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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 삼손(여호와의 영이 임하여 내 안의 블레셋을 물리침)

작성자운영자|작성시간22.01.14|조회수464 목록 댓글 0

사사기 13장~16장

삼손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를 볼 수 있습니다.

삼손(태양의 자녀)은 바람둥이, 천하장사로 비춰질지 모르지만 실제로 그는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의 삶으로 가는 삶을 그림자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라맛레히(턱뼈의 산)에서 목말라 하나님께 부르짖는 모습이

골고다(해골) 언덕에서 "내가 목마르다"하시며 십자가의 고통을 표현하시는 주님을 그림자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우묵한 곳을 터뜨리셔서 물이 솟아올라 그것을 마시고 영이 회복되어 소생한 것 처럼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땅이 진동하고 바위가 터지고 무덤이 열려서 부활의 생명을 주심을 또한 바라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할때 사사(삼손)을 통해 십자가를 통과하여 블레셋의 압제에서 구원하셨듯이 (예표)   예수그리스도 또한 성령으로 말미암아 십자가를 통해 교회를 구원하셨습니다.  (실체)

마찬가지로 우리 또한 그 삶을 똑같이 구원을 이뤄나가야만 합니다. (적용)

 

구원은 내 안의 블레셋(세상)을 진멸해야(십자가) 이뤄집니다. 이것이 역창조를 통한 새창조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선이며 이며 구원사역입니다.

 

삼손은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자로 선(구원)을 행해야만 합니다. (남자:1~3)

그 말씀을 받아 적용하고 행해야 할 여자는 이방여인들(딤나여인, 가사의 한 기생, 소렉 골짜기의 들릴라) 즉 세상여자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영(4~6)으로만 가능합니다. 

 

결국 삼손은 두 눈이 다 뽑히고(육신의 눈) 영의 눈으로 행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곤 신(세상 복음)의 두 기둥, 블레셋(내 안의 아담)의 모든 백성과 함께 죽게 됩니다. (갈2:20 5:24)

 

이 것이 우리가 이뤄야 할 구원의 완성인 7날 곧 하나님과의 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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