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생각하면 먹고 싶더라도
때로는 먹지 말아야 하고,
먹기 싫지만 먹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음식을 먹는 것은
몸이 중심이 되어야지
입맛이 중심이 되면 안 됩니다.
옷을 입을 때도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입어야지,
값비싼 명품을 입고 망가질까봐 신경 쓰면
내가 옷을 보호하게 됩니다.
소유하려는 욕망을 무작정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주객이 전도되고 맙니다.
그래서 욕망에 끌려가지 말고
깨어있으라는 거에요.
행복연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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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생각하면 먹고 싶더라도
때로는 먹지 말아야 하고,
먹기 싫지만 먹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음식을 먹는 것은
몸이 중심이 되어야지
입맛이 중심이 되면 안 됩니다.
옷을 입을 때도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입어야지,
값비싼 명품을 입고 망가질까봐 신경 쓰면
내가 옷을 보호하게 됩니다.
소유하려는 욕망을 무작정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주객이 전도되고 맙니다.
그래서 욕망에 끌려가지 말고
깨어있으라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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