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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Ð2학년5반 모여라!

오토다케.. 1반 정은빈

작성자중1-1 정은빈.ㅋ|작성시간05.04.29|조회수33 목록 댓글 0
 

오체불만족,, 그것은 불행 그 자체이다. 정상인으로 태어나도 살기 힘든 이 세상에서, 오체불만족으로 태어났다는

것은,, 아주 불행한 일이다. 그러나 장애를 신경 쓰지 않고,

열심히 살아온 한 인물이 있다. 바로 ‘오토다케 히로타다’

이다.. 이 친구는 장애인이 지만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넘겨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

짧지만 줄거리를 읽으며 여러 감동이 왔다.

먼저 감동을 받은 장면은 오토의 어머니가 아들과 상봉하는 장면이 였다. 만약 내가 장애인 자녀를 두었을 때, 잘 키워 나갈 수 있었을까?? 힘들 것이다.. 하지만 오토의 어머니는 자기가 배 아파 낳은 아들이기에 더할 것 없이 기뻐하였다.. 두 번째 감동 장면은, 오토의 선생님 이였다. 오토의 선생님은 오토를 장애인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반 아이 38명 중 한명으로 따졌다.. 그래서 오토가 자기가 장애인이 란 것을 창피해 하지 않고 친구들과 더욱 친하게 지낼 수 있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최고의 감동을 받았던 친구들과의 우정은 꼭 새겨 둬야 할 것 같다.. ‘오토의 룰’ 그 룰을 내 마음속에 담아두어야 겠다. 친구가 장애인이란 것을 창피해 하지 않는 정신은 꼭 새겨둬야겠다.. 이 짧은 글을 읽으며, 많은 것을 깨닳게 되었으니, 이제 그것을 직접 실천하며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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