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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회

영원과 지금(하나님 나라를 지금 누리는 법)(6)_재물이 사람을 지배하고 노예로 삼는 과정(마6:24,마19:16~30)

작성자운영자|작성시간26.06.13|조회수148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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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과 지금(하나님 나라를 지금 누리는 법)(6)_재물이 사람을 지배하고 노예로 삼는 과정(6-24,19-16~30)

 

 

부흥회 때 말씀드린 대로 남은 부분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물질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그 지경에까지 경지에 이르기까지 한번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전국에는 돈이 있을까요? 돈 걱정할까요? 거기 가면 안 할까요? 어떻게 알죠? 가보지도 않고 그러면 천국은 나중에 가서 돈 걱정 안 해도 되는 거죠. 여러분은 천국에서 왔나요? 지옥에서 왔나요?

 

거기서 걱정하면서 왔나요? 아니면 걱정 안 하면서 왔나요? 아 여기 와서 벨을 불었어요. 잘 배우네요. 우리는 돈의 노예가 되어 있는 것 같지는 않죠. 어떤 것 같아요? 돈이 뭐 채찍을 들고 있어요? 칼을 들고 있어요. 말 안 들으면 뭐라 칩니까? 등짝을 벗겨서 치고 그럽니까? 어떤 것 같아요? 그 정도 돼야 옛날에 노예처럼 되는 거 아닌가 그런가요?

 

여러분을 가장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건 뭔가요? 돈이죠. 돈 없으면 못 지키잖아요. 이슬에 젖어야 되잖아요. 풀을 뜯어야 되고 여러분 가장 행복하게 하는 건 뭔가요? 그렇게 해서 어떻게 자유화분을 누릴까? 모르겠네요. 여러분의 미래를 가장 확실하게 보장해 주는 건 돈인가요? 아니 그렇게 경험하고도 몰라요. 돈을 쌓아놓고도 못 쓰고 있는데, 뭘 그렇게 참 이해가 안 가요. 주님은 미래를 보장 못하죠. 주님은 여러분을 완전하게 행복하지 행복하게 하지 못하죠.

 

여러분의 안전을 못 지키죠. 안전보장, 행복보장, 미래보장, 돈만이 가능한 거죠. 아니 솔직하게 자신을 진단하라는 거예요. 지금. 만문이 돈이 우리를 어떻게 해서 노예로 삼는가 그 과정과 원리에 대해서 한번 보도록 하죠. 마태복음의 6장에 보면 다 나와 있습니다. 그렇죠? 마태복음 6장 24절 본문에 보면은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23절부터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의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이런 이런 내용이 쭉 나오고 그 위에 보면은 한 사람이 부문의 한 사람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고 했죠? 자 보세요.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그 다음에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겸하여 섬길 수가 없다. 섬기지 못한다. 여기 보면 우리가 아는 단어가 쫙 있어요. 이 주인이라는 단어 여러분이 누구를 주여줘야 합니까? 교회에서 예수님을 주여하는 거 맞아요? 예수님을 주여하고 뭘 구하죠?

 

맞는 말인가요? 그게 논리적으로 맞아요. 섬기는 건 뭔가요? 섬기는 거 창세기 했잖아요. 이게 예배 예배 그렇죠? 예배 순종 지난 시간에 한 거 그대로 아바드 기억나죠? 이걸 말해요. 그러니까 주인이 둘이라는 거죠. 하나님도 주인이고 재물이 어떻게 주인이 될까요? 발이 달렸습니까? 손이 달렸습니까? 주인 노릇을 어떻게 합니까? 어떻게 주인 노릇을 할까요?

 

아니 주인 노릇은 주인 노릇을 한다라는 것은 섬기고 예배하고 순종하고 따르고 경배하고 사랑하고 온몸을 바쳐서 헌신 헌신하고 충성하고 봉사하고 이 모든 것을 섬기는 거라고 그러죠. 그러면 여러분 재물도 이렇게 재물을 예배합니까? 어떻게 예배합니까? 재물에게 어떻게 순종을 하죠? 재물에 어떻게 순종을 합니까? 여기 동시에 못 숨긴다고 했는데 여러분은 주인이 있잖아요. 동시에는 겸하여 예배하지 못한다고요.

 

이건 심각한 하나님의 아주 일침이에요. 예수님이 우리에게 놓는 일침이라고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는 수가 없다. 이 섬기는 건 제사장이죠. 우리도 제사장인가요? 제사장으로서 해야 할 일이 하나님으로 생기는 거죠. 그렇죠. 과연 그런가요?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만을 숨기고 다른 주인이 못 들어오도록 지키라고 그런 거예요. 사실은 다른 놈이 주인 행세 못하도록 지키라는 거예요. 그게 샤마르고요.

 

그렇게 했을 때 노아크 안식과 평광을 누리는데 그게 바로 에덴이라는 성전성소라고 그랬죠. 성전은 지금 우리가 밟고 디디는 이 모든 내가 닿는 발걸음이 닿는 모든 것이 성전이라고 그랬습니다. 교회에 왔을 때도 여러분 하나님만을 섬기는 것 같아요. 오늘 한번 보도록 하죠. 아 참 만문이 이게 원화에 보면은 하나님과 재물을 할 때 만문이라고 돼 있어요. 만문이 어떻게 사람을 노예처럼 부리는가 저게 인격도 아니잖아요. 그렇죠? 인격도 아닌데 어떻게 나를 노예처럼 부르는가?

 

어떻게 내가 인격도 아닌 것을 섬기는가 마치 촛불 켜놓고 하는 것과 비슷하지 않아요. 발신이죠. 주인 노릇하죠. 만모는 재물을 만모이라고 고대어예요. 고대어인데 고대어 재물은 만모는 부나 재물을 뜻해요. 역사적으로. 그러고 종교적으로 보면은 인간을 탐욕으로 이끄는 돈을 말해요. 돈을 의인화시킨 걸 만몬이라고 그래요. 마치 사람 어떤 신? 그렇게 쓰진 않은데 돈은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도구이지요. 없어도 돼요. 있어야죠. 필수적인 도구죠.

 

그런데 그 선을 넘으면 이제 돈이 사람을 지배하고 노예를 삼는 과정을 만모이 사람을 노예로 부리는 걸 말하는데 그게 아주 교묘하고 심리적으로 아주 교묘하게 이루어집니다. 노예로 삼는 과정이 그걸 한번 보도록 하죠. 이걸 알아야 우리가 어떻게 만몬 돈으로부터 완전한 재물로부터 자유감을 누릴 수 있는가. 알 수가 있어요. 거기에 영적인 원리를 알아야 모르면 안 됩니다. 알아야 뭐 하죠? 그런가요? 여러분이 돈을 관리하나요? 돈이 여러분을 관리하나요? 여러분이 돈을 잘 관리하죠? 어떤 것 같아요? 누가 여러분을 관리하죠?

 

하나님이 아니요. 돈이 내가 돈이 관리하는 것 같지 않아요? 한 번쯤 오늘 깊이 생각해 보세요. 재물이라는 게 사람의 정신과 삶을 옮아매요. 어떻게 매는가? 그 과정 메커니즘을 한번 보도록 하죠. 처음에는 돈이 목적이 아니죠. 애들도 돈이 목적이던가요? 나자마자 돈을 달라 하던가요? 그러진 않죠. 좀 크면 이제 멋대로 하려고 돈을 달라 하죠. 애들에게는 돈이 목적이 아니고 수단이죠. 까자 사 먹고 싶은데 돈이 없잖아요. 그렇다고 돈을 벌려고 하지는 않죠. 처음부터. 처음에는 생존에 필요한 하나의 수단이 돈인데 그래서 돈을 벌죠. 그러죠.

 

어느 순간에 돈 자체가 삶의 공격적인 목적이 될 때가 온 것 같지 않아요. 여러분의 삶의 목적이 돈이 되어버리지 않았나요? 왜? 그것이 날 행복하게 하고 미래의 안정을 보장하고 자식들이나 사람들이 다 떨어져 나가도 그것만 있으면 내가 끝까지 편안을 누릴 수 있고 그래서 재산을 미리 물려준 바보들이에요. 홀딱 먹고 가버립니다. 아들이라고 믿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천만에 아들도 동물이에요. 아들도 아담이라고요. 타락한 아담. 그걸 모르시면 아들에게 당하죠. 나중에 돈 안 주면 뺏어갑니다.

 

비정한 세상이죠. 왜 그럴까요? 돈을 숨겨서 그래요. 돈을 많이 벌어서 행복하고 폼나게 노후를 편하게 살기 위해서 두고 가는 것 같지만 그게 마치 다람쥐 챗바퀴 같아요. 쾌락이 쾌락의 챗바퀴 같아요. 왜 그런가 하면 일정 수준 여러분이 돈을 버는 목표가 있죠. 아까 몇백억이라고 지난번에 얼마면 되겠어요? 다시 여쭤볼게요. 얼마면 되겠어요? 얼마면 되겠어요? 대출만 일을 저질러가지고 남편을 저렇게 은행에 얽어매버린 거야.

 

은행의 노예가 돼버린 거야. 아이고 일정 수준 돈 갚고 나면 이제 만족할 것 같아요. 그다음에 목표가 또 있잖아. 그다음에 목표가 인간은 타락한 인간의 본능이에요. 금방 거기에 적응해버립니다. 적응하고 나면 그다음에 더 큰 자극이 필요한 거죠. 아파트 처음 들어가니까 기분 임대아파트인데도 너무 좋아 죽겠더라고. 시간이 좀 지나서 애가 크고 나니까 방이 없잖아. 그러니까 더 큰 대학 가면 좋겠는데 없어. 안 나와. 능력이 안 돼.

 

그런거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죠. 그게 바로 만모니 파놓은 함정입니다. 돈이 파놓은 함정이라고요. 거기에 딱 빠지면 현재 가진 것으로 죽어도 만족을 못해요. 평생을 돈을 좋게 합니다. 이게 만족하는 건 딱 한 시간도 안 돼요. 한 두어 시간 지나면 벌써 옆에 큰 게 보이기 시작하죠? 안 그러던가요? 여러분 원하는 걸 손에 넣고 나니까 어떻던가요? 그 다음에 하루 지나면 시시해지죠. 벌써 애지중지하다가 시시해. 아 돈도 목표한 돈을 손에 놨어. 그러고 나면 그 다음 날 목표가 이미 생겨 있어. 이게 조금만 더 하는 이게 도대체 어디서부터 나오는 걸까요?

