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동안 바다가 육지되고 육지는 바다가 된다.
우크라이나에 러시아가 군사훈련을 빙자하다가 기어이 침공한 전쟁 발발의 원인에 대하여 여러 문사들이 내 놓은 설론들 가운데 우크라이나에 미국이 세계 곳곳에 운영 중인 미생물 실험실이 여러 곳에 산재해 있어 그것을 공습 파괴한다는 설과 잃어버린 고토를 회복하려는 욕심발로의 전쟁도발이라는 설 그리고 과거 소련에 속하였던 동부 유럽의 제국들이 소련으로부터 독립 후에 모두 미국 주도의 북대서양조약기구에 가입하여 분개하던 차에 우크라이나마저 가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이성을 잃었다는 설 그리고 우크라이나에 친 서방 정권을 축출하고 친 러시아 정부를 세우고자 함에 목적이 있을 것이라는 설 그리고 혈통이 같은 민족을 이간질하여 그 틈을 파고드는 미국의 야비한 술책에 분개하여 전쟁이 야기되었다는 설과 미국의 사주로 전쟁이 발발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설 그리고 푸틴이 정신병에 걸렸다는 설들이 등장하였다.
弱肉强食(약육강식)이 유일한 인간질서가 되었던 옛날과 달리 지금의 세상에 무기가 강력하고 많다고 하여 무기가 연약한 나라를 함부로 침공하면 세계적 질타 지탄과 함께 경제적 응징과 따돌림으로 더 큰 손해를 보게 됨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을 모를 만큼 무식한 푸틴이 아닐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전쟁하게 된 것에는 보이지 않는 다른 이유가 있음직하여 살펴보려한다.
그곳의 영토지리에 얽힌 문제와 종족 언어에 관한 문제와 사상이념 등이 중요한 원인이기는 하지만 덮어두고 우선 말하고 싶은 것은 세계의 질서가 동서냉전을 벗어나자마자 소련으로부터 분리된 동유럽의 많은 나라들이 서방으로 달아나 버렸기에 러시아가 허탈하지 않을 수 없는 가운데 미국을 위시한 서방 국가들이 러시아 국경을 포위했다할 만큼 러시아에 위기를 느끼게 하였음이 현실감 있어 보인다.
과거 소련의 후르시초프는 미국 코앞 쿠바에다 전략무기를 설치하였고 이에 화가 난 케네디가 전쟁불사 엄포를 놓아 상호 위기일발의 순간이 있었던 바와 같은 위기가 이제는 역으로 소련연방이었던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따르지 않고 서방세계와 손잡은 현실에 러시아의 불만이 극도에 이르게 되었으며 더구나 러시아 코앞 우크라이나에다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전진기지 건설을 목적으로 우크라이나를 요렇게 조렇게 요리하는 미국과 상호 첨예하게 대립하는 양상 속에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이 일어났으니 죽을 자리로 찾아간 러시아 병사들과 막아내다가 죽어가는 우크라이나 병사들이 안타깝고 그리고 창졸지간 당하는 우크라이나 민간인들의 애꿎은 죽음들이 더욱 안타깝다.
패권주의 제왕 미국은 과거 소련의 연방 속국 동유럽을 하나둘씩 먹었다고 보았는데 우크라이나 등 아직도 먹지 못한 몇 개의 나라들에 눈독을 들이고서 비밀리에 미생물시험실을 만들거나 북대서양조약기구에 가입시키려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와중에 불만을 가진 러시아가 분개하여 전쟁도 불사하며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 가입을 막아서고 친 러시아 정부 수립을 획책한 것으로 보았다.
