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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멕시코여행(멕시코시티 과달루페 성당)

작성자까치대장|작성시간09.02.17|조회수952 목록 댓글 0

 

중남미여행 6일째(MEXICO CITY 과달루페 성당)

 

 

 

과달루페 성당(Basilica de Guadalupe)

과달루페 성당은 멕시코시티 북부에 위치하고 있는 멕시코의 수호신 과달루페 성모를 기리는 성당이다. 1531년 이곳에서 한 농부가 금으로 장식한 푸른 외투를 입은 여자의 형상을 보고 신부에게 얘기하여 건립하게 된 성당으로 수세기 동안 많은 순례자들이 방문을 하게 되었고 1709년에 완공되었다. 예전(구) 성당 붕괴의 위험이 있어 현재는 현대 기술을 이용해 1974년부터 1976년에 걸쳐 완공한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고 있다. 이 새 성당 국립인류학 박물관을 건축한 Pedro Ramirez Vasquez가 디자인한 것이다. 성당 내부는 둥근 원형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성모가 이곳에서 예배를 드리는 모든 이들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12월 12일 과달루페 성모의 날에는 많은 순례자들이 방문하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사원이다.

 

새 성당(뉴 바실리카)

                                    

과달루페 성당(Basilica de Guadalupe)

출처: 브리태니커
 

(영)Basilica of Guadalupe. 정식 이름은 Basílica de Nuestra Señora de Guadalupe.
멕시코의 대표적인 종교 중심지가 된 로마 가톨릭 성당.
멕시코 시 북쪽에 인접한 비야데과달루페이달고에 있다. 이 성당은 1531년 12월, 후안 디에고라는 인디언 개종자에게 동정녀 마리아가 2번 나타나 교회를 세우라고 명령했다는 장소 가까이에 세워졌다. 동정녀의 2번째 현현은 '과달루페의 동정녀 마리아'라고 불리는 그림으로 그려졌으며 이 사건으로 멕시코 인디언 원주민들이 빠른 속도로 그리스도교로 개종하였다. 1754년 교황의 대칙서(大勅書)로 '과달루페의 동정녀 마리아'는 뉴 스페인의 수호자가 되었다. 1810년 애국 사제 미구엘 이달고 이 코스틸라가 동정녀 마리아 그림을 자신의 휘장으로 내걸자 동정녀는 멕시코 독립 운동의 상징이 되었다.
매년 전세계 수십만의 성지 순례자들이 멕시코에서 가장 성스러운 이 교회로 찾아오고 있다. 1904년 교황 피우스(비오) 10세는 이 교회에 바실리카라는 지위를 내렸다. 올드 바실리카라고 불리는 현 교회는 16세기 초에 교회가 있던 바로 그 장소에 세워졌는데 1709년에 완공되었으나 지반 침하로 올드 바실리카가 붕괴될 위험에 처하자 근처에 현대적인 뉴 바실리카를 세웠다. 과달루페의 동정녀 마리아 상의 원화는 현재 뉴 바실리카에 보관되어 있다.
1848년 2월 2일 바로 이곳 비야데과달루페이달고에서, 미국과 멕시코가 멕시코 종전조약(終戰條約)에 조인하였다.

 

구 성당(올드 바실리카 )

  

 

 MEXICO CITY 과달루페 성당에서(2008.4.30.14:40)

 

연덕위에서 내려다 본 올드 바실리카(노란색)와 뉴 바실리카(연한 푸른색)의 모습

 

미사 집전을 알리는 종답

 

과달루페 성당의 부속 성당인 샘물성당

 

샘물성당 앞에는 '후안디에고'의 옷에 성모님의 흔적을 나타내는 장면을 새긴 동상이 있다. 

 

 

샘물 성당

 

 

 

 

 

샘물성당 옆으로 해서  언덕으로 오르면 과달루페 성모상이 나타난다.   

 

과달루페 성당의 검은색 피부를 가진 성모마리아상은 유명한 성물로 끊임없는 신도들의

걸음이이어지는 곳이다. 식민정복지에서 원주민을 끌어안으려 노력한 선교의

한 단면이 보인다

 

 

 

과달루페 성모의 전설을 기초로 하여 세워진 검은 성모마리아상과

경배하는 멕시코 인디언 원주민들의 조각 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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