 

탐욕 역시 그건 또 어디서 나온 걸까요? 끝없는 탐욕, 욕심, 정려 이렇게 하면 기분 디 나쁘고 원함 호프 한 잔 호프 어디서 나온다고요? 이게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샘솟죠. 공허에서 공허에서 나오는 이게 저주의 저주의 정상이죠. 여기서 이제 답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재물을 지속적으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는 것이 왜 마귀가 그걸 노릴지 아시겠어요? 영원히 저주 가운데 빠져 죽으라는 거죠. 그래서 조금만 더 함정에 빠지면 만족을 할 수가 없어요. 인간은 본능으로 본능적으로 만족할 수가 없다고요. 그래서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도 두려워서 형제들 다 쳐죽입니다. 언제 이 자리를 뺏길지 모르니까 그런 거예요. 우리는 안 그럴 것 같아요. 우리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다른 사람들이 못 올라오게 싹 원천봉제하려고 그럽니다.

 

좀 똑똑한 사람 다 막아버리고 다 죽여버리고 모함하고 그럽니다. 뭐 역사적으로 너무 잘 알죠 보셔서 그게 남 같아요. 아주 작은 것부터 똑같아요. 여러분 애들 사탕 놀이 한번 해봐요. 처음에 하나 하면 만족할 것 같은데, 입에 넣고 또 달라고 그래요. 또 달라고 그래요. 그리고 입에 주머니에 넣고 또 달라고 또 그럽니다. 그게 애들 같아요. 돈 주머니 잔뜩 넣고 또 눈에 불을 켜고 찾아다니죠. 그래서 평생 돈을 좁게 만들죠. 돈을 이용하게 만드는 게 아니고 돈을 좁게 만들어요. 돈을 쫓게 만들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나를 따르려건 그게 쫓는 거예요. 나를 쫓으려면.

 

그러니까 여러분 예수님을 쫓는 게 아니고 돈을 쫓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가치가 왜곡되기 시작해요. 재물에 대한 개념에서부터. 자신의 가치를 돈에 둡니다. 아세요? 돈이 많으면 오 돈이 적으면 이게 가치 기준이죠. 이렇게 점점 변합니다. 그럼 너나 돈 없이 살아라. 이 찌질이 같은 그래도 나는 있어야 하겄다 있어도 많이 있어야겠다. 너보다는 더 많아야 하겠다. 이렇게 되죠. 그래서 이 재물이라는 만문이 그래서 인격화된 신이에요. 잘 보세요. 오죽하면 두 주인을 섬긴다고 할까요? 예수님이 섬기는 건 우리가 섬기는 건 신을 섬기죠.

 

돈이 신이죠. 돈신. 그런가요? 인간의 고유한 존재의 가치를 돈의 많고 적음을 가지고 가치를 측정하는 거예요. 통장 잔고나 소유물을 돈으로 환산해서 자신의 가치를 매기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러지 않아요. 스스로 나는 돈도 없고 가진 것도 없고 자식도 없고 땅땡이도 없고 그러면 어때요? 왠지 저 뒤에 앉아야 될 것 같지 않아요? 주일날 뒤에서 있다가 얼른 가야 될 것 같지 않아요? 몸 밖에 드릴 것이 없으니 하다가 가버려요. 저도 그랬어요. 찬양하는데 그것밖에 할 게 없더라고요. 몸 밖에 쫄뚝 마고 나니까 가진 게 있어야지.

 

경제적인 능력이 떨어지면 스스로의 존재 가치를 이제 평가 절하하죠. 나는 한 달에 100만 원짜리다 이렇게 알죠. 여러분은 몇 만 원짜리입니까? 또 파고 들어가실라 그러면서 스스로 존재 가치를 매기고 나는 아 내 존재가 하락했구나 그러면서 어깨가 축 처지기 시작하고 자괴감에 빠지죠. 드디어 타인을 평가할 때도 그러죠. 많이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의 성품이야. 어떻든 신경 안 쓰죠. 그렇지 않아요? 돈이 있으면 양반이잖아요. 돈이 있으면 벼슬았죠. 그래서 인간관계도 철저하게 이해득실 관계 안에서 움직입니다. 잘 보시면 그래요.

 

가치가 왜곡되고 목적과 수단이 처음엔 끝없이 갈증을 느끼죠. 그다음에 만몬이 어떻게 사람을 휘어잡는가 두려움과 불안을 통해서 통제해요. 하나님도 우리에게 두려움과 불안을 줘서 통제해요. 역설적이지만 재물에 많이 집착할수록 잃는 것에 대해서 두려움이 커질까요? 적어질까요? 재물에 대한 집착이 강하면 잃어버리면 벌벌 떨잖아요. 그래서 이거 조금만 써버리면 잔고가 줄어들잖아요. 그래서 안 쓰죠. 그래 좀 더 채워놓죠.

 

그럼 그거 보고 굴비 뿌듯하죠. 그리고 거기서 하러 가서 또 외식 크게 해버리면 어때요? 오 불안이. Oh my God. 불안이 엄습하죠. 이러다가 카드 긁는 거 아니야? 돌려막다가 돌려막아봤어요. 혹시 저도 해봤어요? 그건 기본이죠. 거기까지 안 가보고 어떻게 알겠어요? 그렇죠? 집착이 크면 클수록 두려움도 커지죠. 그게 상실에 대한 공포예요. 이게 자신을 지키지 못한다라는 생각이 그러면 그쯤 되면 돈이 자신을 지키는 신이 아닌가요? 그러죠?

 

그래서 장고를 가지고 우리를 조정합니다. 두려움과 불안을 가지고 우리를 통제하죠. 그래서 자신을 지켜야 되고 불려야 되고 이런 것들에 대한 강박관념이 확 사로잡혀서 이제 삶의 여유가 평안이 없어져 버려요. 그것 때문에 매일 잔고 체크해야 되고 이래요. 누아흐가 없어져 버려요. 이게 돈이. 그러니까 삶의 유일한 안전장치죠. 그렇죠? 없으면 당장에 굶어 죽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굶어 죽던가요? 사실?

 

아브라함이 흉년을 맞으니까 일가족끼리 몰살하던가요? 그러니까 돈이 그렇게 만들어 삶의 유일한 안전장치가 돈이라고 맹신하게 만들어요. 맹신, 그러니까 손실이 조금만 있어도 극도의 불안과 우울에 빠지도록 정신을 통제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정신을 통제한다. 그럼 정신을 통제하면 몸으로 나타나죠? 그러지 않나요? 평생 무언가를 한 놈이 사기쳤어. 혹 털어먹어 버렸어. 그런 사람 많이 보죠.

 

평생 은행에 있던 사람, 평생 선생 노릇하다가 퇴직금을 몇 억 받았는데 이걸 가고 뭐하지 하는데 옆에 사기꾼이 붙어. 큰돈 벌게 해주겠다고 그래서 싹 날려버렸어. 그럼 어떻겠어요? 한강다리 한강 접시물이면 충분합니다. 그러면 화병에 걸리고 암에 걸리고 그러고 나서 죽습니다. 그런 사람 많이 봤어요. 저는 그래서 그 사기친 사람을 미워하다가 암에 걸렸어. 그래서 기도원에 왔어. 기도원 원장이 미워하지 말고 회개하라고 그래야 낫는다고.

 

그러니까 하면서 집에 갔어요. 그리고 얼마 안 돼서 죽었다고 소식에 갔어요. 용서 못하는 거예요. 이 마귀가 우리 삶을 휘젓고 다니는 거예요. 그 돈에 대한 집착 그것이 내 마음을 좌지우지하죠. 내 삶의 모든 영역을 통제하죠. 그러지 않나요? 삶을 통제한다니까요. 하나님도 여러분 삶을 통제하던가요? 하나님은 능력이 없어서 여러분 삶을 통제 못해요.

 

그게 삶의 유일한 안전장치, 그게 삶의 유일한 행복이고 내 미래를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도록 만들어서 정신에 먼저 작용해서 내 삶을 통제하는 거예요. 그래서 종이 되는 거죠. 그런가요? 요즘은 현대판 노예 제도가 부활한 것 같지 않아요. 요즘 현대사회는 이 만몬이 어떻게 하는가? 하면 과잉소비를 하게 해요. 그래서 힘에 부치도록 소비를 하게 하죠. 삐꺼번쩍하잖아. 나가면 정신없잖아. 그러면 일단 저지르고 보잖아요. 외상이면 남의 소도 잡아먹잖아요. 카드 10개월 끊어.

 

그래서 이 백화점에 가서 끊고 저 백화점에 가서 끊고 저기 가서 끊고 끊고 카드를 이 카드 끊고 저 카드 끊고 하니까 이제 감당이 안 되죠. 날짜는 15일, 20일, 25일, 30일 이렇게 해놓고, 뱅뱅 돌려가면서 해보지만 많이 해봤나 보네. 그게 결국은 부채로 이어져서 그 부채가 물리적으로 그래요. 족쇄가 되죠. 그러니까 이 타락한 아담들은 남들과 비교하면서 살기 때문에 남들이 이렇게 하고 있는 거 보면 못 살아요. 자신이 존재 가치가 확 떨어져 버리거든. 강남에 한번 가보실까요? 5인이 먹는 걸 1인인 분이라고 하더라고요. 깜놀했죠.

 

제가 야 그런 거 한번 물들면 어떻겠어요. 허세가 많은 사람들 있잖아요. 허영심도 강하고 과시욕도 강하고 이런 사람들은 무조건 저질러버려요. 돈도 없으면서 먹고 나면 내가 난다. 멋지게 한번 긁어버려야 돼 그러죠. 그러지 않아요. 이게 이제 만몬이 끝없이 내 심리를 자극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경제 능력을 초과해서 빚을 지더라도 원하는 걸 이루게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빚을 지면 어떻게 돼요? 원치 않는 노동에 자신을 팔아야 돼요.

 

알바해야 돼요. 원치 않는 노동에 자신을 팔아야 돼요. 자신의 시간과 자유를 완전히 저당 잡히는 거죠. 아 내가 좀 더 해서 이걸 메꿀 생각을 하고 긁어버려. 그런 거죠. 그런가요? 다음 달에 이만큼 들어오지. 오케이? 그런데 안 들어와? 안 들어와. 그럼 어떻게 돼요? 그렇게 좋아해요. 맞아요. 그러면 이제 거기에 내 삶의 전부가 종속이 되죠. 하루에 5시간 일하는 걸 10시간 일해야 되고 몸이 일요일 날도 쉬지 못하고 몸이 희생당하고 시간을 희생당하고 가진 것들이 점점 거기에 함몰되죠. 그게 뭐예요?

