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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와 조언

작성자강창기|작성시간26.06.12|조회수5 목록 댓글 0

1. 맞는 말을 기분 나쁘게 말하면 ‘잔소리’이고, 옳은 말을 기분을 고려해서 전하면 ‘조언’입니다.

2.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잠언 25장 11절)

3. 주님! 경험과 지식이 많아질수록 할 말이 많아집니다. 그런데 내 기분이 먼저이고, 상대의 입장은 나중일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옳은 말’, ‘맞는 말’ 마저도 필요 이상으로 듣기 싫게 꾸짖거나 참견하는 ‘잔소리’로 바꾸고 맙니다. 본심(本心)은 그게 아닌데, 결과는 후회와 상처입니다. 상대의 기분을 고려하고, 경우에 합당한 말로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와 같은 진심(盡心)을 ‘조언’으로 전하기 원합니다. 말의 결론이 치유와 변화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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