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든 하루
1학년1반 34번 최준혁
저는 제가 2005년4월6일에 대한 하루일과를 쓴 이야기입니다. 뭐.. 평소 일과라고
생각됄수도 있을것 같다고 생각이듭니다. 그럼 지금부터 하루 일과를 시작하겠습니다.
7시30분이돼면 여느때와 같이 자명종이 울린다 나는 자명종을 끄고 다시 잠에 빠진다
그러다가 8시가 돼면 엄마에 목소리가 나를 께운다 나는 정신없이 밥을먹고 옷입고 학
교에 간다.
학교에 갈때면늘 보던사람들이 보인다 아는형,아는동생,아는 아저씨 아줌마,친구 등등
여러사람을 본다 그렇게 여러사람을 보면서 가면 어느세 시간은 8시 28분쯤에 정문 앞
에 서있는다.그러면 나는 허겁지겁 뛰어간다그러다 보면 아슬하게 도착을한다.가방을
놓고 애들이랑 놀기를 시작한다 그러다 보면 시간이돼고 공부준비를 하고 수업이 시작
됀다.1교시부터 2교시까지는 그럭저럭 시간이 빨리가지만 3교시부터는 왠지 모르게 시
간이 느리게 가는 느낌이 든다.특히4교시면 점심때문에 그런지 더 기다려지는것 같다.
수업이끝나고 점심을 먹으러 달려가면 4~5째 줄에슨다. 그치만 앞에 서있어도 몸싸움
은 너무심하다.전쟁이 조금 멈추고 보면 이상하게 6~7번째 줄에 가있다.뒤에 있던애들
이 앞에가있고 나보다 앞에있던 애들이 뒤에 가있을때가 있다.그러면 5명씩 스는 줄에
서있기가 실어진다.그래서 반대쪽으로 가잖이 거기는 너무 늦게 밥을 먹게됀다.
그래서 나는 힘들더라도 5명씩 스는 쪽으로 간다.
맞있게 점심을 먹고 나면 애들끼리 모여서 말둑박기를 한다.근데 친구들이 좀 무거워서
박을때는 왠지모르게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다끝이 나고 보면 허리가 정말 아프다 그
치만 재미있어서 만족을 한다. 이렇게 놀다보면 수업 시작 시간이 돼고 수업을 들을때
면 힘들어서 그런지 점점 졸려온다. 어느세 수업이끝나면 거짓말처럼 조름이 싹 달아
난다.다시 6교시가 시작돼면 끝나기를 기다린다.그렇게 기다리던 종례시간 까지 끝나
면 즐겁게 집에가지만 집에 도착해서 학원에서 나눠준 국어 프린터를 왜우려면 다시
막막해진다. 그래도 열심이 왜우면 어느세 다왜워진다. 국어를 왜우고 숙제를 해야
돼는데 시간이 얼마안남았다. 그레서 한가지 과목 숙제박에 못한다.학원에 가서 국어
를 시험보려고 하면 애들은 한숨을 쉰다. 나도 그때면 왠지 뒷부분이 생각이 안난다.
그래서 시험을 볼때는 학상 뒷부분 부터 쓰고 본다 나는 그렇게 하는 방법 덕분에
만점을 맞는다. 그리고 약간 해갈렷던 부분이 생각이 나는게 이상하다 시험볼때는
생각이 안나다가 끝나니까 나고 이상하다. 근데 만점을 맞는 것은 좋지만 안좋은
점은 전에 왜운 것을 까먹는다는 것이다. 선생님이 총 시험을 본다고 하는데
그걸 다시 다 왜워야 할것을 생각하면 눈앞이 깜깜하다.시험을 보고 나면 수업이끝나
고 다음 수업을 확인하고 그 수업과목 숙제를 급하게 한다. 운좋게 넘어갈때도 있지만
다 끝내지 못해 맞는 경우도 종종 있다.특히 수학과 과학이 그렇다.오늘은
국어가 끝나고 영어를 했는데 영어단어를 안왜우는줄 알고 안왜웠다가 재시를 보개됀다.
그다음 수업은 과학시간인데 숙제를 많이 내주셔서 다하기가 어렵다. 그런데
오늘 과학 선생님이 바뀌셨다. 좋아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아쉬어 하는 쪾도 있었다.
나는 어느 쪽인지 모르겟다.아무튼 새로운 선생님이 담임이 됐으니 서로 잘지내자고
새 선생님이 그렇셧다.우리들은 모두가 벌써 친해진것 같았다.
첫시간이라 별루 진도는 안나갔지만 숙제가 많았다. 새 선생님과 수업이끝나고 다음
시간을 보니 수학이였는데 숙제가 돼있었다.그래서 나는 편한하게 쉴수있었다.
이래서 미리 해두면 좋은것 같다. 그치만 그걸 알면서도 잘 돼지 안을때가 많이 있다.
습관을 잘 길러야 갯다.수학이 끝나고 별관으로 가서 영어 재시를보고 집에온다 시간을
보면 어느세 9시가 넘어잇다. 나는 오자 마자 밥을 먹고 컴퓨터를 킨다.
그리고 게임을 시작한다. 게임을 하다보면 언제 힘들었다는듯 편해진다.그렇다 보면
10시가돼고 나는 가족들과 함께 TV드라마를 본다.
여기까지가 오늘 하루일과지만 평소 일과와도 같다고 생각이 든다.
