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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과 교만

작성자강창기|작성시간26.06.18|조회수6 목록 댓글 0

설교시간에 욕심과 교만이 들렸다.
사람은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간다.
다른 말씀이 들리지 않고 화가났다.

자신도 그렇게 살아음을 회개했다.
그러한 이유가 있었으리라 믿는다.
어떠한 경우에도 말을 삼켜야 한다.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도록하자.
누구나 사정이 있고 슬픔이 있다.
무슨 말을 들어도 화를내지 말자.

다른 사람의 허물은 잘 보인다.
그래도 미워하거나 비판하지 말자.
다리를 절고 싶은 사람은 없다.

눈멀고 귀먼 아이처럼 살아가자.
조심하면서 소중하게 생각하자.
허물은 반면교사로 삼고 살아가자.

얼마나 힘들면 그랬을까?
화가나면 듣기만하고 웃자.
상대는 어떤 말도 들리지 않는다.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서로 용서할 수 있는데 화를낸다.
그립고 보고싶은 사람이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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