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리석은 사람은 실수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수에서 배우지 못하는 사람이고, 미련한 사람은 넘어지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넘어진 곳에서 또 넘어지는 사람입니다.
2.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해주십시오.(시편 139편 23~24절)
3. 주님! 똑같은 경험을 하면서도 반응이 다릅니다. 실수에서 배우는 지혜를 통해 삶의 묘수를 두는 자가 되고, 계속 넘어지는 과정을 통해서 넘어지지 않는 법을 배우기 원합니다. 끊임없이 나를 살피며 영원한 길로 걸어가는 삶이 되게 해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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