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6.16. 17:00 子36년생 숫자 1,6과 검정색이 행운 부른다. 48년생 할 말 안 할 말 구분할 줄 알아야. 60년생 투자 문제는 지속적인 관심과 발품이 필요. 72년생 질투는 오판의 지름길. 84년생 서두르면 상대가 어려워할 수도. 96년생 애정 전선에 약간의 이상 징후가 발생. 丑37년생 초조하게 생각 말고 계획대로. 49년생 지혜의 칼로 망상을 베어버리도록. 61년생 감상에 젖어 현실을 간과하지 마라. 73년생 정성스러운 자세와 진실한 마음으로 대처. 85년생 직장의 변동과 주거 이동이 많다. 97년생 버거워도 한 고비만 넘겨보자. 寅38년생 육체보다 정신 건강이 중요. 50년생 무지개가 필 때는 소나기가 지나가고 난 뒤. 62년생 일의 성패는 인연으로 이뤄지는 것. 74년생 서쪽은 이롭지 못하니 출입을 삼가도록. 86년생 소통하되 흠결은 감추라. 98년생 주변의 협조와 동참 기대는 난망. 卯27년생 시도하지 않으면 결과도 없다. 39년생 만남 속에는 헤어짐도 내포. 51년생 아이 싸움이 어른 싸움 된다. 63년생 묵은 감정은 말끔히 씻어내도록. 75년생 산돼지 잡으려다 집돼지 잃을라. 87년생 긍정과 웃음은 만병통치약. 99년생 먼저 주어야 받는다. 辰28년생 유연함이 강직함을 이길 수도. 40년생 두통이나 신경성 질환이 염려. 52년생 아니다 싶으면 뒤돌아보지 마라. 64년생 한 가지 병에 약은 천 가지. 76년생 나만 할 수 있는 일 있다. 88년생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 00년생 독불장군에겐 지원군이 없다. 巳29년생 통제 없는 권한은 위험천만. 41년생 문서는 주고받지 않는 게 상책. 53년생 외출 시 안전사고에 주의. 65년생 숫자 4,9와 흰색은 행운 부른다. 77년생 헌신과 봉사는 복을 짓는 첩경. 89년생 빈말로 인심 얻는다. 01년생 불을 지피려면 연기는 참아야. 午30년생 간담관련 질환 주의. 42년생 가깝다고 속내 보이면 후회. 54년생 초심과 항심을 잃지 마라. 66년생 만병의 근원은 과욕, 과식, 과로. 78년생 잘 길들인 습관하나가 삶을 바꾼다. 90년생 강을 건넜다면 배는 버려야. 02년생 메밀밭에서 국수를 바라라. 未31년생 거짓말은 새끼를 친다. 43년생 붉은색과 숫자 2,7이 행운 부른다. 55년생 겉이 고우면 속도 곱다. 67년생 소극적 자세로 관망과 계산이 필요. 79년생 열정은 주위도 감염시킨다. 91년생 자연 속에서 여유를 찾도록. 03년생 고심하던 문제가 해결될 수도. 申32년생 생각은 많고 마음은 허전. 44년생 닭띠와의 거래는 다다익선. 56년생 주거 안정이 실현되는 시기. 68년생 인내와 의지만이 모든 걸 가능케 한다. 80년생 상황변화에 빨리 적응하라. 92년생 동쪽에서 온 사람을 경계. 04년생 음식으로 인한 탈을 조심. 酉33년생 분주한 움직임 속에 이익 있다. 45년생 두려움을 떨치기부터가 시작의 첫발. 57년생 고민과 걱정으로 하루가 저무는구나. 69년생 심사가 안정돼야 범사가 여의. 81년생 편협하지 않은 대인관계를 갖도록. 93년생 의외의 상황이 전개되니 대비를 철저히. 戌34년생 교류와 사업의 범위가 확대. 46년생 비워야 채울 수 있는 게 세상 이치. 58년생 상대 의견에 귀 기울이면 결실 얻는다. 70년생 닭 벼슬이 될망정 쇠꼬리는 되지 마라. 82년생 생각은 많아지고 마음은 괴로울 수도. 94년생 미혼인 경우 이성 교제에 신중을. 亥35년생 보이지 않는 뿌리가 천년송을 지탱. 47년생 심뇌혈관 계통 질환 재발을 주의. 59년생 수시로 변하는 상황에 임기응변을. 71년생 불안정한 환경 속 꿈은 펼칠 수 있을 듯. 83년생 하루살이는 되지 마라. 95년생 천하장사도 우는 아이는 못 당하는 법.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1992년 6월 17일 한글 로마자 표기법 남북 단일안 합의 한글의 로마자 표기에 관한 남북한 단일안이 마련됐다. 1992년 6월 16, 17일 이틀간 파리 소재 프랑스표준협회(AFNOR) 회관에서 열린 제5차 기계화를 위한 한글의 로마자 표기법에 관한 남북한 회의에서 양측은 쌍방제안을 절충시킨 단일 표기법안에 합의, 1987년 5월 모스크바 1차 회의 이후 5년간에 걸친 단일화 협상을 매듭지었다. 정수웅 공업진흥청 차장과 홍린택 규격위원회 위원장이 각각 남북한 수석대표로 참석한 이번 5차 회의에서 양측은 자음의 경우 북한측 안을 ,모음은 한국측 안을 수용하는 절충안에 합의했으며 1992년 6월 17일 오후 국제표준화기구(ISO)에 단일안을 공식 제출했다. 남북한 단일 로마자 표기법이 합의됨에 따라 국내 지명, 인명표기 방식이 통일돼 국내외 표기상의 혼란이 해소되게 됐으며 한글 및 어문학 분야에서 남북 간 격차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남북한간의 단일안에 따르면 한글자음 ‘ㅂ’은 영문 알파벳 ‘p’로 결정돼 ‘부산’의 경우 ‘pusan’으로 확정됐으며 ‘ㄱ’은 ‘k’로, ‘이’는 ‘i’로 각각 표기되게 됐다. 그러나 이미 알려진 지명이나 인명의 경우에는 종전 표기를 인정하는 예외를 두기로 양측은 합의했다. 그 해, 오늘 무슨일이… 총47건
☞ 원본글: 조선일보| -본 '오늘의 운세' & '오늘의 역사'는 온라인 신문협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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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네티즌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