 

그게 헌신이잖아요. 헌신이잖아요. 몸을 던지는 거잖아요. 그렇죠? 헌신. 그게 바로 섬김이죠. 돈의 노예가 되는 거죠. 돈에게 순종하는 거죠. 그게 그런가요? 잘 보세요. 여러분 얼마나 엄청나게 우리를 가지고 노는지 그래. 그쯤 되면은 이제 가치관이 흐려집니다. 타협하기 시작하고 윤리적으로 마비가 오기 시작 재물의 삶의 최우선이 되면은 인간으로 지켜야 할 중요한 가치들이 점점 무너져요. 큰 이익을 위해서 양심을 속이게 되고 불법을 저지르려고 합리화하죠. 아닌가요? 무슨 수를 쓰더라도 돈만 벌면 되죠. 아닌가요? 남들 죽든 말든 상관없잖아요.

 

일단 내가 벌면 되는 거죠. 속이서라도 합법적으로 속이면 되고 그것만 아는 줄 알아요. 돈을 벌기 위해서 자신의 신체 건강을 반납합니다. 영혼을 막이하게 파는 경우도 있죠. 그렇죠? 그건 뭐 잘 아시죠? 가장 소중한 가족도 가장 소중한 친구와의 함께해야 할 시간 이런 것들을 희생시켜서 성공을 위해서 그건 당연하다 이렇게 생각하죠. 그래서 나 혼자 잘 사려고 이런 줄 알아. 이렇게 되죠. 나 혼자 잘 먹고 잘 사려고 내가 집에도 안 오고 일하고 이 짓 하는 줄 알아.

 

이렇게 하죠. 그럼 어때요? 맞아. 맞아. 그래야지 동조하는 사람도 똑같죠. 다 누구 때문인데 이게 많이 써먹었어요. 그래서 어떤 사람이 Francis Bacon이라는 사람이 이익에 대해서 한마디를 했는데 뭐라고 그러는가 하면 돈은 훌륭한 하인이지만 끔찍한 주인이다. 끔찍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삶을 완전히 장악해버려. 안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 주인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예수님이 그랬어요. 예수님이 섬긴다라는 것은 신을 섬기는 거죠. 하나님.

 

그래서 가족을 희생시키는 것도 당연하고 친구를 희생시키는 것도 내 몸과 마음 모든 것을 희생시키는 것 당연하죠. 그러죠? 그리고 찌꺼기 남은 시간 조금 있으면 교회나 한번 가볼까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재난이면 언제 생기죠? 다 그런 그걸 말하는 거예요. 뭔 말인지 아시겠어요? 결국은 만문이 사람을 노예로 삼는 방식은 물리적으로 묶어버리는 그런 게 아니고 여러분 인간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바로 이 탐욕과 두려움이에요. 마귀는 욕을 너무 잘 알아요.

 

욕을 가지고 우리를 잡아 얽어매요. 그걸 자극하는 거죠. 이거 조금만 이렇게 하면 이만큼 벌 수 있는데, 왜 안 해? 이렇게 하죠. 그렇죠? 조금만 이렇게 합법적인 사기를 치면 이만큼 되는데 남들도 다 하잖아. 그렇죠? 그렇게 하면서 이제 욕을 자극하죠. 탐욕을 자극하다 안 되면 뭐 하겠어요? 두려움을 주는 거죠. 야 너 그러다가 손가락바락이야 앉아. 그런 소리 많이 안 들어봤어요. 저도 결단하고 하나님과 한번 붙어보겠다고 결단하고 그래서 전도만 했어요.

 

진짜 아무것도 안 하고 그랬더니, 목사님도 맞아. 그 나라와 의류를 구해야지. 할렐루야 하더니, 1개월이 지나고 2개월이 지나고 3개월이 지나고 그만둘 줄 알았나 봐. 그래서 점점 시간이 1년이 다 되어가고. 그러니까 목사님이 얼굴색이 변하더라고. 먼저 그 나와라와 을을 구하라 하더니, 장, 집사 이제 일하러 일자리 알아봐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거 있죠. 예를 들면 저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다 와서 이러면 안 된다고 이러면 안 된다고 정신 차리라고 그거 맞아요. 그러면 안 되는 거였어. 정신 차려야 되는 게 맞긴 해요. 똑바로 안 했기 때문에 그래요. 만모니 사람을 노예로 삼는 방법은 그래요.

 

인간의 마음속, 깊이 있는 탐심과 두리움. 이건 인간이라면 다 있는 거예요. 이거는 하나님과 죄로 인해서 분리되는 순간 생긴 거예요. 저주의 증상이죠. 그렇죠? 그런가요? 그래서 그걸 자극해서 인간 스스로 돈의 지배하에 들어가도록 만들어요. 알아서 알아서 강제로 시키는 게 아니고 이게 분리로부터 말미암은 정상이죠. 그래서 제가 아까 그랬어요. 천국에서도 돈 많이 벌어야 될까? 서로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사기쳐야 하나? 그런 생각 해봤어요? 청계가 무위도식하나 안 버려도 되나?

 

이 분리의 증상이죠. 마귀의 속임수에 넘어갔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하나님께 하나님께서 이 탐욕 때문에 떠난 거죠. 사실은 물론 떠나고 나니까 탐욕이 더 생긴 거지만 선악가를 따먹으라고 하고 이렇게 하면 너도 하나님처럼 된다고 하니까 그럴싸하잖아요. 그게 욕심이었죠. 결국은 출발은 이 마귀가 그런 거짓된 욕심을 심어준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제 하나님과 분리시키는 데 성공했어. 성공 분리만 시켜놓으면 되나요? 다시는 못 돌아가게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돌아가면 실패하잖아요. 다시는 못 돌아가게 해야죠.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분리되면 이제 공허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계속 채워야 된다. 안 채우면 너 죽는다.

 

이게 이제 우리 안에 저주의 증상으로 생겨난 거죠.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탐욕으로 떠난 인간을 여기다 묶어 놓은 거예요. 묶어놓고 탕진하도록 이게 심판이에요. 사실은 저주가 심판으로 말미암아 생긴 거잖아요. 그러죠? 죄에 대한 심판이었잖아요. 그러죠? 그럼 이건 이건 하나님 안에 들어왔을 때만 해결 가능한 거죠. 그런데 마귀는 그게 아니라는 거죠. 열심히 채우면 이것도 정복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거죠. 정신적으로 교란시켜버리는 거죠.

 

그래서 성경은 재물을 단순한 물질이나 뭔가를 교환하는 그런 교환 수단으로 보지 않고 하나님 자리를 대체하고 인간의 마음을 지배하는 강력한 영적인 세력 우상이라고 경고하는 거예요.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라고 한 게 예수님의 말씀이에요. 절대로 안 된다고요. 주인이라는 거예요. 그게 주인 노릇 하잖아요. 이거 가지고 이거 가지고 주인 노릇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자신을 과소평가, 평가절하게 만들어버리고 많이 가진 것을 보면 부러워하게 만들고 시기하게 만들고 질투하게 만들죠. 그래서 분리되자마자 한 게 살인이에요. 시기질투 때문에 살인한 거잖아요.

 

우리도 수없이 살인하죠. 미워하잖아요. 그래서 나보다 많이 이렇게 쟤는 일도 안 하고 돈도 잘 쉽게 벌고 부모로부터 받은 것도 많고 눈이 이만한 거하고 요만한 거 하고 굴리는 게 다르잖아요. 자갈을 아무리 굴려도 안 되는데 이만한 걸 한 번 굴리니까 그냥 눈덩이처럼 벌어나버리. 그래서 자본론이 나온 거죠. 칼막스. 그래서 제가 학교 가서 거기에 빠진 거예요. 개혁해야 된다. 개혁해야 돼. 때를 업혀야 된다. 무조건 때를 업혀야 된다. 그런 것들이 사상들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회를 파괴하는 거죠. 칼 막스가 유대인인 거 알아요? 아주 똑똑한 유대인이죠. 예수를 잘 믿었다.

 

이것이 하나님의 주인에서 돈이 주인으로 돈이 그 자리를 대체한 거예요. 그래서 마구 휘두르는 거죠. 우리를 돈이 그렇죠. 돈이 있으면 다 휘두를 수 있잖아요. 나도 휘두리지만 남도 휘두를 수 있잖아요. 이만큼 좋은 거 있어요. 예수는 아무리 예수를 잘 믿어도 남을 못 휘둘러 가서 죽으라 하지. 그러니까 적성에 100% 안 맞는 거예요. 100% 내 적성에 안 맞아요. 그러니까 적성검사하면 100% 안 맞아요. 그러니까 성경의 이런 재물에 관한 말씀들이 많죠. 만문이 어떻게 교묘하게 사람의 눈을 가리고 스스로 종이 되게 만드는지 정확하게 나와 있죠.

 

그래서 두 주인을 승교할 수 없다라는 게 이게 마태움 6장 24절 대표적인 말씀이에요. 섬긴다라는 건 이건 이 단어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성경을 이제 다 풀 수 있죠. 지난번에 한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에서 왜 불러냈어요? 하나님만성기라고요. 그런가요? 왜 우리를 선택했어요? 하나님만 섬기라고 우리를 선택했거든요. 그런데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보니 가관이거든요. 하나님을 섬기는 아니고 돈을 섬겼고 하나님은 돈을 위해서 섬기는 거였어요. 억지로 그 당시에 여러분 구약 그 예수님 오기 전에 이미 남북으로 나눠줬을 때 두 개 있었다고 그랬잖아요. 만몬과 하나님 재단. 그렇죠? 만몬은 뭐예요? 풍요와 다산이잖아요.

 

그게 돈이지. 뭐예요? 우리는 오늘날 여기 재단은 안 보이지만 하나님께 와서 원하는 건 풍요가 다산이죠. 그건 그래서 그게 금손왕이죠. 그걸 발신앙이라고 그래요. 발의 주인이라는 뜻이잖아요. 남편 주인 지배자라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그 돈이 나를 지배하는 거예요. 성경에도 정확하게 그 두 개만 나와요. 계속 역사적으로도 그 두 개가 대비돼서 계속 나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그들이 산속에 가서 나무 큰 나무 아래서 절하고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재단을 쌓아놓고 절하고 집구석에 몰래 다른 데 들어가서 이렇게 촛불 켜놓고 절하고 성전에 다른 한 캔에 SQL에서 보면 벽을 팔절인가 보면 벽을 뚫고 보니까 뭐하고 있던가요? 이상한 동물 그려놓고 전부 연기를 피우면서 거기 절하고 난리 났잖아요. 왜 해요? 그거?

