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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군의 역사

작성자열차~사업소~이종묵|작성시간14.02.03|조회수456 목록 댓글 0

복수  大韓民國의 女軍 고고

         대한민국의 여군        

 

대단한 배짱의 여심들 이제는 현역병 없어선 아니돨 중요한 작전처 자리를 차지한 분야별 간성들

한민족 낭자군 어디를 내놔도 강단의 우수성 과시코 섬세한 지덕체 갖추고 오늘도 조국을 지킨다

 민족의 염원인 조국에 통일을 앞두고 오로지 나라를 위하여 몸던진 수호의 임전선 무퇴의 정신력 

국민적 기대에 부응코 일손이 모자란 세세곳 적성의 보임지 인력난 채우고 엄동절 고생들 한단다

의지를 가지고 투신한 그한몸 살신의 훈련서 쨉싸게 몸날린 빠른몸 동작들 대견함 아니할 수가요

여장부 입지에 부드런 역활은 男軍들 못다룬 구석진 일들을 섬세히 다루는 영리한 가위손 두뇌들

군이란 통제성 저변에 다소곳 힘부친 자리에 궂은일 마다한 투입은 적시의 효과로 승화된 낭자군

 

 

 

특전사의 늠름한 한국의 여군 전사들

 

 

 

 

여군의 역사 조명 : 여군의 창설과 발전

 

 

 

 

 

 

 

 

 

 

 

 

 

 

 

 

 

 

 
 ▲ 여군창설 기념식 (여군단)
 
2003년 처음으로 3천명선을 넘었으며 
2004. 6월 기준으로 장교.

 

 

 

부사관을 합쳐 총 3천400여명을 기록했다

 

 

 

여성에게 강요되는 성적인 복종은 거부하나..  

 

 

 

군인에게 주어지는 명령엔 목숨을 걸겠다는 아름다운
그녀들,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민국의 여군.

 

 

 

 

 

 

왜 그녀들은

 

 

 

평범한 여성의 길이 아닌 군인으로서의 삶을 선택했을까.

 

 

 

그녀들의 기억 깊숙한 곳에 간직한 조국애와 시대적 소명의식을

 

 

 

우리는 김현숙 초대 병과장의 일생을 통해 확인할 수가 있다.

 

 

 

 

 

 

한국여군의 태동은 정부수립 이후 사회적 혼란기에 조직된

 

 

 

 중등학 이상 학도호국단 교련교사로 양성된 여자배속장교였다.

 

 

 
‘여자 청년호국대지도자 훈련’(1949. 5. 19~6. 9)을 마친
32명을 대상으로 1949년 6월 30일부터 1개월간 배속장교

 

제 3기 교육이 실시가 됐고, 이들은 동년 7월 30일 자로
육군 예비역 소위로 임관이 됐고 이들에 훈련을 담당한

 

 

훈련 대장이 바로 "김현숙" 초대 병과장 이었으며. 당시
여자경찰 창설요원 교육대장으로 임명 대기 중 이었다.

 

 

 
1949년 9월 학도호국단이 폐지된 후
김현숙 당시 예비역 중위 신성모 국방장관실에 소속돼

 

지리산 등지의 공비 토벌작전 중에 생포된 여자공비의
전향 임무를 수행하던 중에 한국전쟁을 맞게 된다.
 
전쟁발발 후 김 병과장은 여자 배속장교 출신들과 함께
이승만 대통령에게 여자 의용군 모집을 결사 건의했고,
 

 

그 충정을 높이사서 결국은 대통령의 재가를 받았다.
1950년 9월 1일, 국방부 일반명령(육군) 제 58호로

 

 

부산에서 제 2훈련소로 예속이 되어 가지고서
여자의용군 교육대로 창설돼,9.4 입소식 거행됐다.

 

 
당시 지원 자격은 만 18세~25세의 미혼 여성으로서
중학교(당시 6년제) 졸업 이상의 학력 소지자 였는데,

 

 

 

3000명 지원자 중 491명이 제 1기생으로 선발 됐다.

