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더디 가더라도 멈추지 않는
자는 반드시 목적지에 이른다."
-공자-
만화 '짱구는 못말려' 에서 짱구
아빠는 말합니다.
“꿈은 도망가지 않아.
도망가는 것은 언제나 자신이야.”
꿈은 죄가 없습니다.
문제는 꿈을 세워 놓고도 노력하지
않은 채 현실만 탓하는 우리 자신에게
있습니다.
꿈을 이루는 과정은 힘들고 때로는
고통스럽지만, 그 시간을 견뎌 낸
사람만이 성장의 기쁨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공자는 “나는 나면서부터 안 사람이
아니라 옛것을 좋아하여 부지런히
배운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수천 년 전 공자가 살던 시대나 인공
지능이 세상을 바꾸는 오늘날이나
인간의 본질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
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삶과 죽음을 고민하고,
욕망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기를 꿈꿉니다.
공자의 가르침에서도,
만화 속 평범한 한마디에서도
우리가 배운 소중한 지혜는
꿈과의 거리를 결정하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오늘도 멈추지 않고 내딛는
한 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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