 

전부 돈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자신의 원함을 성취하기 위해서 한 거거든요. 그게 결국은 자아성취, 결국은 돈이잖아요. 그래서 이 돈 재물을 신이라고 딱 못 박은 거예요. 하나님이 여기서 재물을 신이라고 못 박아놓은 거예요. 그게 만문이에요. 두 주인을 섬긴다. 제사장은 섬기는 게 직군이죠.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요즘 제사장 계속 했지만, 이게 바로 그거예요. 그래서 주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재물을. 그래서 주일조차도 쉬지 않고 더 많이 벌어야 똥똥거리잖아요. 그런 거 아닌가요? 그 시간이 교회 나가는 것보다 일단 어느 위치까지 올라가서 딱 하고 그 다음에 이제 교회에 오겠다. 이렇게 말하죠.

 

하고 다음날 보면 목표가 상향 조정돼 있어요. 안됩니다. 절대로 안 돼요. 돈이 나의 주인이라니까요. 안 그런 것 같아요. 여러분 여러분 마음을 진단해 보시죠. 예수님은 그래서 여기 마태범 6장 24절을 잘 보시면 하나님과 경쟁할 수 있는 유일한 대항마가 바로 재물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대항마예요. 우리 인생 안 그런가요? 돈이 있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이 있으면 좋겠어요? 잔머리 하나님이 돈을 주면 좋겠어요.

 

하나님은 자기를 주겠다고 그랬는데 돈도 자기 거고, 은도금도 만물이 자기 건데 내가 너를 나를 너에게 줄게 하는데 우리는 필요 없다라는 거지. 돈을 달라는 거죠. 그래서 돈이 하나님을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대항마예요. 대단한 능력이에요. 이 정도면 사람은 이 재물 때문에 목숨을 쉽게 버립니다. 그렇죠? 조금만 손해 나면 가서 살이 납니다. 그걸 위해서 내가 굶어 죽어도 한다. 몸에 병이 나도 합니다. 대단한 능력자의 돈이 대단한 신적인 능력이 가진 존재 하나님도 못하는 걸 해버린다니까요. 온몸을 불살라. 거기 들이잖아요.

 

안 그래요? 하나님은 내 마음을 다하고 내 뜻을 다하고 내 몸을 다하고 내 힘을 다하고 내 모든 걸 다하여 하나님을 섬기라는데 우리는 내 마음을 다하고 내 뜻을 다하고 내 힘을 다하고 내 모든 걸 다하여 돈을 섬기다가 나중에 이제 안 되면 오죠. 돈 달라고 하나님한테 여러분 하나님을 숨기고 있어요. 돈을 숨기고 있어요. 이쯤 되면 아시겠죠? 유일한 하나님의 대항마예요. 하나님은 돈을 벌면 어떻겠어요? 잘 생각하세요. 여러분 만몬이 그래서 사람에게 단지 도구가 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아요.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니까요. 내 삶의 방향을 결정해요.

 

그러지 않던가요? 돈이 내 삶의 진로를 결정하지 않던가요? 그래서 내가 평생 목표로 삼았던 거로 가다가 옆에 보니 내가 그렇게 빼빠져도 안 되는 걸 얘는 쉽게 하네. 그러면 나도 진로를 바꾸죠. 어떤가요 여러분? 떼거지로 몰리잖아요. 떼거지로 확 몰리잖아요. 요즘은 삼성전자로 떼거지로 몰려가죠. 보세요. 떼거지로 죽습니다. 얼마 안 남았어요.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그거를 지배해야죠. 그렇죠? 왜 그게 종이 됩니까?

 

그러니까 이 돈이 삶의 방향을 결정하고 절대적인 충성을 요구하는 주인이에요. 그럼 그 재물은 어떻게 해야 자신이 주인 노릇을 잘 할 수 있는지 너무 잘 알아요. 조금만 두려움을 주면 돼요. 조금만 욕심을 일으키면 돼요. 곧바로 내 종이 됩니다. 야 이거 하면 너 대박난다. 바로 종 아니에요. 그래서 저도 대박대박하다가 박이 뭔지도 모르고 주인 자리를 그렇게 차지합니다.

 

여러분 재물의 마음을 뺏기는 순간 사람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 돈의 논리에 의해서 점점 순종하게 되고 지배를 당하게 되고 노예처럼 살게 되었던 그게 욕망의 뜻이라는 거죠. 디모데 전서에 보면 잘 나와 있죠? 디모데 전서 6장 볼까요? 디모대전서 6장 6절 341페이지 제가 성경책을 사서 처음 읽었을 때 아무것도 할 일이 없을 때였어요. 성경책을 따서 사서 읽는데 눈물이 막 처음부터 줄줄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잠도 안 자고 그냥 읽었어요. 읽은 한 달도 안 돼서 읽었어요. 그런데 읽고 나서 제일 오랫동안 남아 있었던 게 이거였어요.

 

디모데 전세 6장 6절부터 21절까지 나오는 이 내용이었어요.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히 이익이 되느리라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져온 것이 없음에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이게 위안이 되더라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그래서 이게 꽂힌 거지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줄을 촉한 줄로 알 것이나 그래도 굶어 죽지는 않더라고.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을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육에 떨어지나니 이거였어요. 제가 이거더라고. 곧 사람으로 침윤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구하려 하다가 이제 온갖 수를 다 쓰다가 안 되면 이제 멸망으로 달려가더라고요. 물에 빠지는 것처럼 제가 그렇게 됐었어요. 그다음에 실제로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래요.

 

그래서 돈을 부리는 게 아니고 이용하는 게 아니고 사랑하게 되면 이제 거기서부터 악이 나오기 시작해요. 죄악이 그러죠. 속이기도 하고 별의별 일이 다 나오죠.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죠. 그래서 마귀가 이걸 가지고 미혹하는 거예요. 재물을 가지고 욕을 자극하고 두려움을 자극하면 미혹되는 거예요. 너 그거 없다가 큰일 난다. 큰일 나 나중에 어떻게 사려고 그래? 나중에 애들 다 떠나고 나면 이제 너 어떻게 사려고 그래? 그러죠? 하나님도 떠나죠. 그때 되면 그래서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믿음에서 떠난대요. 놀랍게도 많은 근심으로 자기를 찔러요.

 

결국 그게 돈을 사랑하면 결국은 자기를 찌른다고 이게 실감이 안 오죠. 제가 망하고 나서 보니까 그러더라고요. 그게 나를 찔렀더라고요. 무슨 수를 쓰더라도 내가 잃어버린 걸 만회하고 조금 더 회복하고 그렇게 해서 이제 장가 가려고 그래서 결국은 나를 찔렀어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눈에 보이는 게 없어요. 보이는 게 무슨 수술수술하다. 그래서 막 한 땅에 어떻게 해보려고 하고 대박을 치려고 하고 그래서 옆에서 누가 조금만 야 저거 하면 진짜 돈 벌어. 진짜 볼 것 같아? 하면 볼 것 같아. 나는 하면 안 돼. 그래서 양말 수입에서 한 방에 침윤에 빠졌잖아. 물에 잠겨버렸잖아.

 

그러니까 그걸 내가 정확하게 알지도 못하는데 옆에서 살살 긁어서 자기가 해 먹으려고 가져오면 이렇게 내가 다 팔아줄 테니까. 가져오면 무조건 된다고 그걸 가지고 한 방에 톡 틀어놨어요. 남은 것까지 다. 그게 오다가 바다에 빠질 게 또 뭐람 안 빠져도 그거 안 되는 거였어. 시장에 가보니까 그거 절대로 안 팔리는 거야. 그러니까 시장을 그전에 조사했을까요? 안 했을까요? 했죠. 제가 짱구가 아닌데 무역을 그때까지만 해도 얼마나 오랜 시간 로컬에서도 직접 다 해봤는데 짱구가 아니 짱구겠어요? 다 돌고 철저하게 조사하고 원가 계산하고 생산원가 계산하고 수입 비용 계산하고 다 비용 다 계산하고 다 했죠. 다 했죠.

 

안 했을 것 같아요. 다 했죠. 그런데 그 사람의 말 한마디 이거 무조건 된다. 라는 거기에 눈이 가려도 그 양말이 이 사람들의 취향에도 맞을까? 까지는 못해요. 취향에도 맞을까? 과연 이 사람들이 이걸 좋아할까? 그것까지는 이건 분명히 좋아할 거다. 분명히 분명히 된다. 이건 이렇게 가는 거죠. 브라질에 가면 축제가 많죠. 쌈바축제. 그래서 거기에는 아주 화려하고 막 뻔쩍한 그런 옷들이 아주 잘 팔릴 거. 생각만 해도 뻔한 거 아니야. 무조건 잘 팔리겠죠. 무조건 브라질 애들은 투명한 옷을 주고 다니고요.

 

내놓는 옷은 입어도 투명한 옷은 주워도 안 입어요. 그리고 반짝이 절대 안 입어요. 그런데 내 전임자가 반짝이를 컨테이너 몇 개를 갖다 놨어. 거기다가 내가 모스크바에 있다가 그쪽으로 갔는데 그 인간이 중간에 들어와 가지고 우리들이 그동안 많이 해놨던 걸 싹 다 털어먹으면서 그때 가서 갔던 게 100만 불을 치러 가져갔어요. 30년 40년 전이니까. 그 엄청난 큰 돈이에요. 그러고 가니까 그대로 있는 거예요. 그게. 그리고 나머지는 사기꾼한테 다 틀리고 그것만 남은 거예요. 반짝이 원단만. 얼마 전에 희락집사님이 입고 온 그 까만색에다가 반짝반짝하는 옷 있죠? 딱 그 옷 다녀. 언제 입고 올 거야? 한번 보세요.

