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내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사람이 이를 행하면 그로 말미암아 살리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18:5
하나님은 사람을 살리고 싶어하시는데 사람은 욕심과 방탕에 자신을 팽개치고 땅도 토해낼만큼 더러운 삶에 내동댕이치는 것을 봅니다.
뉴스 헤드라인만 보고 내용을 읽지 못했습니다. ‘짐승도 그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참으로 마음 아픈 일들이 일어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땅이 더러워지고 그 악으로 인해 하나님이 벌하실 수 밖에 없고 땅도 사람을 토할 수 밖에 없는 죄악이 관영한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지….
살리고 싶어하시는 주님 마음을 어떻게 삶으로 살아내야하나를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사랑하기 원합니다.
주님을 사랑하기에 법도를 지키겠습니다.
제가 서 있는 이 곳에서
주님 의지하며 소금이 되겠습니다.
너희는 내 법도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그대로 행하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4절
세상이 변해도 하나님의 명령과 뜻은 변할 수 없고 변하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우상숭배의 죄를 범하며 행해졌던 성적 문란함을 버리고 가나안 땅의 풍속과 규례도 행하지 말기를 명령하시는 하나님!
우리는 하나님 백성이라고 강하게 말씀하시는 하나님!
성적인 범죄가 너무나 심각해져가고 있습니다. 문란한 세상 속에서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타협하지 않도록 굳게 지켜주세요!
우상숭배는 자아숭배라고 외치며 철저한 회개를 선포하시는 한 선교사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이방민족의 풍속과 규례가 문제가 아니라 그걸 선택하는 우리의 중심이 문제입니다.
우리의 중심이 하나님 앞에 바로세워져 하나님 말씀을 철저히 지키며 순종하는 삶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전에 살았던 애굽에 풍속도 따르지 말고 앞으로 인도할 가나안땅에 풍속과 규례도 따르지 말고
*( 내 법도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그대로 행하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우리가 금방 또 쉽게 세상의 문화를 따라 살다가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죄악 가운데 고통스럽게 살것을 알기에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 할지를 늘 말씀하십니다.
우리를 창조한 원래 목적대로 우리의 삶이 회복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읽어집니다.
시작하면 절제하지 못해 나도 망가지고 남도 망하게 하는 더러운 죄로 부터 하나님의 말씀의 검이 날마다 우리의 생각을 다듬어 주시고
깨끗하게 잘라내는 역할을 해 주세요.
말씀의 검 앞에 날마다 내 죄악과 허물이 드러나고 수술받기를 원합니다.
저의 아버지가 되셔서 저를 더 잘 살게 하실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깨달아 주신 말씀 잘 먹고 늘 제 것으로 만드는 순종의 삶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