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9-12 오산들역 똘두덕 도보답사 일지

작성자조동화|작성시간17.09.13|조회수115 목록 댓글 0

2017-9-12 오산들역 똘두덕 도보일지

 

자유인은 조동화는 한국전력을 퇴직한 중학동창 이기태친구와 오산똘두덕을 따라 약10km도보로 걷다.

 

☛도보시간 및 거리 : 11:00-17:00(6시간) 10.0km

☛도보코스 : 영신교회-현대3차-송학8차선-장신리상아마을-영만리중흥마을-영만리내검마을-에코르APT

 

☛자유인 조동화 오늘의 행복이야기

자유인 조동화는 9/12 오산의 똘두덕길과 산야, 들역을 약 10km걸은 것은 가벼운 운동과 가을냄세를 맏으며 벼이삭이 올라오는 모습을 보고자함이었다.

 

인생의 삶의 행복이 무엇인가?

내가 오늘 하고 싶은 것을 실천에 옮기고, 자연의 삼라만상을 구경했다면 행복했다고 말할수 있으리라.

자유인의 신조는 “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을 느끼자”입니다.

오늘 해야 할일이 있다면 바로 시행하고, 평범한 일상이 나에게 가장 소중한 행복의 자원임을 꼭 기억하며 사리라.

과거는 지나갔고 내일은 나의 날이 아닐수도 있기 때문이다.

내가 오늘 행복을 크게 느낀 것은

내검마을의 나락이 익어오르는 모습을 본 것, 이기태친구의 밭에 있는 꾸지퐁열매를 15개정도 따서 집에 와서 꾸지뽕열매를 먹으니 맛이 달꼼해 먹는맛이 좋고 몸에 좋다하여 먹은일들이 행복한 일이었다오.

자유인 조동화의 하루는 두발이 쓸만해 들역과산천을 도보로 걸으며 세월을 낚는 나그네 방랑자가 아니더냐.

한국전력을 퇴직한 이기태친구는 내가 오산똘두덕과 들역을 도보로 걷자고한것에 동감을 하고 혼쾌히 응해주니 내기분이 몹시 좋았고 오산들역똘두덕길 도보로 걷는 행복도 좋았다오.

자유인 조동화는 들역과산천을 걸으며 “야 기분좋다” 외치니 감개무량하였도다.

그냥 평범한 작은 행복, 에코르앞 모현공원 풀밭 그늘에서 기태친구가 가지고온 막걸리 맛을 보았을 때 나와 친구는 “야 기분좋다” 두어번 외치고 나니, 그것이 오늘의 행복이여.

 

☛노무현 대통령 어록

“야 기분좋다”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의 임무를 마치고 외쳤을 때 감회가 남달랐으리라.

그러나, 패륜아 이명박의 구박으로 타살인지 자살인지 행복도 잠시 노무현대통령은 저승으로 떠나 버렸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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