1학년1반 34번 최준혁
저는 제가 2005년4월6일에 대한 하루일과를 쓴 이야기입니다. 뭐.. 평소 일과라고
생각됄수도 있을것 같다고 생각이듭니다. 그럼 지금부터 하루 일과를 시작하겠습니다.
7시30분이돼면 여느때와 같이 자명종이 울린다 나는 자명종을 끄고 다시 잠에 빠진다
그러다가 8시가 돼면 엄마에 목소리가 나를 께운다 나는 정신없이 밥을먹고 옷입고 학
교에 간다.
학교에 갈때면늘 보던사람들이 보인다 아는형,아는동생,아는 아저씨 아줌마,친구 등등
여러사람을 본다 그렇게 여러사람을 보면서 가면 어느세 시간은 8시 28분쯤에 정문 앞
에 서있는다.그러면 나는 허겁지겁 뛰어간다그러다 보면 아슬하게 도착을한다.가방을
놓고 애들이랑 놀기를 시작한다 그러다 보면 시간이돼고 공부준비를 하고 수업이 시작
됀다.1교시부터 2교시까지는 그럭저럭 시간이 빨리가지만 3교시부터는 왠지 모르게 시
간이 느리게 가는 느낌이 든다.특히4교시면 점심때문에 그런지 더 기다려지는것 같다.
수업이끝나고 점심을 먹으러 달려가면 4~5째 줄에슨다. 그치만 앞에 서있어도 몸싸움
은 너무심하다.전쟁이 조금 멈추고 보면 이상하게 6~7번째 줄에 가있다.뒤에 있던애들
이 앞에가있고 나보다 앞에있던 애들이 뒤에 가있을때가 있다.그러면 5명씩 스는 줄에
서있기가 실어진다.그래서 반대쪽으로 가잖이 거기는 너무 늦게 밥을 먹게됀다.
그래서 나는 힘들더라도 5명씩 스는 쪽으로 간다.
맞있게 점심을 먹고 나면 애들끼리 모여서 말둑박기를 한다.근데 친구들이 좀 무거워서
박을때는 왠지모르게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다끝이 나고 보면 허리가 정말 아프다 그
치만 재미있어서 만족을 한다. 이렇게 놀다보면 수업 시작 시간이 돼고 수업을 들을때
면 힘들어서 그런지 점점 졸려온다. 어느세 수업이끝나면 거짓말처럼 조름이 싹 달아
난다.다시 6교시가 시작돼면 끝나기를 기다린다.그렇게 기다리던 종례시간 까지 끝나
면 즐겁게 집에가지만 집에 도착해서 학원에서 나눠준 국어 프린터를 왜우려면 다시
막막해진다. 그래도 열심이 왜우면 어느세 다왜워진다. 국어를 왜우고 숙제를 해야
돼는데 시간이 얼마안남았다. 그레서 한가지 과목 숙제박에 못한다.학원에 가서 국어
를 시험보려고 하면 애들은 한숨을 쉰다. 나도 그때면 왠지 뒷부분이 생각이 안난다.
그래서 시험을 볼때는 학상 뒷부분 부터 쓰고 본다 나는 그렇게 하는 방법 덕분에
만점을 맞는다. 그리고 약간 해갈렷던 부분이 생각이 나는게 이상하다 시험볼때는
생각이 안나다가 끝나니까 나고 이상하다. 근데 만점을 맞는 것은 좋지만 안좋은
점은 전에 왜운 것을 까먹는다는 것이다. 선생님이 총 시험을 본다고 하는데
그걸 다시 다 왜워야 할것을 생각하면 눈앞이 깜깜하다.시험을 보고 나면 수업이끝나
고 다음 수업을 확인하고 그 수업과목 숙제를 급하게 한다. 운좋게 넘어갈때도 있지만
다 끝내지 못해 맞는 경우도 종종 있다.특히 수학과 과학이 그렇다.오늘은
국어가 끝나고 영어를 했는데 영어단어를 안왜우는줄 알고 안왜웠다가 재시를 보개됀다.
그다음 수업은 과학시간인데 숙제를 많이 내주셔서 다하기가 어렵다. 그런데
오늘 과학 선생님이 바뀌셨다. 좋아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아쉬어 하는 쪾도 있었다.
나는 어느 쪽인지 모르겟다.아무튼 새로운 선생님이 담임이 됐으니 서로 잘지내자고
새 선생님이 그렇셧다.우리들은 모두가 벌써 친해진것 같았다.
첫시간이라 별루 진도는 안나갔지만 숙제가 많았다. 새 선생님과 수업이끝나고 다음
시간을 보니 수학이였는데 숙제가 돼있었다.그래서 나는 편한하게 쉴수있었다.
이래서 미리 해두면 좋은것 같다. 그치만 그걸 알면서도 잘 돼지 안을때가 많이 있다.
습관을 잘 길러야 갯다.수학이 끝나고 별관으로 가서 영어 재시를보고 집에온다 시간을
보면 어느세 9시가 넘어잇다. 나는 오자 마자 밥을 먹고 컴퓨터를 킨다.
그리고 게임을 시작한다. 게임을 하다보면 언제 힘들었다는듯 편해진다.그렇다 보면
10시가돼고 나는 가족들과 함께 TV드라마를 본다.
여기까지가 오늘 하루일과지만 평소 일과와도 같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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