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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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란 메시야란 뜻과 동일하며 우리가 이해하기엔 구원자란 뜻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을 뜻하고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으로 작은 예수란 뜻입니다. 그리스도인이란 복음을 지닌 사람이며 성경속에 하나님의 마음을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믿지않는 사람에게 전도하는 사람 레위인에 속한 사람입니다. 레위란 연합이란뜻으로 하나님과 사람의 멀어진 관계를 다시 연합케하는 사람이란 뜻입니다. 모두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연결케한다는 뜻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성령님,성도모두가 하나님앞으로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일을 하는 것이 첫째이며 끝도 동일하게 그일을 하는것이 그리스도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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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메시아.
=구원자.
=하나님예수.
=하나님예수의 생명말씀
=아버지이신 성령
그리스도인.
= 구원받은 자.
=하나님예수의 사람들.
=하나님예수의 생명말씀과 하나됀 자.
=아버지이신 성령의 아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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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생각이 곧 예수그리스도의 뜻입니다
무엇을 할때 내뜻대로 하느냐 주뜻대로 하느냐 그때 적용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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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Christ(인명) (Cristov" , Christ) 「기름 부은 자」
희랍어로 crivw (기름 붓다)라는 동사로부터 온 `受油者'란 뜻이다. 히브리어의 메시야와 같은 뜻으로 사용된다. 기름을 붓는다는 것은 히브리-인에게 있어서 국왕,제사장,선지자의 직분을 성별하기 위한 표시였으나(출 29:7,삼상 10:1,16:13,왕상 19:16), 후에는 기름을 붓지 않고 하나님의 사명을 담당하는 자의 뜻을 나타내는데 쓰게 되었다.
예를 들면, 바사 왕 고레스가 `여호와의 기름 받은 자'로 불리운 것과 같다(사 45:1). 그렇지만 `그리스도'라는 이름의 중요한 것은, 나사렛의 예수에게 이것을 적용하고(마 16:16), 예수 자신이 이 이름을 요구한데 있다(요 4:26).
오랫동안 이스라엘 인들은 대예언자의 출현을 갈망했으나, 그들이 외국에 정복되어 그 압제를 받게 되자, 이 염원은 더욱 더 그들에게 불타 올라 포로 이후에 이르러서는 국민 전체가 메시야에 대한 사상이 물질적이고 속세적이어서, 그들은 메시야가 와서 로마의 권세를 물리치고, 그 군대를 구축하여 예루살렘을 거성(居城)으로 하여 천하를 호령하고, 세계 열방을 다 이에 공물(貢物)을 바치게 되려니하고 상상했다.
그리스도가 오게 되자, 그들은 이를 그토록 오래 기다리던 메시야라고 환영했으나, 예수가 그 물질적, 속세적 관념에 반대하여 영적 왕국의 건설을 전도하자, 그들은 크게 실망하고, 마침내는 그를 십자가에 못받아 죽였던 것이다. 그러나, 예수의 제자들은 그를 메시야의 이상을 실현한 자, 즉 그의 한 몸에 영적 왕국의 예언자, 제사장 및 왕의 직분을 지닌 자로 하여 그를 그리스도로서 승인하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이리하여 복음서의 기자는 `예수'란 이름을 썼으나, 서한문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또는 `그리스도 예수' 또는 단순히 `그리스도'라고 칭하여 `그리스도'라는 이름은 드디어 나사렛예수의 고유명사로 되기에 이르른 것이다. →메시야,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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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어에서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 하더군요!
이스라엘에서는 단 두부류의 사람이 기름부음을 받았지요.
하나는 레위지파로서 제사장인 사람들과
사울이후 왕권자로서 기름부음을 받은 왕들입니다.
이 기름부음을 받은 자의 중의적표현이 예수에게서 합당해 집니다.
그는 스스로를 제물로 드시는 하나님의 대제사장 이시자,
이땅에 임할 하늘나라의 주인된자 이시기 때문이죠.
그리스도는 희랍어이고
히브리어는 메시야입니다.
기름부음받은 자란 뜻이며
왕이나 선지자를 임명할때 기름을 부었던것이 유래입니다.
하지만 기름으로 그렇게 하지않아도 특정한 임무를 받은자를 지칭하기도 합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하느님의 전도인으로 임명받기에 모두 그리스도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하지만 특별히 우리의 영원한 생명으로의 구원과 속죄함을 위한 그리스도가 중요시되어 일반적으로 다른 어는누구한테도 그리스도라는 말을 함부로 사용하지는 아니합니다.
