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세월을 유수와 같다 했나요, 번개 불에 콩볶아 먹듯 번적 번쩍 지나가고 지나온 날을 뒤 돌아 보면 , 아쉬움만 남고 , 앞을 바라보면 안타 까움만이 가득하다 ,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을 붙잡을수 없고, 이제 ,, 인생을 조금 알만 하다고 느낄만 하고 인생을 바라볼수 있을만 하니 ,, 이마엔 깊은 주름이 깊게 새겨져 있네 , 한 조각,, 두 조각 ,, 퍼즐 같은 삶!,, 어떻게 맞추나 걱정하다 허송 세월만 보내고 퍼즐같은 삶 다 맞추어 갈만하니 너무도 빠르게 흐른다 세월 이 ,,, 좀!,, 더 일찍 철이 들었 더라면 좀더 일찍 깨달았 더라면,,, 좀더 성숙한 삶을 살았을 텐데 ,, 아쉽고 안타갑지만! , 살아가야 할 세월이 있기에 아직은 더 맞추어야 할 퍼즐같은 삶이 있기에 .. 마지막 가는 그날까지 멋지게 완성 시키며 살아야 겠다 , 정처없이 흘러가는 강물같은 세월 이지만!. 살아 있음으로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 하루 하루 주어진 오늘이라는 삶을 결코 한점 헛되지 않게 가슴 깊이 느끼며 열심히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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