 

희락집사님 사진 찍어서 올리세요. 그건 남미 축제도 많이 하고 브라질에. 그러니까 잘 팔릴 줄 알았죠. 그 인간 시장조사도 안 해보고 누군가한테 혹 했겠죠. 저도 그러니까 막판에 가면 누구 옆에서 이렇게 말하면 이게 안 보이는 거야. 눈이 뒤집어져서 옆에 누군가 다른 사람이 오면 분명히 망하는데 절대 안 망한다. 무조건 2번만은 된다. 내가 하기 때문에 무조건 2번만은 된다. 이렇게 해서 저지릅니다. 무조건 저질러요. 그렇게 해서 침윤에 빠져서 멸망. 그래서 제가 망했어요. 최후의 승부 한 방에 역전, 인생역전 이렇게 몰아넣어서 한 방에 인생이 완전히 역전됐죠.

 

그때 되면 사리 판단할 능력이 안 나와요. 일반적인 아까 그런 시장조사부터 해서 다 합니다. 하는데 그 사람들이 과연 이걸 좋아할까? 그건 내 생각이지. 무조건 좋아야 한다. 이렇게 되는 거죠. 그렇게 해서 다 털어놨어요. 그게 바로 그거 왜 그렇게 했어요? 한 방 한 방이잖아요. 한 방에 내가 대박 돈에 대한 집착이죠. 그 돈에 대한 집착이 내 인생을 방향을 결정해버린 거잖아요. 재물의 마음이 뺏기면 철저하게 돈의 노예가 돼요. 숨도 못 쉽니다.

 

놀랍죠 이런 일이 벌어져요 그 많은 근심으로 자기를 찔렀는지 결국은 그렇게 해서 이제 어떡하지 죽을 방법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잘 죽지? 이렇게 그랬었어요. 제가 진짜로 살아있는 게 기적이에요. 여러분 모를 거예요. 그 많은 근심으로 자기를 찔러요. 결국은 죽는 거예요. 거기서 진짜 죽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그때까지 어떻게 해서든지 붙어서 조금이라도 먹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쳐다도 안 보고 다 떠나가.

 

다 떠나가고 욕하고 떠나가고 모함하고 떠나가고 오히려 나한테 뒤집어 씌우고 떠나가고 나한테 줄 것도 많은 사람들도 닦아버리고 다 떠나가고 너 때문에 망했다. 이런 식으로 하고 다 떠나가고 그런데 유독 한 사람이 나를 거뒀어. 브라질에 있는 사람.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교회 가자고. 그 집에 얹혀 살았어요. 그래서 교회 갔어요. 그 11절에 거기 보세요.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이여 이것들을 피하고 피하래요. 그래서 이걸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람이죠. 하나님이 택한 사람. 맞나요?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공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은유를 줬죠. 의는 하나님의 올바른 관계죠.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 오뉴를 조금 믿음에 선한 싸움을 싸우라. 그래서 영생을 취하라. 여기 보면 지금 돈과 영생이 대비되어 있어요. 영생을 취하라는 거예요. 돈을 취하지 말고 영생을 취하면 그 돈도 거기에 있다. 라는 뜻이에요. 사실은. 그래서 영생을 이건 싸움이라는 거예요. 싸워 취해야 되는 거예요. 물론 우리에게 주셨지만 우리에게 믿음을 통해서 믿는 순간에 주셨지만 그걸 지속적으로 영생을 유지하려면 싸워서 이겨야 되는 거예요. 그걸 말해요.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너가 부르심을 입었다는 거예요.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이걸 위해서 우리가 부르심을 입었다는 거지. 돈을 사모해서 돈을 위해서 살도록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이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는 그걸 말하고 있죠.

 

성경은 잘 들으세요. 또 오해하실라 그러면 돈 다 버리고 그럼 뭐 전부 다 밖에 난자란 말이야. 그걸 말하는 게 아니죠. 돈을 잘 사용하라고 그러죠. 성경은 돈이 약하다고 그러지 않아요. 돈 자체가. 돈 자체가 악한 게 아니고 돈을 사랑하는 탐심. 그게 악이라는 거예요. 최악이라고 말하는 거지. 그 마음을 말하는 거죠. 그래서 만문 재물은 사람의 마음에 더 가져야 한다. 라는 갈증을 계속 심어가지고 올무를 놓는 거예요. 결국 그렇게 해가지고 걸려들게 만들죠. 그래서 올무에 걸린 것처럼 욕심에 얽아매어 버리는 거예요. 결국은 여기 메이는 거 결국 공으로부터 말미암은 공허 하니까 채워야 되잖아요.

 

눈이 밝아지니까 보이는 게 하나님이 안 보이고 눈에 보이는 물질계만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취하면 만족하겠다라는 생각이 이미 들어온 거예요. 이해하시죠? 에덴이 있을 때는 안 그랬잖아요. 그게 필요 없었잖아요. 그러죠? 그게 없어도 다 영원히 살 수 있었잖아요. 하나님 말만 들으면 거기에 모든 필요한 것 다 있었죠. 그럼 더 가질 필요가 있었나요? 널려있는데, 뭐가 필요하겠어요? 그런데 거기서 분리되어서 나오는 순간 이제 그 모든 것들이 싹 다 사라져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그걸 어떻게 내가 땀을 흘려서 채워야 되는데 안 채워지잖아요. 가시 원동키만 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계속 채워야 되는 거예요.

 

무슨 수라도 이 공허를 채우려고 이제 눈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게 저주의 정상이잖아요. 우리는 그걸 모르죠. 당연한 걸로 알죠. 다다익선이잖아요. 다다익. 그게 선이잖아요. 많이 가질수록 선이잖아요. 그렇죠? 죄도 많이 짓는 게 선이잖아요. 돈을 사랑하는 게 죄 일만 아니고 뿌리고 죄니까 똑같은 거지 뭐예요? 그게 바로 만몬 재물이라는 뜻이에요. 재물은 우리를 그렇게 조정한다니까요. 이게 어떤 인격적인 그런 존재도 아닌데 우리를 조정한다. 그게 그 안에 마귀각을 장난하는 거죠. 이 덫에 걸리면 사람을 속이거나 건강을 해치거나 가족을 희생시키거나 버리거나 상관없어.

 

그냥 온갖 악을 저질러서라도 스스로 잘 먹고 잘 사려고 하는 짓 아니냐고 그러면 모든 것이 합리화되죠. 다 잘 먹고 잘 사려고 하는 짓이야. 아닌가요? 그래서 가족의 희생도 정당화되는 겁니다. 합리적인 게 되는 거죠. 돈이 그렇게 발전합니다. 모든 사람을 희생시켜도 된다. 이렇게까지 너는 희생하고 나는 그걸 즐기면 된다. 이런 거죠. 맞나요? 여러분? 제로섬이라고 들어봤어요? 제로섬. 경제학에 나온 제로섬의 법칙 있잖아요.

 

합치면 무조건 10개가 있으면 합이 열이면 A, B 두 사람이 있으면 한 사람이 8을 가지면 여기는 2밖에 못 가지죠. 이게 그런 논리예요. 만문이 저렇다니까요. 그럼 이 둘을 가진 사람은 여기서 뺏어와야 채워지는 그래야 합이 어차피 열이니까. 여기서 나눠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럼 내가 더 많이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합법적으로는 더 열심히 하든지 더 공부를 많이 하든지 더 개발하고 괄호 닦고 기술을 많이 가든지 그렇게 해도 얘가 더 똑똑해. 아무리 해도 안 돼. 어떻게 해야 돼요? 뭘 우세요. 다 그러면서 내가 못 죽이니까.

 

죽여버리면 좋겠죠. 가서 안 나타나면 좋겠죠. 그게 인간이에요. 만문이 그걸 가지고 조정하는 거예요. 그리고는 이제 이런 것들이 점점 이제 진행이 되면 어떻게 되는가 하면 내가 이제 질식해서 죽어요. 그게 바로 마가복음 사장 19절에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 10분의 묘에 나오죠. 그것이 말씀을 먹어버리고 결실하지 못하게 되죠. 결실은 뭐예요? 여기서? 하나님의 생명이죠. 씨가 하나님의 말씀 생명이잖아요. 하나님의 생명이 점점 내 안에 있는 생명이 없어지는 거예요. 점점 말라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세상 염려, 재물의 유혹, 기타 욕심이 에피데미아라고 그랬죠. 율법적인 행함을 통해서라도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 하는 게 기타 욕심이에요. 하나님을 이용하는 거예요. 그게 기타 욕심이요. 그게 들어와 있어서 말씀이 뿌려져도 결실을 영생을 하나님의 생명으로 살지 못하게 점점 막아요. 그게 그게 시뿌리는 비유의 천국 비유잖아요. 내 안에 천국이 안 이루어지는 거예요. 점점 이런 것들이 이걸 하나님의 말씀이 숨도 모시게 하는 거죠. 그래서 내 안에 예수님이 죽는 거예요. 수없이 말씀을 드렸지만 그렇게 되는 거죠. 자문의 8장 11절에 보면 부자의 재물은 견고한 성이래요. 견고한 성.

 

그가 높은 성벽같이 여기 있대. 재물을. 그거가 뭐예요? 그 재물은 진짜 견고한 성으로 생각하는 거야. 그게 있으면 어떠한 것도 못 들어온 거야. 안전하죠. 그렇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이 타락하고 맨 먼저 한 짓이 애녹성을 쌓는 거였어요. 거기에 들어가야 안전하고 왜냐하면, 왜 쌓았는지 아시죠? 왜 쌓았어요? 완전히 왜냐하면, 자기가 동생을 살해했잖아. 살해했으니까 나보다 더 센 놈이 언제 날 죽일지 모르잖아요. 옆에서 막 비웃었다고 죽여버리고 막 자랑하잖아. 그러니까 어떻게 성을 쌓아야 되는 거야. 그게 바로 재물로.

 

재물로 이걸 재물이 있으면 보디가드 보디가드부터 시작해서 철조망에 전기 넣고 그렇죠? 다음에 해서 못 들어오게 이렇게 쌓으면 되잖아요. 돈 없으면 그렇게 할 수 있나요? 돈이라는 거예요. 결국은. 그래서 그런 돈이 많으면 이제 행복하고 편안할 것 같죠. 걱정도 없을 것 같죠. 훨씬 더 많아요. 훨씬 많다니까요. 그걸 어떻게 지켜야 하고 어떻게 굴려야 하고 어떻게 도적을 안 당해야 하고 어떻게 해서 욕을 가지고 효과적으로 사용해야 하고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밤새 잠을 못 자는 거야. 지키는 쓰는 건 생각도 못해. 거기까지 생각이 못 가. 어떻게 지켜야 하고 여기까지밖에 못 가.