 

 
제1기생 대부분은 학교 교사이거나 중학교 졸업자나
대학교 재학 중인 학생으로 당시엔 엘리트 들이었다.

 

 
정부수립 거의 동시 여성을 정규군으로 양성·배출하고,
남성들과 동등하게 전 일선에서의 군복무를 통하여

 

 

조국을 위해 헌신을 하도록 길을 열어 줬다는 점에서,
한국 여군의 역사는 다른 나라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미국의 경우엔
공인된 최초의 여군은 1943년 7월 1일 창설된 육군 여군단

 

(WAC : Women's Army Corps)이었다.
 
김현숙 당시 소령이 초대 교육 대장에 취임과 동시에
1950년 10월 23일 예비역에서 현역으로 편입이 됐고,

 

 

 

자배속장교 출신 10명도 현역으로 편입되어 가지고

 

 

여군교육을 충실히 담당해왔다.

 

 

 
바로 대한민국 최초의 공인된 여군이 탄생한 것이다.
 
당시 여자 의용군들은 전방 사단에도 배치되어 정보수집,
수색활동,선무활동 등 실전에 참가해 눈부신 활약 펼쳤다.

 

그후 교육대가 해체되고 여자 의용군 훈련소가 창설되자,
김현숙 병과장은 초대훈련소장에 경력 인정돼 임명됐다.

 

 
1951년 11월 15일 훈련소가 해체되고, 조직적이고
집약된 지휘 통수기관으로서 육군본부 고급 부관실 내에
여군과가 설치되자,김현숙 당시 중령은 여군과장으로 보임
영전했다 여군과 출발로 인해 여군’이란 용어가
최초로 등장하게 된다, ‘의용군’에서 공식적으로
‘여군’으로서 신분이 전환점 이뤄져 마침내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여군’의 시대가 개막하게 된다.

 

 

 

 

 

여군과 창설과 함께 병과 휘장을 제정하여, 착용하게 됐다.
지혜의 여신 미네르바 좌측 얼굴을 명시한 美 여군과는 달리

 

 

 

한국 여군은 상무정신과 애국정신을 상징하는

 

 

 

원화(源花)의 우측 얼굴을 선택했다.

 

 

 
1953년3월 김현숙 병과장은 한국여군 최초로 대령으로 진급했고,
같은 해인 9월 6일 여군창설 3주년 기념식에서 최초의 여군기를,

 

 

 

그리고 1954년 8월 25일 에는 미국 아이젠 하워 대통령으로부터

 

 

전기 공로훈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여군과는 1954.1.1일 육본 기구개편에 따라 여군부로 승격됐고,
1959년 1월 1일 여군처로 개편이 됐는데 이로써,

 

 

 

함께 김 병과장도 여군부장을 거쳐 초대 여군처장에 임명됐다.

 

 

 

 

 

 

1955년 7월 10일 서울 서빙고에서 여군훈련소가

 

 

 

재 창설되자 훈련소장도 겸임 보직으로 발령됐다.

 

 

 

 

 

 

 

조국과 시대부름에 기꺼이 응했던 김현숙 병과장은

 

 

 

1960.9.30일 전역하기까지 한국여군 탄생 주역이자

 

 

한국여군 역사 그 자체였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그녀의 남다른 조국애와 투철한 군인에 정신은
현재에도 우리 대한민국 여군들의 눈 빛 속에서

 

 

전설로서 남겨져 여전하게 살아서 숨쉬고 있다. 

 

 

 
 '여자 배속장교' 한국여군의 모태

 

- 1950년대 -

한국 최초의 여군 김현숙씨의 기사

1950년 국방경비대 여군

1.1950년 국방경비대 여군 훈련병사진 

당시엔 총기만 수령해도 가슴설레이던 시절~

1950년 대한민국 여군 9명. 

