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욤의 뜻

작성자운영자|작성시간19.09.15|조회수539 목록 댓글 2

욤의 뜻



첫째 -에하드 : 기수, 중심, 하나, 통일, 결합 즉 전체가 하나로 통일된다(엡1:10)

둘째-쉐니 : 두번째, 반복, 1-6욤의 반복을 통하여 1로 통일되야 한다.

셋째-쉘리쉬 : 셋째, 3 부분, 3 요소, 세 부분으로 나누다.

넷째-레비이 : 넷째, 교접, 함께 눕다. 동침. 첫째날의 복수

다섯째-하미쉬 : 다섯째, 용감한, 살찜, 용기가 있다. 단단하다.

여섯째-쉿쉬 : 여섯째, 흰 대리석, 표백된, 세마포

일곱째-쉐비이 : 무한대의 수, 거룩한 완전수

삶은 모두 욤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있게 하시고, 물이 흘러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각의 물리 흘러가는 것이다. 결국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는 것이다.

첫째날은 기수로 변하지 않는다.  즉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고,

하나되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반복하는 것이다. 배워서 생명 안으로 들어가 하나가 되는 것이다.


1. 첫째날

빛이 기수가 되어서 배우므로 내 인격과 머리가 바뀌는 것이다.

빛이 세상에 오나 어둠이 깨닫지 못하나,  계속 묵상하고 적용하여 내게 빛이 된만큼 내 안에서 낮이된다. 빛이 들어와 점점 조명되어 가는 것이다. 점점 교환되어 가는 것이다.

그 빛이 소망이 되어가는 것이다. 첫째날 빛이 안 되면 둘째날이 될 수 없다.


2. 둘째날

윗 물과 아래 물이 구별이 된다.

라키아는 점점 퍼지는 것으로 하나님의 생각과 내 생각이 물 가운제 있다는 것.

내 생각에는 선과 악 2가지 생각이 흘러 다닌다는 것이다.

맑은 물과 더러운 물이 돌고, 돌며 하나님나라가 점점 많아 진다.

이것을 분리하면서 라키아가 되는데 그 기준이 바로 빛(오르)라는 것이다.

빛이라는 말씀을 가지고 기준을 삼는 것이 2째날 이고 교환이 이루어 진다.

라키아는 내 속에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이 생겼다는 것이다.


2. 셋째날

드디어 씨 뿌릴 당이 되는 단계가 된다.

생각들의 흐름을 분별하는 것이 둘째날이고,

분별되면 하나로 모이게 된다.

내 생각이 하나님 쪽으로 모이게 되는 것을 바다라고 하는 것이고, 뭍이 드러나는 것을 얍바샤라고 한다. 뭍은 땅이라고 하며, 모인 그 물을 바다라고 한다.

물이 한장소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고, 땅에는 연한 채소가 돋아나고,

그의 종을 위하여 열매에 씨가 싹을 트게 하는 것이다.

씨가진 채소와 씨가진 나무와 추수하기 위해서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다.


4. 넷째날

4날부터는 하나님께서 이미 작정하시고 설계하신 틀 안에 채우시는 것디다.

넷째날은 하늘 궁창이 광명이 있다고 복수로 시작한다.

하늘 궁창에 광명이 있고, 구별하기 위하여 주야와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비췸이 있다.

통치와 구별이 생기는데 구별은 이처럼 주+야로 나누어 진다.

넷째날에 내 속에 징조가 일어나는데 밤과 낮이 구별되면 표징이 이루어 진다.

빛이 점점 많아지면 날을 통치하고 다섯째날로 넘어간다.


5. 다섯째날

다섯째날은 살아있는 정신이 되어 말씀이 곳곳에 흘러간다

다섯째날이 되어도 안 되니까 번성하라고 명령하신다.

다섯째날은 모세혈관까지 기어가는 것이다.

번성하면 날아야 한다.

새는 하늘에 날아야 하는데 먼저 내 마음땽에 덮개를 만들어야 하늘에 난다.

즉 하늘의 사상이 내 마음땅을 덮어야 한다는 것이다.

각각 역할이 있기 때문에 내 안에 큰 물고기가 창도되었고, 하나님의 말슴의 법이 커 가기에 말씀이 점점 내 정신을 살려내는 것을 그들의 종을 위하여 창조했다고 하는 것이다.