 

그래서 로또마즘 맨 먼저 뭐 하는지 알아요? 비행기표 끊어서 외국으로 일단 도망가요. 매 달라붙어서 난리가 나니까 자선단체부터 해가지고 가족들이 어떻게 알고 냄새 맡고 와가지고 한 판 줍쇼. 난리 나는 거지. 그럼 어떻겠어? 그걸 어떻게 지키겠어? 그래서 패가망신한 돈도 못 써보고 벌벌 떨다가 돈 썼다가 추적 당하는 거 아니야? 카드 끊었다가 바로 추적 당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또 외국인들 날아올 거 아니야. 못 쓰는 거야. 쓰지도 못하고. 그러면 현찰 들고 다녀야 되잖아요.

 

그러면 현찰을 몇만 이렇게 해서 들고 가면 공항에서 빅 해서 몰수 몰수 여러분 그런 거 모르는구나. 돈을 없어서 모르는구나. 그래 여행 갈 때 혹시 미국이나 어디 가시면 반드시 만 불 천만 원이 넘어가는 돈을 현찰로 가져갈 때는 공항 가서 신고하고 가세요. 안 그러면 나올 때 예를 들어서 돈 안 쓰고 만 불 가지고 나오면 압수당합니다. 그게 외환신고라는 게 있어요. 엠바케이션 카드에 보면 declaration이라고 써져 있는데, 외환 얼마 이런 게 있어요. 그걸 체크하고 나갈 때 거기 가서 신고해야 돼. 나 돈 이만큼 있다. 왜 가져왔니?

 

마약 사러 왔다 이렇게 말을 해줘야 돼 정확하게 그럼 안 뺏죠? 아니 쇼핑하러 왔다 해야지 진짜로 그렇게 하려고요. 성경은 곧이곧대로 안 들으시면서 어떻게 그건 그렇게 곧이곧대로 잘 들으시는지 마약 사러 왔다고 하면 당장 그 자리에서 댕강이지. 아이 진짜. 순진하십니까? 순진하십니까? 그래 만모는 돈이 내 미래를 완벽하게 보장해 줄 것이라는 그런 거짓된 안정감을 주죠. 그래서 거기에 매여서 죽는 겁니다. 결국은 돈을 견고한 성벽처럼 의지하게 한다. 그게 우리의 타고난, 죄악된 본능, 저주받은 본성이에요. 그게 하나님이 그걸로 심판한 거라고요.

 

나를 안 찾고 지속적으로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사는 자들의 결말을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게 심판이에요. 그래서 돈을 많이 벌어서 쌓아놓고 못 쓰게 막는다고 전도 잘 돼 있죠. 다 이유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 그러면은 하나님이 가치가 없어져 버리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돈을 신처럼 섬기면은 하나님이 그 돈을 가지고 그 사람을 택한 사람이라면 분명히 테스트를 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도 성령에 충만함을 받으니까 맨번 저 테스트를 받는 게 그거예요. 그런 물질이거든요. 그게 다 거기서 파생되는 거예요. 그래서 돈을 그렇게 이제 마치 견고한 성처럼 의지하게 되죠. 그러면은 이제 더 이상 하나님을 의지할 필요가 없죠. 그러지 않나요?

 

이것만 있으면 나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라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죠. 확고한 신념. 하나님만 있으면 나를 확고하게 지킬 수 있는 신념이 있나요? 있어요? 있어요? 돈 없어도 되겠어요? 돈 줄인 남편이 없어도 되겠어요? 안 될 것 같은데, 돈 두고 먼저 가면 그건 괜찮겠어요? 그런 하나님을 의지할 필요도 없고 드디어 기도할 필요도 없죠. 그러지 않나요? 그러지 않나요? 그러면 이제 하나님이 돈이 하나님이 되죠. 드디어 그런가요?

 

마음속에 가득 찬 재정에 대한 염려, 돈을 더 가지려는 이러한 유혹 이런 게 인제 결국은 마가우부 4장 19절 말씀처럼 재물의 욕과 기타 욕심 이런 것들이 말씀을 막는 것처럼 내 영혼을 질식시켜요. 결국은 말씀의 생명이기 때문에 내 안의 글씨도의 생명을 점점 막아서 거기에 내가 영적인 생명력을 잃게 돼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가 하면 이제 여러분 내 영이 점령을 당하면 그 영이 나를 지배해요. 우리는 6이 다 지배하는 것 같지만 천만의 말씀이에요. 생각이 우리를 지배하죠. 그렇죠? 생각은 영으로부터 말미암아 시작된 거거든요. 그래서 그 영의 질이 어떤가에 따라서 우리의 삶을 지배하게 되어 있어요.

 

결국 그래서 눈에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영적인 것에서부터 말미암죠. 그러니까 영이 장악이 돼버리니까 내가 결국은 그렇게 노예 같은 삶을 살게 된다는 거죠. 그리고 성경은 탐심을 우상이라고 그래요. 정확하게. 탐심을 정확하게 우상숭배라고 그러죠. 그런가요? 돈이 장악하면 우리가 쉬지 못하게 일을 하게 만들고 헌신하게 만들고 섬기게 만들고 돈이 조금이라도 부족해지면 벌벌 떨게 만들죠. 그러죠. 그래서 왕의 재정 이런 거 하는데 사람이 막 몰려드는 거예요. 그러지 않던가요? 놀랍죠. 십자가의 복음 이런 데는 인기가 없어. 왜 죽어? 죽긴. 그렇죠?

 

돈 벌어먹기도 바쁜데 지금 돈이 나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합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나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합니까? 진짜로요. 이렇게 물어보니까 답이 쉽게 나오죠. 돈은 없어도 살 수 있겠습니까? 못 살겠죠. 하나님은 없어도 충분히 살 수 있죠. 왜냐하면, 지금까지 하나님 없이도 살았잖아요. 돈을 없으면 못 살겠죠. 그래서 우리는 작아요. 그러지 않나요? 그래서 이 만몬이라는 제물은 나를 그렇게 마구 부려먹다가 결국은 폐기처분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주주의 증상이에요. 마계에게 합법적으로 넘겨준 거잖아요. 니가 멋대로 해라. 아닌가요? 나를 원하지 않는데 뭐하러? 니가 알아서 하면 되지.

 

고려세서 3장 5절에도 땅에 있는 지치를 죽이라 그러죠. 음란, 부정, 사육, 악한 정욕, 탐심, 악한 정욕, 탐심 위에 우성숭배합니다. 이런 것들 우상이라고 우상. 우상은 신이잖아요. 하나님을 대치한 자리에 앉아있는 게 바로 정욕탐심 이런 게 하나님을 대치하는 존재라고요. 땅에 있는 지체는 육체가 된 인간을 말하죠. 그렇죠? 바사르. 타락한 인간 그러죠. 바로 그 지체를 말하죠. 그걸 죽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그거를 살리는 게 음란부정사요. 정류. 이게 보세요. 음란도 세상을 사랑하는 거죠. 부정함은 그걸 세상을 사랑하기 때문에 더러워진 나를 말하죠.

 

사욕은 사사로운 욕망, 악한 정욕은 악한 욕망, 탐심은 본래적으로 있었던 나를 무조건 뭔가로 채우려고 하는 그런 욕심. 그게 전부 뭐예요? 전부 우상이에요. 그러니까 그게 우상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렇게 우리를 끌고 와서 결국은 이 재물이라는 게 만문이라는 최종 목표는 뭔가 하면 인간의 예배를 받는 거예요. 인간의 예배를 받는 여러분 재물을 예배 안 하죠? 만모는 예배 죽어도 안 하죠. 합니까? 예배 예배 뭔 뜻이? 예배는 섬기는 거죠. 섬기는 걸 예배라고 하죠.

 

영어로 worship이라고 하는데 그게 뭔가 하면 내 삶에 가장 소중하고 가치 있고 의지할 바가 되는 걸 내 삶에 최우선으로 두는 걸 말해요. 내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을 내 삶에 최우선으로 두는 것을 예배라고 그래요. 여러분의 삶에 가장 최우선 Relia 여러분도 그런가요? 교회 오는 걸로는 안 돼 하나님만 여 내 삶의 최우선이 하나님인가요? 재물인가요? 재물 같지 않아요? 저도 그런 것 같아요. 어떤 것 같아요.

 

여러분 아까도 또 질문을 이런 걸 바꿔야 돼. 이렇게 하면은 당연히 하느님이라고 할 것 같아요. 마 입으로는. 그렇죠? 돈이 없어도 돈이 없는 거랑 하나님이 없는 거 어떤 게 더 나에게 편하겠어요? 돈은 없으면 못 살겠죠? 하나님 없으면 못 살겠어요? 어떤 것 같아요? 솔직히? 자신을 진단해 보라는 거예요. 마음으로 돈은 없어도 하나님이 없어도 지금까지 잘 살아왔고 사는 별 지장 없지 않아요.

 

그런데 돈은 없으면 하루라도 지금 막 벌벌 떨죠. 하나님이 없어도 하루만 없어도 벌벌 떨어봤어요. 몇 년씩 꿈쩍도 안 하잖아. 안 그래요? 어떤 것 같아요. 지금 있는 거 그거 싹 하나님 불어버리면 어떻겠어요? 그날 그래도 금요일 날 나오겠어요? 안 쉬운 거예요. 이건 그게 잘 들으세요.

 

저주의 증상이라고 이게 그런데 우리는 날 때부터 이걸 타고났잖아요. 그래서 모르고 그냥 본능적으로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게 저주인데 그런데 예수님은 저주를 다 담당했죠. 그런데도 지금도 그렇게 살면 되겠어요. 예배라는 건 내 삶의 최고의 목표를 최우선에 두는 걸 말하는 거거든요. 여러분의 최고의 목표는 많이 벌고 그 다음에 하나님도 승기, 돈이 있어야 하나님이 승기죠. 돈도 있어야 뭐 차를 타고 와서 교회를 오든지 하죠. 아닌가요? 돈도 있어야 원금도 내고 그러는 거지. 돈도 없는 놈이 교회 가서 뭐 하려고? 그런 생각이 다 안 그랬어요. 옛날부터 다 그랬잖아요.

 

여러분 자식이 돈 안 벌고 교회 가서 미쳐 있다고 해봐요. 어떻게 되나? 당장 끌어내죠. 정신 차려 이 새끼야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이 자식이 지금 정신을 못 차리고 지금 그러고 있어 제가 1년 동안 그렇게 했다가 문매를 맞았어요. 사방에서 문매를 맞았어. 이런 미친놈아 정신 차려라. 너처럼 그렇게 믿는 놈 난 처음 봤어. 바보 아니야. 너 막 그러면서 아무도 아무도 쳐다도 안 봤어. 아무도 전부 손가락질했다니까요. 그래서 아닌가 보다 그래서 나도 그런데 그거 끝나고 나서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바로 프로젝트 그쪽으로 길을 바로 열어줬어요. 그리고 바로 차도 줬어요.

