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세월을 유수와 같다 했나요

작성자팬더뚱땡이|작성시간26.06.16|조회수14 목록 댓글 0
누가 세월을  유수와  같다 했나요,


 
번개 불에  콩볶아 먹듯
번적 번쩍  지나가고 지나온
날을 뒤 돌아 보면 , 아쉬움만 남고 ,
 
앞을 바라보면 안타 까움만이
가득하다 ,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을 붙잡을수 없고,
 
 


이제 ,,
인생을 조금 알만 하다고
느낄만 하고 인생을  바라볼수
있을만  하니 ,, 이마엔  깊은
주름이 깊게 새겨져 있네 ,
 
한 조각,, 두 조각 ,,
퍼즐 같은  삶!,,
어떻게 맞추나 걱정하다 허송 세월만 보내고
퍼즐같은 삶 다 맞추어  갈만하니
너무도 빠르게  흐른다
세월 이 ,,,
 


좀!,,  더 일찍 철이 들었 더라면
좀더 일찍 깨달았 더라면,,,
 
좀더 성숙한 삶을 살았을 텐데 ,,
아쉽고 안타갑지만! ,
 
살아가야 할  세월이 있기에
아직은 더   맞추어야 할 퍼즐같은
삶이  있기에 ..









마지막  가는 그날까지
멋지게 완성 시키며  살아야 겠다 ,
 
정처없이 흘러가는
강물같은 세월 이지만!.
살아 있음으로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
하루 하루 주어진 오늘이라는 삶을
 
결코 한점 헛되지 않게
가슴 깊이 느끼며 열심히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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