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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Ð2학년5반 모여라!

안용순 선생님 저 학교 홈피에 글이 안써져요 ㅠ.ㅠ 여따 올릴게요 --

작성자ㄲ ㅑㅇ ㅏ|작성시간02.09.13|조회수16 목록 댓글 0
나 비 를 잡 는 아 버 지 를 읽 고 . . .

흠.. 이건 예전에 어릴때 읽어본듯한데..

그때도 아마 감동적이다고 생각했지 ^^?

여기서 경환이는 자신의 집이 머더라.. 아무튼 집주인의 역할대신하는거

(까먹었다 -_-) 그 일을한다고 자기네 땅이라고 하는데 잘못알고있군--

정말로 감동적이긴했는데 여기서 알려주려고 하는 것은 무엇일까?

자식을 위한 아버지의 마음일까? 아니면 자식보다는 돈 ( 여기서는 밭 )

을 위한것일까?

감동을 받았다면 아들을 위한것인데 주인공이 잘못생각할수도 있지않은가

--? 나는 그런부분이 확실치 않은것에 대해 상당히 불만스러웠고

솔직히 그런일로 무릎을 꿇고 빌라면 빌라면 우리반 아이들중에서 몇명

이나 빌수가 있을까? ( 내 생각엔 대부분 욕을 바가지로 하고 나올듯 )

아 이제 이해가 되네 --

아마 이랬을 듯하다

아들이 자존심때문에 무릎을 꿇고 못비니까 아버지가 대신잡아가서 빌겠

다는 생각갔다.. 아니면 말고 맞으면 맞은거고 --

읽으면서 생각해봤는데 이 이야기(?)가 뒤로 길게 이어졌으면 좋을것 같

기도 하고 아닐것 같기도 하다

좋을것같은 이유는 감동적인글이면서 좋은 글이니까 길면길수록 많이 읽

게 되는것 아닌가? 그런것에서 많은것을 느낄수가 있을것 같고..

그런데 아닐것 같은 이유는 이이야기가 뒤로 길게이어져도 계속 감동적일

수가 있을까? 내 생각에는 이어진다면 아주 재미가 없는 소설이 될수도

있다고 보는데.. 그건 따질일이 아닌것 같고..

좋은점은 아마도 유익한글이기 때문이란것 일듯 싶다

지금 처럼 부모공경을 안하는 시대에 ( 이부분에 나도 포함 -_-..반성중

.. ) 이런글을 읽는다면 부모님들의 사랑을 느껴볼수도 있지 않을까 ^^?

아 신문에 뭐 아버지 어쩌구 라고해서 올라와있더라고 학원선생님이 그러

시던데.. 그것도 참 감동적이라고 한다

이것들이 요즘 어른공경안하는 ( 역시 나도 포함 ㅠ.ㅠ ) 신세대들의 삐

뚤어진 성격을 바로잡을수 있다면 이런글은 많이 나와서 매일(?)읽게 만

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한마디로..

이 글은 참 좋은 글이다 ^^ㅋ

-끝- -_-..
ps. 이것도 독후감이라고 쓰냐 이 바부야 ㅠ.ㅠ
담부턴 좀 잘써봐라.. ( 근데 내가봐도 이랬다저랬다 -_- 난전생에
박쥐였나봐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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