 

놀랍죠? 따라하지 마세요. 한 달도 못 가서 뭇매 맞습니다. 바로 이혼당합니다. 우리 마누라니까 참지 여러분 택도 없어. 수단에 불과했던 돈이 내 삶의 가장 큰 목적이 되고 그것이 기쁨이 되어준 것이라면 이제 잃기 시작하면 삶의 모든 것을 잃은 것처럼 절망합니다. 저도 그렇게 다 잃어버리고 나니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더라고요. 살아야 할 돈도 없지만, 살아야 할 이유도 없더라고요. 그렇게 되더라고. 내 존재가 아 밖에 나가면 안 되겠구나. 그때부터 집에 처박히기 시작했어요.

 

밖에 나가면 안 되겠구나. 만약에 그런 느낌이 오고 그렇게 실감이 들고 절망이 된다면 그건 여러분 재물을 하나님 대신 섬기고 있는 거예요. 정확합니다. 여러분. 돈과 분리되었을 때 분리 불안이 오죠. 그렇죠? 한인과 분리되었을 때는 아무렇지도 않죠. 외식도 잘하고 돈만 있으면 그렇죠? 기쁨이 충분하잖아요. 뭐든지 다 할 수 있고 할렐리야 하나님 돈과 분리되고 하나님과 연합 할 게 아무것도 없어 아닌가요? 진단하라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과 분리될 때 이렇게 절망해 본 적 있어요? 분리돼 본 적이 없나요? 교회 다니면 분리 안 된 건가요? 예수님이 하나님과 분리된 때가 한 번 있죠. 그 십자가에 못 박혀 무덤에 들어갈 때 음부로 떨어진다고 그랬잖아요. 그때가 하나님과 분리될 때였거든요. 그때가 예수님이 제일 고통스러웠던 거예요. 그것만은 피하고 싶었던 거예요. 한 번도 분리된 적이 없었죠. 그것만은 피하고 싶었던. 그래서 어찌하여 나를 버리나이까 그렇게 통곡한 거예요. 그러면서 내 영혼을 죽게 의탁합니다. 죽을 때도 주님과 연합을 원했던 거예요. 그런 거죠. 이런 거예요. 스님과 하나님이 분리될 때 딱 한 번 있었던 것처럼.

 

그럴 때는 우리 영혼은 진짜 안에서 몸부림 치는 거예요. 아우성 치는 거예요. 돈과 분리되는 거하고는 이유도 아니에요. 아직 그거를 여러분 경험을 못해 보셨을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결국은 이제 이런 것들이 자꾸 진척이 되면 돈의 진짜 종으로 살아가는 그런 역사가 일어나요. 진짜 현실적으로도 그렇게 일어나요. 부자는 가난한 자를 주관하고 빚진자는 진자는 최주의 종이 되느니라. 잠언 22장 7절에 그렇게 나오죠. 정신적인 얽매이면서 드디어 맘모는 사람을 현실적으로 노예로 만들어요. 그래서 옛날에 빚이 있으면 자식들을 팔잖아요. 옛날에는 자식들을 줘버리잖아요. 빚값하라고.

 

뭐 그런 것처럼 그래서 우리 분수에 맞지 않는 어떤 소비를 하게 된다든지 이게 도를 넘어버리면 이제 빚을 지는 순간 어떻게 되는가요? 그 빚을 가진 채권자에게 종이 되죠. 무서운 거예요. 이게 그런 현상이에요. 종으로 살아가게 되는 거예요. 결국은 물질적으로도 외부적으로도 그러죠. 이런 것들이 사실은 이게 무서운 거예요. 저주에서부터 말미암는 거라니까요. 이게 본질을 알아야 돼요. 우리는 공허라는 게 여기 공허의 탐욕이 공허를 채우기 위한 거고요. 분리되는 순간 모든 게 다 있었던 게 분리되니까. 이제 나를 지킬 수 있는 존재가 사라져 버렸잖아요.

 

그래서부터 두려움이 오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전부 저주로부터 말미암 한 거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만모는 교묘하게 이용해서 뭐든지 끌어넣으면 그것으로 너를 지킬 수 있다. 이렇게 미혹하는 거죠. 우리를. 그렇죠? 돈이 우리를 지킬 수 있나요? 돈 많으면 전염병이 새어 들어올 데도 없어요. 돈이 많으면 정신을 지킬 수도 있어요. 있어봤어야 알지? 일단 있어보면 좋겠죠. 솔로몬처럼 한번 잔뜩 가지고 나서 그다음에 되는지 안 되는지 한번 나도 전도서 투 해서 쓰고 싶지 않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게 안 된다고 알라고 써놓은 거예요. 전두서는 그게 안 채워진다고.

 

더 번뇌가 많아지고 더 고민이 많아지고 더 고통과 괴로움, 수고한 무거운 짐이 많아진다고. 그게 너는 다 노려보고 한번 써봐라. 이렇게 한 거거든요. 이제 우리는 그걸 보고 저렇게 한번 배웠으면 좋겠죠.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이게 저주의 증상으로부터 말미암은 이건 공을 채울 수 있는 건 하나님밖에 없잖아요. 생명. 하나님의 생명으로 채워야 그게 충만이 되어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데 죄로 인해서 하나님과 분리된 아담으로부터 난 우리는 날 때부터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물려받았죠. 그래서 무조건 채우려고 하는 거예요. 어릴 때부터 채워야.

 

그래서 남에게 뒤지면 못 살고 남보다 좀 덜 가지면 이런 애들 봤죠? 요즘에는 안 그러죠. 안 그래요. 다행히. 그건 안 물려줬어요. 다행이야. 그거 물려주면 못 살아요. 그게 평생에 이걸 채우기 위해서 막 온몸을 희생한다니까 몸을 거기다가 완전히 헌신해버려. 헌신. 몸을 갉아먹는다고 그게 재물이 아니면 명예가 권력이 부와 권력과 명예 세 가지 과목을 그런 거잖아요. 그게 우리 온몸을 바치게 만들어요. 거기에 그러지 않던가요? 국회의원 한번 당선됐던 사람 됐다가 떨어진 사람들은 그거 하려고 평생 다 끌어놓잖아요. 그걸 한번 맛보면 그렇죠?

 

고시 20년식 고시 고시생들 봤어요? 혹시 진짜 있어요? 고시촌에 가면 그것만 하면 된다는 거지 못 사는 거야. 어떻게 살겠어? 이 전체적인 어떤 그런 영적인 원리나 우리의 어떤 존재의 원리 이런 걸 모르는 상태에서 우리는 그냥 6을 잊고 있으니까 무조건 다다익선이잖아요. 그게 속은 거라고 사실은 속은 거라고 이 만문의 노예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독제는 뭔가요? 하나님과 연합이에요. 그것밖에 없어요. 결국은 자족하는 마음이겠죠. 자족하는 마음은 하나님과 연합하지 않고는 안 생겨야 합니다.

 

절대로 만족. 평안 기쁨 그건 생산 불가능한 거잖아요. 연합해야만 나를 통해서 나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원하는 걸 다 채워 넣어도 만족은 거기서 나올 수가 없는 거라고 기쁨은 나올 수가 없는 일시적인 어떤 쾌락은 있겠죠. 그게 쾌락의 톱니바퀴라 챗바퀴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그건 있을지 몰라도 일시적인 편안함은 있을지 몰라도 그것도 금방 적응돼요. 금방 적응된다니까요. 그렇지 않던가요? 바로 더 좋은 게 나와버리잖아요. 그러니까 기업체들이 좋은 걸 이미 다 개발해 놨어요. 그런데 여기 잔뜩 있는 건 마지막 걸 탁 안 던져요. 계속 순차적으로 팔아먹어야 돼.

 

한 번에 던져줘 버리면 장사할 게 없잖아. 자동차도 고장 안 나는 거 만들 수 있는데, 안 만드는 거예요. 만들어버리면 장사가 안 돼. 예를 들면 그런 거. 그러죠. 기름 가능하면 덜 들어가는 것처럼 많이 들어가는 차를 만들어요. 자기네 정유회사도 하고 자동차 회사도 하잖아. 어떡하겠어? 기름 안 팔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거라니까 먹이사슬이라니까요. 그래서 나는 제일 좋은 방패를 판다. 나는 제일 좋은 창을 판다. 모순이야. 그런 모순 속에서 우리는 속아 사는 거야. 이건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해결될 수 있는 거다 라는 그 원리를 모르면 이 땅에서는 방법이 없어요. 절대로 거기서 못 벗어납니다.

 

재물의 종류로 재물을 섬기는 것을 우리는 절대로 막을 수 없다. 그다음에 이 청지기 의식이 있어야 돼요. 재물은 이 땅의 것은 누군가 10편 24편 1절에 보면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 사는 자들 사람까지 여와의 글씨로다 믿어줘요. 맞잖아요. 우리 부엉이한테 다 한 거잖아요. 그거 우리 거래요. 그거 또 이 밖에 있을 때는 아니고 안에 연합해. 그런데 우리는 날 때부터 안에 연합돼 있나요? 믿고 연합되긴 했죠. 법적으로.

 

그런데도 그걸 못 누리고 있는 건 아직도 주인이 두 개인 거예요. 그러니까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거예요.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기기 위해서 예배하는 게 아니고 자신을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거예요. 그래서 제단이 두 개 있다고 그런 거잖아요. 그게 하나님을 송아지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금송아지요. 그게 우상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열심을 다하고 헌신하고 봉사하고 충성하고 성경 읽고 기도하고, 이 모든 것이 네, 원함을 이루기 위함이라면 그건 금성화제예요. 그걸 발신앙이라고 호세할 때 다 했죠. 여러 번 한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을 섬기는 이유가 혹시 그거에 포함되어 있지 않나요? 그게 번영신학 복타령에서부터 말미암은 거잖아요.

