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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Ð2학년5반 모여라!

[기타]가시고기를읽고~!!!다들많이알고있는 슬픈이야기~!

작성자서영호|작성시간02.09.08|조회수21 목록 댓글 0
다들많이 알고있져~!!!친구들은 가시고기를 읽고 많이 울었다고 했다..
끝 부분에서 울었다는 친구도 펑펑 울었다는 친구도 있었다..
나는 얼마나 감동적인지 한번 읽고 싶었다..
그래서 서점에서 살려다가 책방에서 빌려 읽었다..
정말 나도 읽다보니 눈물이 주르르 흘렀다.
다움이는 10살밖에 안된 어린 소년이다.. 그런 아이가 백혈병에 걸렸다니,.. ㅠ_ㅜ
다움이에게는 소중한 엄마와 아빠가 있다.. 또 사랑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무서운 백혈병에 걸려도 웃음을 잃지 않는 아주 기특한 아이였다.
웃음을 잃지 않는 것은 아마 아빠가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또 다움이는 나보다 나이도 어린데 더 어른스러운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아빠를 믿는 다움이 였기에 엄마와 아빠의 이혼.. 또, 병과의 싸움에서
꿋꿋히 잘 견뎌냈을 것 같다.. 다움이는 프랑스로 떠나버린 엄마도
원망하지 않은 아주 착한아이이다.. 그 아이는 결국 백혈병을 이겨내고 만다.
하지만 한 소중한 사람을 잃었다.. 바로 아빠였다.. 한 아이에게만 집착을 하다가
자기의 몸을 돌보지 못하여 그만 간암에 걸렸다. 그렇게 죽어가는 자신을
다움이에게 보일 수 없었던 그는 잔인하고 냉정하게 엄마와 함께
다움이를 프랑스로 보낸다.. 정말 나는 이때부터 펑펑 울기 시작했다..
어찌나 슬프던지.. ㅠ_ㅜ
정말 다움이와 아빠의 이별이 너무 안타까웠다..
아빠에게 더이상의 희망은 없었다.. 그런 마지막을 준비하는 아빠와
프랑스로 떠나야 하는 다움이가 정말 불쌍했다..
만약 내가 다움이였다면.. 정말 죽고 싶을정도로 슬펐을 것이다..
앙앙앙.. ㅠ_ㅜ 정말 끝부분에서 난 울고 또 울었다..
나는 책을 읽고 울어본 적은 없었다.. 이번이 처음이다.
다움이의 엄마, 아빠, 다움이를 보고 느꼈다..
가시고기 ~~~ 너무 슬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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