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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과 여유

작성자강창기|작성시간26.06.19|조회수13 목록 댓글 0

1. 미숙한 사람은 어떤 일이건 부분을 보며 불평하고 원망하지만, 성숙한 사람은 어떤 일이건 전체를 보며 보완하고 소망을 봅니다.

2. 내가 어릴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았습니다. 그러나 내가 어른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습니다… 지금은 내가 부분밖에 알지 못하지마는, 그 때에는 하나님께서 나를 아신 것과 같이, 내가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3:11~12, 표준새번역)

3. 주님! 내 생각, 내 경험, 내 감정에 기초해서 부분을 전체처럼 생각하며 미숙하게 살아갑니다. 부분을 넘어 전체를 생각하는 사고력, 현상을 보고 해석할 수 있는 상상력, 배려하고 경청할 수 있는 이해력, 기다릴 수 있는 여유와 인내력으로 일은 보완하고, 사람은 성장하게 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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