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산[白雲山 : 567m]
경기도 의왕시의 백운저수지를 둘러싸고 있는 산으로 (해발 567m) 서울, 안양쪽에서 오르기 쉬운 산이다 . 백운저수지에서 산행할 경우 임도를 이용한 한적한 산행이 가능하다. 남서쪽 광교산과 북쪽 바라산과 능선상에 이웃하고 있어 연결산행도 가능한 산이다. 주능선길은 산행하기에 좋으며 소나무가 많다.
광교산(528m)은 수원의 북쪽에서 오는 찬바람을 막아주며 시가지를 품에 안고 있는 수원의 주산으로 원래 이름은 광악산이었으나 고려 태조 왕건에 의해 광교산으로 명명되었다고 전해진다. 광교산은 경부고속도로와 서울-수원간 도로 사이에서 남북으로 약 2㎞정도에 걸쳐 뻗어있는 산으로 산의 능선이 매우 한적하면서도 완만하고 사이에 수목이 우거져있어 산림욕을 하거나 당일코스로 오붓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옛부터 광교산은 수원 8경의 하나로 불렸는데 광교적설(光敎積雪)이라하여 광교산에 눈이 내려 나무에 수북히 쌓여 있는 경치의 아름다움은 8경중에서도 첫 번째로 손꼽히는 곳이다.
산행계획
1. 일시 및 장소 : 08시 사당역 4번 출구 / 08시 30분 의왕 톨게이트
2. 산행 코스 : 의왕 톨게이트 ~ 백운산 ~ 시루봉 ~ 비로봉 ~ 형제봉 ~ 반딧불이 주차장(변경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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