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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발전소화이팅 작성시간12.05.10 그림 그려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우선 원통형 용기를 그리고서 내압이 발생한다고 하면 축방향은 내압*원의 면적 = 시그마(축방향)*pi*d*t이렇게 하면 축방향 응력이 구해지고, 원주방향은 원통의 길이*반지름*내압 = 2*t*원통의 길이*시그마(원주방향)을 통해서 원주방향 응력이 구해집니다. effort님 말씀대로 원주방향에 응력이 더 크게 작용해서 원주방향에 응력이 발생하는 부분이 파손된다고 생각하시면 축방향으로 찢기는게 맞습니다. 만약 축방향 응력이 더 크다면 원주방향으로 찍어지겠죠...그림 그려서 각 방향에 응력이 작용하는 단면을 그려보시면 이해가 더 쉽게 가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