따라서 고래 싸움에 새우 등터지는 격과 같이 새우 우크라이나를 중립지대로 여기고 가만히 놔두었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터인데 패권주의적 욕심의 발로에서 가만히 놔두지 않고 암암리에 흔들고 있었던 고래 패거리 미국과 영국 등은 흡사 패거리 확대를 위한 조폭들이 사기행각을 벌이는 바와 같다할 것이고 이에 맞서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한 마리의 고래 러시아는 흡사 내놓고 폭력을 행사하는 단독 깡패와 같아서 세계인들은 모두 깡패와 같은 러시아를 지탄하고 있지만 실상 무기를 들고 있는 조폭 사기꾼이 더 무서운 것은 언제든지 쥐도 새도 모르게 그런 무기들을 피아를 가리지 않고 숨어서 숨긴 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상에 누구든지 사악한 놈이거나 강악한 놈이 어리석거나 연약한 놈을 건드리지 않으면 그 둘 사이에 다툼이 일어날 일이 없다하겠지만 어느 한 놈이라도 더 많이 가지겠다는 탐욕이 있으면 언제든지 사기를 치거나 절도 강도짓을 하거나 갈취 편취하여 그 탐욕을 채우려 할 것이고 그러다가 목적하는 바를 이루지 못한다면 통째 독식하고자 사람을 죽이는 짓도 서슴없이 자행하는 것이 우리 인간 세계의 현실이다시피 그곳 전쟁터에도 어김없이 이러한 현상이 빚어져서 전쟁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만약 미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전쟁의 확대전쟁을 촉발시키거나 어리석은 졸개국가들을 부추겨서 제3차 세계대전 등으로 러시아를 위기에 빠뜨리고 러시아에 친미 정부를 세우고 싶어 하는 목적이 달성된다면 그 이후에 남은 것이 중국과 북한뿐이겠으니 그들 중국과 북한은 이미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포위된 형국을 깨닫고 스스로 두 손을 들지 않을 수 없을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미국이 세계의 맹주가 되어 羊頭狗肉(양두구육)의 가면을 벗어던지고 할 짓과 못할 짓을 가리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처분 처결하면서 신세계질서 세계단일정부를 구성할 것이며 그 사이에 73억 이상이 사망하고 겨우 살아남은 5억이 프리메이슨 빌더버그 일루미나티 악마인간들을 주인으로 받들어 모시는 노예가 되어 대대손손 살아가지 않겠나 싶은 것이다.
사기꾼이 사기를 치면 사기를 당하고 돌아설 때까지 사기를 당한 줄을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펄쩍 뛰면서 사기 당한 자신을 원망하며 눈에 보이지도 않을 만큼 멀리 떠나간 사기꾼을 향하여 분개한 감정을 드러내다시피 지금의 세계에서 착하기는 하지만 사기꾼의 사기 수법에 쉽게 속아 넘어갈 만큼 어리석은 인간들이 대부분이며 뉴욕 쌍둥이 고루에 폭약이 설치된 것도 몰랐던 911 폭살 희생자들과 선실에 들어가서 가만히 기다리라는 악마의 속삭임에 현혹되고 생존 본능을 일깨우는 하느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였던 세월호 침살 희생자들처럼 죽어간 자들은 말이 없다시피 지금도 이글을 읽는 독자를 비롯하여 모든 인간들은 자신이 속아 넘어간 것을 모르고 있을 뿐인가 하며 호되게 당한 뒤에 비로소 깨달아보거나 제대로 깨달아보지도 못하고 한꺼번에 죽어갈 때가 있지 않을까 한다.
피침 당한 우크라이나를 측은하게 여기면서 침공한 러시아를 나쁘게 여기기고들 있겠지만 패권주의 종주국 미국과 그런 미국에 졸졸 따라가는 졸개국가들의 국민들은 눈을 크게 떠서 이쪽과 저쪽 그리고 뒤쪽과 앞쪽까지 잘 살펴야만 조폭 사기꾼들의 횡포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겠나 싶은 것이고 그렇지가 않다면 인간의 개체 머리수를 조절하려는 바이러스 살포와 변이변종 살포 등 음모 작전이 끝없이 쉼도 없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인간 개체수가 제대로 조절되지 않는다면 무슨 특단의 일이 일어날 것인가를 걱정해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지금의 세계는 겉으로 자유 평화를 말하지만 나라마다 총포 기갑무기 유도탄 핵탄 미생물탄 화학탄 등이 즐비하니 언제 어디서 어떻게 당할지도 모를 만큼 불안한 정세에 있고 심지어 제3차 세계대전을 걱정해야 하는 순간과 순간 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 인간세계의 현실로써 어쩌면 한국과 군사무기 산업경제 측면에서 크게 우호적 감정을 드러냈던 러시아 푸틴은 天伐(천벌-하늘에서 쳐 내다) 받을 짓- 전쟁도발로 이러한 미국주도의 패권적 세계질서에 정의감의 발로에서 반기를 들었을 것으로 해석해 볼 수 있으니 사람들이 죽어가는 전쟁도발이 안타깝지만 악마들의 악행으로 수천만 수백만 수십만 수만 수천 수백의 인명들이 죽어갔고 지금도 죽어가는 현실과 앞으로도 더욱 죽이려 하는 예상 속에 결국 미국의 농간에 휘말린 우크라이나 민족을 곁에 두고 싶어 하는 마음과 악마인간들의 미래미상 악행으로부터 보호해 주려는 마음이 너무 앞섰던 것이 아닌가 한다.
