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을 피하고 싶다면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아무 행동도 하지 말고,
아무것도 되지 마라."
- 아리스토텔레스-
이솝우화에 나오는 아버지와 아들은
당나귀를 끌고 길을 떠났습니다.
둘이 걸어가자 사람들은
“왜 당나귀를 두고 걷느냐”고 했고,
아들이 타자 “아버지를 걷게 한다”
고 비난했습니다. 아버지가 타자
“아들을 배려하지 않는다”고 했고,
둘이 함께 타자 “당나귀를 혹사시
킨다”고 손가락질했습니다.
우리의 삶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모두 만족시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더욱이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를
생각하는 것보다 자신의 걱정과
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쏟을 뿐
타인의 실수나 행동에 대하여
관심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남의 평가를 지나
치게 의식하며 스스로를 제한합니다.
세상은 나를 평가하겠지만, 내 인생을
대신 살아 주지는 않습니다.
주위 사람들의 눈을 신경쓰지 말고
자신이 옳다고 믿는 길을 걸어갈 때
비로소 자유로운 삶이 사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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