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방’, 46초 만에 울며 기권… ‘XY’ 염색체 선수 여성 복싱 출전 논란 작성자낙동강|작성시간24.08.02|조회수1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4080201039910126002‘두 방’, 46초 만에 울며 기권… ‘XY’ 염색체 선수 여성 복싱 출전 논란여자 복싱 ‘성별 논란’ 선수와 대결한 카리니, 46초 만에 기권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남성 유전자 가지고 여성 종목에 출전하는 건 불공평” 지적이탈리아 부총리 “진정 올림픽 정신www.munhwa.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