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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가자 병원들 포위, 환자 철수 명령! 趙甲濟

작성자월운|작성시간23.11.11|조회수41 목록 댓글 0
이스라엘군, 가자 병원들 포위, 환자 철수 명령!
趙甲濟     


이스라엘군은 현재 가자 시내에 있는 여러 병원 지하에 하마스 군사기지가 있다고 판단, 병원을 포위, 환자들을 철수키키라고 통보했다. 가장 큰 알시파 병원 측에선 네 차례 공격을 받아 7명이 죽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우리는 병원의 민감성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다. 만약 하마스가 병원에서 우리를 향하여 발포하면 우리도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했다. 알시파 병원 마당에 떨어진 포탄 등으로 7명이 죽었다고 하는데 이스라엘은 하마스 측이 쏜 것이라고 했다.
   이스라엘군은 가자 시를 포위, 도심으로 들어가면서 땅굴 등을 파괴하고 있다. 가자 북부에 사는 사람들이 남쪽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매일 네 시간 정도의 전투중지를 공표, 하루에 수만 명의 주민들이 도로를 따라 南行하고 있다. 가자 주민 1만1000명 이상이 죽고, 약100명의 유엔 구호활동 인원이 사망, 국제사회에서 휴전을 하라는 압박이 가해지고 미국 정부도 이스라엘 측에 휴전을 권고하고 있으나 벤자민 네타냐후 수상은 하마스가 인질을 전원 석방할 때까지는 휴전은 없다는 입장이다.
  
   한편 네타냐후 수상은 수상실 성명을 통하여 엠마뉴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가자 지구 폭격을 중단하라는 성명을 정면 반박했다.
  
   "이스라엘은 민간인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는데 하마스는 주민들이 남쪽으로 대피하는 것을 막는 등 인간방패로 이용하고 있다. 하마스는 이스라엘 여성, 어린이, 노인들을 인질로 잡고 있으며 학교 모스크 병원들을 테러지휘소로 사용한다. 이들이 오늘 가자에서 벌이고 있는 만행은 내일엔 파리 뉴욕 등 세계 어디에서든 일어날 수 있다. 세계 지도자들은 이스라엘이 아니라 하마스를 규탄해야 한다."
[ 2023-11-11, 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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