정일권대장이 훈시를하는장면 옆의 대령은 김원일

1950년 우리나라 여군.1950년 그해 겨울,
전쟁이라는 커다란 수레 바퀴 아래에서
생존의 일념 하나로 군복을 입은 우리의 어머님들~

 

 

 
1950년대 내무반의 침구를 개는 모습
1950년대 식사장면
1950년대 야외 탁구시합
1950년대 여군 훈련소 전경
(서울 용산 서빙고?)
  
1950년대 여군교육대 모습
 
1960년대 야간훈련
 
1960년대 여군 내무생활
1960년대 智勇美 여군선발대
 
1962년 여군 眞善美
 
-1969년 여군월남 파병-
1975년대 여자 예비군
 
완전 군장 행군-
 
- 유격훈련-
경북 군위에 위치한 육군 제3사관학교 화산 유격훈련장
여군 54기 사관후보생들이 유격훈련 중

 

 

 

종합장애물 훈련을 하고 있다. (2009.5.27)

 

 

 
실탄사격-
여군 54기 사관후보생들이
유격훈련 중 종합장애물 훈련을 하고 있다.

 

 

 
여군 54기 사관후보생들이 유격훈련 중 종합장애물 훈련을 하고 있다.
(2009.5.27)

 

 

 
분열 훈련-
 
- 분열식-
  
- 시가 행진 -
- 사관 생도 훈련장-
  
- 순찰 대기-
- 여가 -
 
여군 하사 '신 요안나-기념사진 촬영.
 
여군 부사관 학교 훈육관이 후보생들
-“조금만 더!”..남자 군인 들도 하기 힘들어하는

 

 

 

유격훈련이지만 악과 깡으로 버텨낸다.
(2004.11.10)

 

 
- 여군 부사관 학교 훈육관이 후보생들-
내무반 정리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
(2004.10.16)

 

여군 부사관 학교 훈육관이 후보생들-자습 시간을 이용,
독도법(讀圖法) 공부에 한창이다
(2004.10.21)

 

 
- 여군 훈련 격파-
충남 계룡대에서 국군의 날 행사 예행연습을 하고 있다
- 여사관 생도-
 
- 여군장교 5사단-
前後方 지휘관으로 활동
 
 
육군간호장교단,창설 제23주년 기념.1971년8월2
- 졸업 축하 포옹-
- 중동 파병-
 
- 특수훈련-
- 수도경비사 여군 특수훈련-
 
 
 
 [특전사]늠름한 한국의 여군들 훈련

[출처] [특전사]늠름한 한국의 여군들|작성자 ksr7412

 
  
국회 국방위원들
육군특수전부대 방문-특전무술과 고공낙하 시범을
선보인 장병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파이팅(fighting)
 
한국 여군 일상 전투복
 
한국 최초의(하늘의나이팅게일)들이 탄생.
한국을 비롯한 동남아일대의 미군기지 상공을날며

 

 

 

미군 항공간호원들과 함께 고공적응 훈련비행중

 

 

 

(환자관리법 제1기생)10명 이들은

 

 

월남전의 부상장병 공수등 소중한 임무에 종사
- 해외 중동 파병-
 
해외 파병,
 
- 행사장 안내- 
 
 
헬리콥터(helicopter)조종사(操縱士).
- 총검술 훈련-
- 훈련 조교-
 
- 女軍 海兵 교육 중-
 
- 1951년 여자해군 사진-
 
여군 중장비 기사인 해군 군수사령부 병기탄약창에 근무하는
김혜인 하사가 유도탄 및 함포탄 적재임무를 수행고 있다.
(2009.9.8.)

 

 - 해군-
 
- 해군 조타실(操舵室)에서 교육-
- 1950년대 공군 여군사진-
 
공군 전투기 조종사(操縱士)
 
공군 전투기 조종사(操縱士)
 
- 공군 전투기 조정사-
공군 전투기 조정사 愛機 앞에서..

 

 

 
 - 공군 전투기 조정사들-
(2007.5.24)

 

 

 
 
산행길에 오신님 행복하서소 

 

 

                      청마 여전사 

그 크게 쳐주세요

 

 

본 자료편집 : 동탄 임성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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