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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Ð2학년8반 보시오!

독후감원미동사람들

작성자김부징|작성시간03.04.19|조회수2,473 목록 댓글 1
원미동사람들을 읽고

원미동? 내가 풀이해봤는데 음....... 으뜸 원? 아름다울 미? 으뜸으로 아름다운 동네?
원미동은 부천시 원미구에 있다고 한다.
원미동에 뜻은...원(遠)미(美)동(洞) 멀고 아름다운 동네라는 뜻이라고 한다.
이 책은 원미동이라는 장소를 배경으로 가난한 동네 원미동의 이웃 간의 갈등 이야기를 썼다.
이 글은 공간적 배경을 설명하며 시작한다.
원미동 사람들 아니 원미동 23통 5반 사람들.....
겨울 들어 원미동에는 아주 난처한 일이 생겼다고 한다.
이 일은 지난 연말부터 시작되었다. 김포 쌀 상회가 김포 슈퍼로 바뀌면서....
4년 전 원미동에 어엿하게 김포 쌀 상회를 내었던 경호아버지는 고향 동네의 쌀을 받아 파는 정도이었지만 다음 해에 연탄배달 지금은 한쪽에 미니 슈퍼를 끼고 있는 슈퍼로 성장했다.
동네 사람들은 김포 상회의 성공에 놀라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였다.
김포 슈퍼가 사람들의 관심의 끄는 반면에 다른 가게... 형제 슈퍼는 사람들의 발길이 준다.
그래서 형제 슈퍼도 쌀과 연탄을 들여놓고 팔게 되었다.
같은 종류의 물건을 팔다보니 김포 슈퍼와 형제 슈퍼가 싸우게 되었다.
두 가게는 가격 경쟁을 하였다. 다른 가게 보다 가격을 낮추어서 손님을 끌기 위해서다.
두 가게의 가격 경쟁에 원미동 주민들만 이득을 보게 된다.
두 가게의 물건의 가격을 보고 더 싼 쪽으로 가고...
어느 날 싱싱 청과물이 원미동에 들어섰다. 그래서 형제 슈퍼와 김포 슈퍼가 동맹관계를 맺고 싱싱 청과물을 원미동에서 문을 닫게 만든다. 마을의 실태를 파악하지 못하고 무작정 가게를 세운 싱싱 청과물이 불쌍한 것 같다.
이 글은 써니 전자와 같은 업종이 들어온다는 소문과 이익을 기다리는 사람들 걱정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나타내면서 끝난다.
이 글은 사람들의 마음 즉 이익을 탐내는 마음 때문에 두 가게가 싸우게 되고
또 협력과 타협을 생각하지 않고 돈에 눈이 멀어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슈퍼 주인들의 이기심을 나타낸 것 같다.
서로 양보하는 마음과 협력 타협 이기심을 조금만 줄였으면 싱싱 청과물은 망하지 않았을 것이고 3가게(김포 슈퍼 형제 슈퍼 싱싱 청과물)는 더 번창(?) 했을지도 모른다는 나의 생각 이였다.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동안 나와 다른 사람들을 위해 협력 타협 양보심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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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No.22 | 작성시간 03.04.19 부~~징부부부우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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