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해는 혼자 감당하기가 어렵고, 이익은 같이 나누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손익 앞에 속셈과 인격이 드러납니다.
2. 그때에 아비멜렉과 그 군대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 (창세기 21장 22절)
3. 주님! 나의 실력을 가지고 얻은 이익을 나누기가 쉽지 않습니다. 내게 손해가 났을 때 타인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커서 실망하며 무너질 때도 많이 있습니다. 손익 앞에 나의 속셈과 인격이 드러납니다. 손해를 작정하며 이익을 포기하는 아브라함이 보여준 실력과 성품을 갖추어, 내 삶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여주는 창이 되게 해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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