큰 물곳기를, 기어가는 살아있는 정신을, 날개가 있는 모든 새를 창조하며 마지막에는 6날개로 세워서 복을 주신다. 생육하라, 번성하라, 하나님의 말씀과 능력으로 충만하라, 증가하라는 것이 다섯째날이다.


6. 여섯째날

여섯째날에 드디어 아담이 만들어 진다.

아담이 된 사람은 말씀을 가지고 에덴을 지키고, 다스리게 한다.

살아있는 생명으로 하나님의 대행자의 역할을 하라는 것이다.

종을 위하여-그 땅(마음)에 살아인슨 정신과, 기는 것, 벙어리된 것이 여섯째날이 되면서 다스리라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다스리는 것은 그 바다의 물고기, 하늘의 덮개, 그 벙어리, 그 땅(마음) 모든 것들과 완성을 위하여 기어가는 모든 것을 말한다.

여섯째 날이 된 사람을 남자+여자하고 하며, 남자는 기억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면서 묵상해야 하는 것이며, 여자는 밭농사 짓은 사람으로 적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에게 생육, 번성, 충만, 정복, 다스리는 복을 주는 것이다.

내 자신의 마음 땅을 정복하는 것이 복이라는 것이며, 아담에게는 다스리는 특권을 주었지만 많은 경건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새로운 양식을 준다고 했는데, 새로운 말씀으로 채워주신다는 것이다.

지면의 채소와 열매맺는 나무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는데, 땅의 모든 짐슴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을 위해서 라는 것이다.


7. 일곱째날

1-6째날을 걸어오지 못하면 절대로 7째 날에 완성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 맹세의 시기(욤) 동안에 분명히 완성하실 것이며,

그의 모든 일로부터 안식(쉬실) 것이며,

그 맹세의 시기를 확실히 축복하실 것이며,

그를 확실하게 구별(거룩)하게 하실 것이며,

그의 일을 완성으로 부터 안식하셨습니다.


아브라함도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음으로 7맹세, 브엘세바에서 맹세를 한다.

여리고성도 7번(완성), 하나님의 완성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1날부터 7날까지 온 것이 완전수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7숫자에 들어가 계신 분이며, 모래알보나 많은 무한대 수에 계신 분이다.

1-6날까지 여섯번을 침묵으로 돌고 7날에 일곱 제사장은 일곱 양각 나팔을 불며 일곱 번을 돌았다는 것은 일곱이라는 완전수로 왔다는 것이다.

완성으로 와야 8일째 할례가 이루어진다. 예수님도 8일째 할례를 받으셨다.

7일 속에 들어가야 완전한 축복이 되는 것이다.

7일은 완전수라고도 하지만 맹세라는 의미, 그리고 말씀, 언약, 거룩, 타작마당이라는 뜻도 있다.

내 안에서 말씀을 가지고 타작을 하여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것이다.

쭉정이는 불태워야 하되, 내 마음에 쭉정이는 내 마음의 불로 태워야 하는 것이다.

성경은 창세기에서 시작하여 계시록까지 걸어가는 것이다.

눈이 열려 보이는 것이 계시록에서 타작하는 것이고, 7이라는 숫자에 들어가는 것이다.

계시록의 7교회는 나의 신앙의 7단계이고, 이 일곱 교회는 내 안에 있는 것이다.

에베소교회-인내-회개(천국이 가까움)

서머나교회-몰약(방부제역할)-용서(사함받음)

버가모교회-혼인잔치-사랑(말씀과 이웃)

두아디라교회-결혼-감사(영+육, 하나님과 수직)

사데교회-남은 것-기도(구원)

빌라델비아교회-형제우애-순종(아멘=믿음)

라오디게아교회-하나님의 공의-축복(성도의 사명)

7교회의 모습이 다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통해 어떤 모습으로 내 속에 비치고 있느냐 하는 것과 주님은 내 속에서 어떤 교회의 모습으로 나를 보고 있느냐는 것이다.

7성품의 교회를 세우려면 무었부터 해야 하는지 나를 점검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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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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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여호와의영광 | 작성시간 19.10.01 주님! 저는 말씀이 언제 확실히 열려질까요?
  • 작성자작은자 | 작성시간 22.01.31 장목사님의 원어 설교로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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