전쟁 없이 평화롭게 살아간다고 하더라도 인간의 본성 가운데 탐욕이 꿈틀거리면 그런 평화는 한 순간에 깨어지면서 첨단무기들을 동원하여 전쟁터로 변화시킬 수 있고 탐욕이 더욱 자라나면 아무런 파괴 없이 미생물 바이러스를 살포하거나 변이 변종된 바이러스를 수시로 살포하여 목적하는 바를 달성하려 할 것이며 그런 와중에 예방접종 주사액에다 몹쓸 것을 혼합하여 엄청난 돈을 벌어가면서 세계인간들의 수명을 서서히 단축시키는 효과도 볼 수 있어 야비한 악인들은 그런 것을 선호하는 가운데 있고 어리석은 인간들은 모두 다 당하고 있지만 꽤나 똑똑한 인간들도 잘 모르고들 있다.
그런 탐욕이 지극히 자라나면 정체도 밝히지 않은 채 몰래 화학가스탄을 터뜨려 다 죽이고 싹 거둬가려 할 것이며 그 탐욕이 폭발지경에 이른다면 드디어 정체를 밝히면서 너도 죽고 나도 죽겠다고 하면서 즐비한 핵탄을 무한정 터뜨려 인류 멸망, 지구멸망과 함께 영원히 잠들고 싶어 할 것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하여 갖가지 권모술수 음해암약 작전으로 지금의 세계가 아주 큰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것은 저절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지구환경을 파괴하고 오염시키며 또한 군사 무기를 증강하고 경제적 탐욕이 극대화 되었으며 서로 속이거나 속임을 당하기에 인간들끼리 그 업보를 한 번 당해 보아라는 하늘의 뜻이 작용하고 있지 않을까 한다.
하느님부처님의 자손 인간들로서 이렇게 천벌 받아야 마땅하리만큼 음흉한 조폭 사기꾼 미국의 배후정부 음모세력들과 이에 반항하고자 내놓고 행패부리는 러시아의 독단 깡패가 세상의 질서를 교란하는 와중에 있고 제3차 세계대전으로 비약하는 것은 하루아침의 일이 될 수도 있으니 조폭 사기꾼의 졸개국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 하느님부처님의 자손들은 살얼음판을 걷듯이 살아가다가 멀지 않은 장래 한 순간에 화학가스를 마시고 허무하게 죽어갈 수도 있으니 이렇게 죽어가서는 아니 된다.
이러한 인류의 멸망, 지구의 멸망을 예방하려면 지구인간들이 지구 종말에 근접했음을 깨우쳐야 하는데 먹고 살아가기에 바쁘고 속이고 훔치기에 바쁘며 현란한 춤과 노래 즐기기에 바쁘며 정도 없는 잡설에 현혹당하기에 바쁜 까닭으로 지구 위기를 말해 준다고 하더라도 귀담아 듣지 않으려기에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세계 인간들이 깜짝 놀라면서 살아남을 방도를 말할 때 귀를 쫑긋 세우고 들을 수 있도록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아니 되겠기에 신비도술을 집행하지 않을 수 없고 이 결과로 하늘의 비행접시를 불러내려 지구를 충격케 하는 대재앙을 크게 발생시켜서 하늘을 경외토록 경각심을 고취시킴이 가장 시급한 구제대책의 첫 번째 순서라 하겠다.
이 과정에 지구온난화 지구환경보호 대책과 함께 금전 탐욕의 근원 자본주의를 말살하고 무주공산에서 탐욕의 근원이 되어 왔었던 민주주의를 말살해 두고 인간유일 아미타불 仁僖道人(인희도인) 君師父三位一體(군사부삼위일체)의 神本主義(신본주의)와 항상 똑바른 신본주의를 사대하는 事大主義(사대주의) 그리고 신본주의를 元一不絶(원일부절)로 대리 공행하는 封建主義(봉건주의)와 똑바른 정의군자 대의군자들이 득세하는 人本主義(인본주의) 등 대대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철저하게 실행하는 대 전환이 요구된다.
이 대 전환이야 말로 하늘에서 내려주신 開闢(개벽)이라 하니 우리 인간세계는 열거된 그러한 불행을 미연에 방지시키고자 천지개벽의 지구대재앙과 함께 국가개개 단체개개 인간개개로 다가서는 삼재팔난 선악심판을 거치게 되면서 그야말로 동서양 만국의 만인들은 조금의 근심걱정 우려가 없고 항구적인 평화세계로써 아미타불(阿彌陀佛) 佛國淨土(불국정토) 佛國宗土(불국종토) 위에 이상향의 지상천국 지상낙원 극락세계를 미륵의 龍華世界(용화세계)로 건설하여 毘盧榨佛(비로자불)의 法華世界(법화세계)에서 子孫萬代(자손만대)가 흘러갈 것이다.
