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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러시아북유럽여행-01 부산에서모스크바,오슬로까지

작성자까치대장|작성시간09.03.26|조회수128 목록 댓글 0

부산에서 모스코바경유 오슬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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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2007년 5월에는 러시아.북유럽 12일 해외여행을 하기로 하고 PC 여기 저기 검색하다가 ddtour에서 제시한 상품이 러시아항공을 이용하고 가격이 저렴하여 신청하기로 하였다.
몇몇 지인들은 '싼 것이 비지떡인데'하며 상당히 부정적으로 말하는 분들이 많았으나  동료 3부부가 패키지투어에 합류하였다.

여행일정이 3일 조정되고 코스의 순서 다소 조정되었으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지금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였다. 

이 발자취를 많이 찍은 사진으로 일정대로 적어 놓았다가 추억을 되살리며 반복하여 즐기기 위해  여행기를 서툴지만 쓴다.

2007년 5월 19일 토요일 07:00분 부산 출발 김포공항, 08:30분 김포 출발 인천공항 KAL리무진, 11:00 인천공항 로비에서  전문 T/C 전은진 인솔자로부터 러시아 모스크바행 티켓을 받았다.3시간40분후 연결 환승 오슬로행 티켓도 포함되어 있었다. 여행 총인원이 39명 이었다.

12:55분 모스코행 SU600편은 활주로를 이륙 서진한다. 러시아 비행기는 처음이다. 기내 천장 공간이 퍽이나 높았고 넓었으나 오래된 것 같다. 물어보니 과거에 군 전용으로 쓰든 것을 개조하여 민항기로 운행하고 있단다.

손목시계를 풀어 시계바늘 2개중 한 개를 5시간 거꾸로 돌려 놓았다. 기내식 2회를 먹고 잠간 졸린 것 같은데 예정대로 17:15분 정시에 모스크바에 도착하였다.

오슬로행 환승을 위해 대기 시간에 볼 수 있는 모스크바공항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깜짝 놀랐다. 비좁은 공항건물로 앉을 자리가 없어 계단에서, 바닥에서 대기해야 하고 2층 바닥엔 노숙자들이 어떻게 들어 왔는지 누워 있다.

20:55분 오슬로행 SU211편이 정시에 이룩하였다. 모스코바 시간에 맞춘 손목시계 바늘을 2시간 또 거꾸로 돌려 맞추었다.

기내식이 또 나오고 오슬로 시간으로 3시간의 걸려  21:55분 오슬로 공항에 도착하였다.
입국 수속 마치고  숙소로 오는 버스에서 전은진양 왈 '모스크바에서 노르웨이는 지옥에서 천국 오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물론 공항부터가 달랐다. 내일은 7,8,9이란다

숙소에 도착하니  20일 01: 20분이다. 부산출발 19일 하루낮을 24시간 20분 보내고  내일을 위해 잠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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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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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공항 상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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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공항 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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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공항 청사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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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 상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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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THON HOT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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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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