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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노르웨이로 떠난 여름휴가 6회

작성자까치대장|작성시간09.05.31|조회수46 목록 댓글 0

7일째 - 2007년 7월 27일 금요일

 

Grong (10am 낚시가기-하루종일 낚시 9pm에 숙소로)

나는 근처에서 블루베리땄습니다.

저녁에 그거 넣어서 팬케? 해먹었구요^^

 Camping : Moa Camping

(차+텐트 펼수있는 장소 110, 전기 30=140크로네)

 

 

위에 빨간텐트 810 Moa 캠핑장에서 하루 더 머물렀습니다.

하루 낚시할수 있는 허가권을 샀구요.

 

(바다낚시는 공짜이지만,

강에서 하는 낚시는 돈을 내고,허가권을 사야합니다.

여기 하루 낚시할수있는 허가권은 30유로가 넘는거 같더라구요~

이것도 캠핑장에서 살수있습니다.)

 

 

 오전내내 죽치고 낚시한 곳입니다. 감상하시라~~

 

 

 

여름이지만 약간 쌀쌀한 날씨인데,

물에 들어가서 낚시하는 저 자세!!

하긴 30유로씩이나 내고 낚시하는데,

한마리도 못 낚으면 열받긴 하겠죠?

 

 

고기야 잡히건 말건 일단 풍경은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낚시하는 사람 약 올려가면서 사진 찍었습니다.

웃기는건 낚시에는 안 걸리는 고기들이

가끔씩 물에서 저혼자 뛰어오르더라구요.

 

 

자칭 전문 낚시꾼인 김기사와 김기사 꼬임에 넘어가서

하루낚시허가권 사서 낚시하는 그의 후배!

 

 

낚시하다가 고기가 안 히면 이렇게 둘이 앉아서 잘 놀더라구요!

무슨 남자들이 둘이만 앉으면 끊임없이 소곤거리면서 얘기를 합니다.

둘이 사귀나?

 

 

이날은 고기를 한마리도 볼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하루 여기서 끝!!

 

아! 어제 잡았다는 고기는 다음편에 보실수 있습니다. 정말로~~

출처 :그라츠에서 살기 글쓴이 : 못난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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