不可思議(불가사의)하다 하겠지만 이것이 싫거나 극락세계에서 살아갈 수 있는 자격을 얻지 못한다면 조만간에 악인들이 살포하는 화학가스가 신호탄이 되어 천상과 천하에서 선악심판으로 죽어가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니 지구노예화청사진으로 73억 이상을 죽여 버리고 전 재산을 몰수하며 살아남기는 5억을 노예로 부리는 악마위주 신세계질서 단일정부를 세우고 싶어 하는 바이든과 잃어버린 소련의 고토를 모두 다 회복하고자 하는 푸틴, 대만 회복을 비롯하여 동아세아의 맹주가 되어야 하겠다는 시진핑, 조선한국과 만주 땅을 다시 속국으로 경영해 보려고 벼루고 있는 아베 기시다, 인민을 굶겨 죽이면서도 남한을 무력통일 해 보려는 꿈을 버리고 못하고 있는 북한 등 천손민족의 땅을 중심으로 문제를 일으킨 6자회담 당사국들을 비롯한 여타 세계 열국의 제왕 대통령 수상 총리 등 무주공산의 주인으로 자처하는 자들과 세상을 망친 민주주의 사회주의 정치인들과 제반의 기득권자들 그리고 자본주의로 근로자들의 땀방울을 앞 당겨 빼 먹는 시세 투기꾼들과 초과 소득자들과 지구환경 파괴로 긁어넣는 부호 부자들 또한 뺏어먹는 깡패들과 속이고 해먹는 사기꾼 등 범죄인 등이 개과천선 해탈행도를 다하지 않는다면 별수 없이 초혼사자 저승사자가 혼을 불러내고 압송하여 염라부 염라대왕 앞에 俯伏(부복)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뿐만 아니라 수신제가(修身齊家) 등 기본도 되어 있지 않은 속물(俗物) 인간들이 속이거나 감추지 않으면 해 먹지도 못하는 무주공산(無主空山) 민주정치판에서 치국(治國)을 꿈꾸며 뭔가 해먹으려고 나와서 설치면서 국민들을 선전선동으로 현혹하여 높은 자리에 올라갔으면 제대로 해야 하는데 서로서로 헐뜯는 泥田鬪狗(이전투구) 짓들 이외 제대로 할 줄 아는 것이 없었고 미국의 속국 졸개국가에서 벗어날 사조(思潮)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었기에 염라사졸들의 집중 표적이 되지 않을까 한다.
특히 선조님들이 잃어버린 고토를 회복할 생각과 남북통일을 전혀 염두에 두지도 못하는 정치인 등을 비롯한 붕당 정당 등 편(偏) 가르기에 직간접으로 참여한 공무원 법조인 언론인 방송인 학자 교원 사업가 등을 대상으로 推天爲地(추천위지 - 하늘을 밀어 땅이 되게 하다 : 하늘과 같이 높이 올라갔던 인간들을 땅 바닥으로 내리다)하고 推地爲天(추지위천 – 땅을 밀어 하늘이 되게 하다 : 땅 바닥 초야에서 한 숨 쉬고 있었던 착한 군자들을 하늘과 같이 높은 곳으로 올리다)함은 물론 육지의 뽕나무 밭을 파란 바다로 만드는 桑田碧海(상전벽해), 파란 바다를 육지의 뽕나무 밭으로 만드는 碧海桑田(벽해상전) 그리고 自進救濟(자진구제) 4할 대비 救濟不能(구제불능)의 6할로 나눠지는 四朝六夕(사조육석) 生死兩斷(생사양단) 등의 개벽세상을 몸과 마음에 弓乙命中(궁을명중)으로 채우지 않는다면 어떻게 맞이할 것인지 걱정된다.
민주주의 한국 20대 대선입후보 14명 가운데 어느 한 사람이 당선되겠지만 오히려 낙선된 사람들이 다행일 수도 있는데 이는 알게 모르게 제15번에 출마한 사람이 있어 그럴 것이니 그는 ‘出於十五眞主 東西南北 天下統一 : 십오진주가 나와서 동서남북 천하를 통일한다.’ 등 여러 비기에 등장하는 十五眞主(십오진주)로서 20대 대선 투표용지에는 그 이름이 없지만 천연직선제로 走肖爲王(주초위왕)과 같이 丑丿爲王(축별위왕-쇠꼬리가 왕이 되다) 혹은 丑丿爲皇(축별위황-쇠꼬리가 황제가 되다)에 입후보한 사람이며 십오진주의 당선 여하는 20대 대통령 취임하는 날 전후가 되면 만인이 알아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