소극적 자세로 관망과 계산이 필요. 79년생 열정은 주위도 감염시킨다. 91년생 자연 속에서 여유를 찾도록. 03년생 고심하던 문제가 해결될 수도.




申32년생 생각은 많고 마음은 허전. 44년생 닭띠와의 거래는 다다익선. 56년생 주거 안정이 실현되는 시기. 68년생 인내와 의지만이 모든 걸 가능케 한다. 80년생 상황변화에 빨리 적응하라. 92년생 동쪽에서 온 사람을 경계. 04년생 음식으로 인한 탈을 조심.




酉33년생 분주한 움직임 속에 이익 있다. 45년생 두려움을 떨치기부터가 시작의 첫발. 57년생 고민과 걱정으로 하루가 저무는구나. 69년생 심사가 안정돼야 범사가 여의. 81년생 편협하지 않은 대인관계를 갖도록. 93년생 의외의 상황이 전개되니 대비를 철저히.






戌34년생 교류와 사업의 범위가 확대. 46년생 비워야 채울 수 있는 게 세상 이치. 58년생 상대 의견에 귀 기울이면 결실 얻는다. 70년생 닭 벼슬이 될망정 쇠꼬리는 되지 마라. 82년생 생각은 많아지고 마음은 괴로울 수도. 94년생 미혼인 경우 이성 교제에 신중을.




亥35년생 보이지 않는 뿌리가 천년송을 지탱. 47년생 심뇌혈관 계통 질환 재발을 주의. 59년생 수시로 변하는 상황에 임기응변을. 71년생 불안정한 환경 속 꿈은 펼칠 수 있을 듯. 83년생 하루살이는 되지 마라. 95년생 천하장사도 우는 아이는 못 당하는 법.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1992년 6월 17일
한글 로마자 표기법 남북 단일안 합의
로마자 표기법이 개정됨에 따라 서울 퇴계로 주변의 도로표지판에 써있는 ‘을지로’ 표기도 ‘Euljiro’로 바뀌었다.
한글의 로마자 표기에 관한 남북한 단일안이 마련됐다. 1992년 6월 16, 17일 이틀간 파리 소재 프랑스표준협회(AFNOR) 회관에서 열린 제5차 기계화를 위한 한글의 로마자 표기법에 관한 남북한 회의에서 양측은 쌍방제안을 절충시킨 단일 표기법안에 합의, 1987년 5월 모스크바 1차 회의 이후 5년간에 걸친 단일화 협상을 매듭지었다.
정수웅 공업진흥청 차장과 홍린택 규격위원회 위원장이 각각 남북한 수석대표로 참석한 이번 5차 회의에서 양측은 자음의 경우 북한측 안을 ,모음은 한국측 안을 수용하는 절충안에 합의했으며 1992년 6월 17일 오후 국제표준화기구(ISO)에 단일안을 공식 제출했다. 남북한 단일 로마자 표기법이 합의됨에 따라 국내 지명, 인명표기 방식이 통일돼 국내외 표기상의 혼란이 해소되게 됐으며 한글 및 어문학 분야에서 남북 간 격차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남북한간의 단일안에 따르면 한글자음 ‘ㅂ’은 영문 알파벳 ‘p’로 결정돼 ‘부산’의 경우 ‘pusan’으로 확정됐으며 ‘ㄱ’은 ‘k’로, ‘이’는 ‘i’로 각각 표기되게 됐다. 그러나 이미 알려진 지명이나 인명의 경우에는 종전 표기를 인정하는 예외를 두기로 양측은 합의했다.
그 해, 오늘 무슨일이… 총47건
  • 2012년6·25 종군기자로 활약… 한국 첫 방송기자 문제안 별세
  • 2005년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평양서 면담
  • 2004년브라질, 1억 8000만년 된 가장 오래된 물고기 종(種)발견
  • 1999년모리스 그린, 남자 육상 100m에서 9초79로 세계신기록
  • 1998년동티모르 수도 딜리에서 독립을 요구하는 대학생들이 의사당건물을 점령
  • 1997년국무회의, 러시아와의 `형사사법공조조약안` 의결
  • 1996년‘패러다임 이론’ 창시한 토마스 쿤 사망
  • 1994년김일성, 카터 전미국대통령과 회담. 남북정상회담에 동의
  • 1994년제15회 월드컵 미국서 개막
  • 1994년미국 미식축구선수 O.J.심슨, 전처 살해혐의로 체포
  • 1992년중요무형문화재2호 양주별산대놀이 예능보유자 고명달씨 별세
  • 1989년헝가리 개혁파의 기수 나지 전총리 복권
  • 1986년해경, 충남 서산 앞바다서 표류중인 중국선박(선원19명) 보호중이라고 발표
  • 1983년교황, 폴란드 방문중 계엄해제 자유노조 부활 요구
  • 1982년갈티에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포클랜드전쟁 패전 책임을 지고 사임
  • 1980년계엄사, 부정축재 국기문란 혐의로 329명 지명수배
  • 1977년국무회의, 임시행정수도 건설 특별법안 가결
  • 1972년美 워터게이트 사건 政街 강타
  • 1971년미국-일본 오키나와 반환 협정 조인
  • 1970년부산항과 일본혼슈 시모노세키항을 잇는 부관 카페리호 부산 입항
  • 1967년중국, 수소폭탄 실험
  • 1960년곽상훈 국회의장. 새 헌법에 따라 대통령권한을 대행
  • 1953년동베를린서 반정부데모 격화
  • 1950년덜레스 미국 국무성 고문 내한
  • 1950년신장이식수술 세계최초로 성공
  • 1950년소설가 채만식 사망
  • 1950년아랍연맹7개국중 5개국 아랍집단안보조약에 조인
  • 1947년팬아메리칸 항공, 최초로 세계일주항로 개설
  • 1944년일제 미곡강제공출제 실시
  • 1944년아이슬란드, 덴마크로부터 독립
  • 1943년독립운동가 이원대 선생 사망
  • 1931년제6대 총독 우원일성 임명
  • 1925년제1회 전국중등학교야구연맹전 개최됨(~6.30)
  • 1925년제네바 무기무역국제회의서, 독가스사용금지 조약 조인
  • 1919년임시정부, 사료 조사 편찬부 설치
  • 1906년일간신문 萬歲報 창간
  • 1902년독일.프랑스.러시아 3국 공사, 러시아공관에 모여 철도, 광산 등의 이권탈취 모의
  • 1902년채만식 출생
  • 1901년청나라, 미국 의정서 조인
  • 1895년일본, 대만에 총독부 설치
  • 1882년스트라빈스키 출생
  • 1867년고종4년, 육전조례 간행
  • 1862년1858년 인도의 초대 부왕 영국의 정치가 존 캐닝 사망
  • 1818년프랑스 작곡가 구노 출생
  • 1789년제3신분을 중심으로 프랑스 국민의회 결성
  • 1703년감리교회 창시자 존 웨슬리 출생
  • 1431년조선, 월식 발생

☞ 원본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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