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말에 다른 사람의 잘못은 물 위에 쓰고 자신의 잘못은 바위에 새겨 놓아야 한다 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사람은 남의 잘못은 바위에 새기고 자신의 잘못은 물 위에 새겨 둡니다. 용서 는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용서 하지 않으면 과거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과거에 대한 집착은 곧 현재의 괴로움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용서 는 타인에게 매어 있는 자신에게 자유를 선물하는 것입니다. 용서도 용기 입니다~☆ 초여름... 부드러운 바람이 가로수 를 흔드는 모습 은 살아 있음을 기쁘게 합니다 문득 인생이란 이름의 긴 철로 위로 달리고 있는 우리들 은 어디로 가는 것이며? 어디까지 가야 하는 걸까?..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문다. 우리님들 남은 시간도 모쪼록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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