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감촉은
눈을 감고 향기도 멀리하고 만짐으로써 느껴야 합니다.
꽃은 감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꽃은 향기로 말하는 것입니다.
꽃은 아름다움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꽃은 느끼는 것입니다.
진리도 이와 같습니다.
진리는 발전하는 방식이 따로 있습니다.
진리는 직접 체험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진리는 꽃의 향기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는 경험으로 맛보는 것입니다.
볼 것은 보고, 들을 것은 듣고, 향기로운 것은 향기로 맡는
아름다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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