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가르치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시편 95:7]
삶이 불확실할 때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이 무뎌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다른 것이나 우리 자신을 포함한 사람들을 믿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지만, 우리는 “구원의 반석” (시편 95:1)이신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습니다.
“구원의 반석”은 변함없으신 하나님의 성품을 보여주는 말입니다.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4-5절).
우리는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6절)를 경배하며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와 우리가 사랑하는 이들과 늘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 (7 절)이기 때문입니다.
위대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을 돌보아 주신다고 약속해 주셔니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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