그칭호는 절대적인 의미에서는 예수이외에 적용될수가 없는것이 성경의 정의입니다.
만일 일반적인 용례로 나도 하느님의 종으로 임명을 받았으니 작은 그리스도다...라고 하는정도야 이단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단의 수장들이 자신은 그리스도일뿐아니라 하느님이란 말까지 서슴없이 해댑니다.
즉 자신을 믿지 않으면 구원도 없고 멸망당한다는것입니다. 신천지의 이만희,,안상홍,,등이 대표적이며 문선명,,박태선도 동족입니다..
그것은 성경에서 예고한것처럼 거짓그리스도요 불법의 사람입니다.
마24:23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24: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24:25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마24:26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살후2:3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살후2:4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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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그리스도란 무엇인가
기름부음 받은 자이고요.
그 기름받은 자는 구약에는
제사장, 선지자, 왕 이었습니다.
그 구약에 제사장, 선지자, 왕으로 예표하였습니다.
그 세가지를 가르켜서
그리스도입니다.
그 사역에 완전하게 완성하신 분이 바로 그리스도이십니다.
그 그리스도가 바로 3직의 직분을 감당하신 완벽한 그리스도이십니다.
참 왕이신 그리스도이시고요.==== 사단의 권세를 박살내신 그리스도이신 왕이시며, 모든 사람은 이운명에 잡혀 있
다. (요8:44 → 요일3:8 운명이 바뀌어야 한다)
참 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이시고요 ==== 죄, 저주, 재앙, 진노, 화, 모든 죄를 십자가의 피로 해결하실 분이 바로 제사
장이신 그리스도이십니다. 모든 사람은 원죄가지고 태어난다. 그래서 저주
를 받고 있다. 진노를 당하고 있다.(롬3:23 → 벧전3:18, 롬5:8 죄에서 해방)
참선지자이신 그리스도이시고요 ==== 죄로 말미암아 그 영이 육체는 살아 있지만 죽은 사망의 영을 지니고 있다. 그
래서 하나님의 떠났다고 한다.(창3:1-5, 롬6:23 → 요14:6 오직 생명얻는 길)
그 누구의 이름도 아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생명 얻는 길이고, 오직 하나님
을 만나는 길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다. 오직 구원 얻는 길도 그리스도
밖에 없다. 그 그리스도가 바로 예수님이시다.
이 분이 완벽한 구원자이시고 === 오직 한 길
승리하신 분이시고, === 성령이 내주하시면 임마누엘속에서 승리
이긴자이시고 === 승리하신 그분과 함께 하면 모든 일을 이기는 승리다.
심판자이시고 === 내 마음속에 생명 없는 자는 심판 받아 지옥으로 간다.
마지막때 재림주이시다. === 이 때 재림주이신 그리스도가 오셔서 예수믿는 자가 잠시 쉬고 낙원에
서 생명의 부활하여 구원받을 자와 함께 천국으로 인도하신다.
이것이 완벽한 승리한 완전한 구원이시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완벽한 자이시고, 완전한 자이시고, 전능자이시다.
그래서 이분을 가르켜 그리스도이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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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힘의 비밀님 11.11.24
하나님은 인간을 향하여 구원의 계획을 가지시고 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천국가는 길을 여셨죠 구약에는 선지자가 그 메시야를 선포하여 듣고 믿는 자는 천국가는 구원을 얻었고, 구약의 제사장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의 상징인 백성들을 통하여 피(흠없는 소, 양, 비들기 등등)의 제사를 드리는 자는 용서를 받는 피의 제사를 드렸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의 모형이었고, 구약의 왕의 의미는 모든 원수를 모든 적 즉 흑암의 세력을 박살내고 꺾어버리는 의미를 가진 왕이신 그리스도를 의미하였습니다. 그런 그가 신약의 구약의 삼직의 완성자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금도 천국가는 길과 모든 죄를 사하시는 길과 모든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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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힘의 비밀님 11.11.24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고 했고, 말씀이라고 한 증거가 요1:1-14절안에 숨겨져 있습니다. 즉 동일한 하나님이시라는 증거입니다 즉 생명과 성령이 임한 자는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힘들지만 믿어지죠.....삼위일체 한 하나님이란 사실이 믿어지죠.. 하나님의 능력을 무한한 하나님의 지혜를 우리 인간의 머리로 해하린다는 것은 너무 짧은 머리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죠. 그러니 성령이 임한자는 믿음을 주시죠! 즉 믿어지죠! 그 이유는 하나님의성경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요 6:38-40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그리스도의 뜻은 자신의 뜻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것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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