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저 앉으면 마침표이고, 다시 일어서면 쉼표이고 느낌표입니다.
2.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니라(잠언 24:16)
3. 주님! 믿음의 영웅들은 한 번도 넘어지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 일곱 번 넘어져도 하나님의 은혜로 일어나는 사람이고, 다시 일어서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영원한 것’을 배우는 존재임을 깨닫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일곱 번이나 넘어진 사람을 외면하고, 사람의 인내는 세 번을 넘기기 힘들지만,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으시키시는 주님 손을 꼭 붙잡게 하소서. ‘마침표(.)’를 찍기 전에, 조금 더 힘을 내 ‘쉼표(,)’로 바꾸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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