 

그게 마귀신학이라고 그래요. 마귀신학이라고 교회를 확 장악해버렸잖아요. 재정 이런 것들이 판을 치는 이유가 있는 거예요. 우리의 저주받은 증상, 아직도 남아있는 자기에 대한 사랑함. 자기를 만족시킬 수 있는 건 전부 재물이니까. 그게 잔뜩 아직도 예수 믿고도 남아있기 때문에 예수 믿으면 그걸 이룰 수 있다. 라는 그런 잘못된 생각으로 예수를 믿지는 않았겠지만, 믿고 나서 보니 전부 다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거기서 넘어간 거예요. 그게 우리를 만물의 노예가 되게 만들어 버린 거예요. 바라보면서 노예된 거예요. 아시겠어요? 얼마나 엄청난 건지 아세요? 그거?

 

우리는 관리자 청지기라는 걸 인정하지 않아요. 이 청지기 하나님의 경륜 단어 기억나요? 오이코노미아. 오이코노미아 집을 관리하고 다스리고 지키고 하는 거. 청지기라는 뜻은 청지기의 원어는 뭔가 하면 오이코노무스예요. 그 똑같죠. 단어가. 그러니까 집을 관리하는 게 경륜이라면 이거 오이코노무스 청지기는 집은 똑같죠. 그러면 그 뒤에는 관리하는 자예요. 내가 그러니까 하나님 대신 그 집을 관리하는 자죠. 그게 우리예요.

 

우리 그게 제사장이고 우리라고 우리는 그 정체성을 벗어나 버린 거예요. 관리자가 아니고 소유자인 줄 착각하고 있죠. 그렇죠? 그래서 옛날에 청직이라는 단어는 관리하는 자였지만 소유는 없었어요. 많은 걸 가지고 그거를 집행할 수 있는 권한은 가지고 있었지만 소유하지는 못했어요. 우리를. 그래서 청직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 청지기 의식은 진짜 주인이 누군가라는 거죠. 그런가요? 아까 보면은 세상의 모든 것과 너 그렇죠? 거기에 사는 모든 자들이 다 내 것이다. 그럼 나도 하나님 것이고. 만물 모든 것이 하나님 소유주는 누구예요? 진짜로 우리를 소유하는 주인은 누구 같아요?

 

하나님 같아요? 만몽 같아요. 철저하게 우리는 이 부분에 대해서 알아야 돼요. 그래야 만문 재물로부터 완전한 자유함을 누릴 수 있는 데까지 갈 수 있어요. 그래 그다음 시간에 제가 그걸 정확하게 다시 이제 성경적인 원리 지난 시간엔가 골든 후서 8장 9절 그다음에 6장 9절 10절 거기 안에서 그 원리를 찾아보죠. 더 깊이 정확하게 찾아보도록 하죠. 완전한 우리가 재물에 대해서 이 만문으로부터 완전한 자유함을 누리지 못한다면, 우리 삶의 나머지 삶 전체가 거기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해도 종속되게 돼 있어요. 그 재물 때문에 벌벌 떨면서 살게 돼 있어요. 그런데 성경에 많은 인물들을 보면 안 그런 경우가 엄청 많잖아요. 얼마든지 그게 가능하거든요.

 

지금 우리에게도 가능합니다. 그렇다고 있는 거 다 버리라 이런 말인가요? 그건 아니에요. 달란트 주잖아요. 우리에게 부자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도 많아요. 그런 뜻이 아니에요. 그런가요? 말씀을 잘 그래서 알아야지 마태오 19장으로 가면 부자 청년 이야기가 나오죠. 그게 정확하게 만몽과 영생 하나님과의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게 영생이죠. 그러니까 재물을 섬기는 것과 하나님을 섬기는 것. 하나님 성기는 영생의 본질이니까. 그걸 정확하게 파헤친 게 바로 부자 청년 이야기예요. 예수님이 부자 청년이 어떻게 하면 영생을 얻으릴까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다 지켰니? 그러니까 다 지켰습니다.

 

그랬잖아요. 뭘 또 지켜야 돼? 뭘? 막 그렇게 되물어보잖아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네 거 다 팔아서 가난한 자에게 주고 나를 따르라 따르는 게 이거죠.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예수님을 순종하고 예수님을 섬기는 걸 말하잖아요. 그랬더니, 뭐라고 그래요? 머리를 걷고 갔잖아요. 근심하며 갔죠. 그럼 거기 부자 청년의 주인은 누군가요? 재물이 주인이죠. 예술인이 굳이 재물을 다 팔라고 그랬겠어요? 왜 그랬겠어요? 그것 때문에 영생을 누릴 수 그런데 그 청년은 영생을 어떻게 하면 누릴까요? 라고 질문을 했고 그래서 예수님은 정확한 답을 했어요. 그랬더니, 정확한 답을 듣고 싫습니다.

 

그게 뭔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까? 이런 거 아닌가요? 그런가요? 그래서 만몽과 영생의 관계를 예수님이 거기서 딱 한마디로 일축한 거예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가난한 자에게 주라는 단 그 하나의 명령으로 그 젊은 청년의 가장 영혼 깊이 있는 것을 푹 찔렀어요. 그렇죠. 그 청년의 우상이 뭔가를 들춰내버렸죠. 청년은 영생의 본질인 예수님을 포기하고 재물을 선택했죠. 영생을 원했으면서 재물을 택했잖아요. 그러니까 그의 삶을 다스리는 건 누구요? 만문이죠. 예수님이 아니었죠. 그걸 보여준 거예요. 너의 하나님은 누구냐? 이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십계명의 제1계명이 뭐예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내게 두지 말라. 제1계명이 9시에요. 벌써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우상을 숨기면 바로 사형이에요. 그 당시에는 돌에 맞아 죽었다. 바로 죽었어요. 그래서 그 다음에 또 따지고 들죠. 뭔 선한 일을 해야 영생을 얻으니까 또 그렇게 잘못 알고 있죠. 선한 일을 많이 돈을 많이 벌어서 선한 일을 많이 하면은 영생을 얻는 줄 이웃도 돕고 굶어가면서 자선사업도 다 했다. 이거죠. 내 몸같이 사랑했다. 이거죠. 그렇죠? 그런데 뭐가 더 부족하냐고. 착각을 많이 하고 있었죠. 인간은 스스로 구원받을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거예요. 잘 보세요. 이게 어떤 건가? 그 청년은 겉으로는 화려해 보였지만 속으로 영적으로 파산한 상태였어요.

 

그 속에 생명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파산한 거죠. 많이 가진 영적인 파산자였어요. 그런가요? 제자도를 보시면은 예수님을 따른다라는 것은 단순히 가르침을 얻거나 종교적인 어떤 위로를 얻고 종교적으로 뭔가 내가 뭐 용기를 얻고 이런 차원인가요? 예수님을 따르는 게 아니요. 자신의 삶의 모든 걸 거기에 의탁하는 거예요. 따른다라는 것은 그렇지 않나요? 삶의 내 모든 삶의 안전은 주님께 있습니다. 라는 뜻이기도 하고 내 삶의 전부는 주님 안에 있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과 교제하는 걸 말하죠. 그게 예수님을 따른다는 거고, 그렇게 사는 걸 영생의 삶이라고 그러죠.

 

그래서 그 부자 청년에게 단순히 돈은 어떤 그런 삶을 영위하는 수단을 넘어버렸죠. 그의 정체성이었습니다. 미래를 보장하는 가장 강력한 성이었죠. 영생에 대한 갈망은 있었어요.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을까? 그런데 그 재물이 영생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은 그 재물을 내려놔라 했는데 그러니까 영생이 그 안에 없었고 재물이 주인이었죠. 양다리를 걸치고는 그게 성립할 수 없다라는 걸 예수님이 콕 찝어서 보여준 거예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오해해요. 그럼 내 거 다 팔아야 돼. 그거는 바보들이 하는 말이죠. 팔라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내 인생의 최우선이 뭔가를 물어보는 거예요.

 

재물이 너를 지키냐 내가 너를 지키냐 그걸 물어보는 거죠. 재물이 너를 영원하게 살게 하느냐 내가 너를 영원히 살게 하느냐 그러죠 예수님이 보기에는 그 재물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절대적으로 막고 있었죠. 하나님과의 관계가 영생을 누리는 거잖아요. 교재잖아요. 그걸 막고 있었죠. 그때 종교활동을 하고 있었죠. 그런데 영생에는 없었죠. 재물은 잔뜩 있었죠. 그런데 그 재물 때문에 네가 나와의 관계가 막혀있고 나를 섬길 수 없고 생명을 누릴 수 없다고 하니까 그 재물을 팔라 라고 하니까 안 파는 거죠. 그거죠. 재물 자체가 악해서 그런가요? 아니죠.

 

그 청년이 재물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예수님이 여기다 쓰라 그러면 얼마든지 쓸 수 있는데, 권력을 탐한다. 그러면 예수님이 그에게 재물을 팔라고 할까요? 권력을 팔라고 할까요? 권력을 팔라고 하죠. 만약에 자식이 제1 넘버원 자리에 있다. 이 자식이 없으면 나는 큰일 난다. 이 자식 때문에 내가 산다. 이 자식이 내 미래의 안전을 지켜줄 거다. 그렇죠. 벽에 똥칠할 때까지 나를 책임질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신다면 자식이 우상이죠. 그럼 하나님이 나타나면 뭐라고 할까요? 저 자식을 바쳐라. 그리고 나를 따르라. 아브라함처럼 그러겠죠? 여러분 자식은 재미는 아니죠. 자식이 여러분의 안전장치는 아니죠.

 

맞나요? 속이나 안 새기면 좋겠죠. 제가 아는 분 중에 한 분이 알고 있는 분이 계신데, 그분은 돈을 뼈빠지게 벌어서 자식에게 다 털어놔 버립니다. 돈이 억수로 있는데도 지금 억수로 있는데도 식당하고 있어요. 뼈 빠지게 고생해요. 아이고 허리야. 아이고 허리야. 침 맞아 가면서 해요. 거기 가서 왜 하냐고. 그만 좀 놀러 다니면서 대충 사려고. 그러니까 자식을 주는 게 너무 기쁜 당연하죠? 당연하죠. 애들은 보험료까지 다 내달라 한대. 차 타고 와서 엄마 기름 떨어졌네. 기름 좀 넣어. 이렇게 하고 간대. 그게 좋대.

 

어떡하겠어 일 평생 접시 닦아야지 어쩌겠어요? 그 자식이 우상이죠. 거기에서 기쁨을 얻으니까 아닌가요? 그게 기쁨을 얻으니까 그게 우상이죠. 아내 아니면 그거 나중에 가만히 둘까요? 만약에 택한 사람이라면 결론으로 말씀을 드리죠. 부자 청년의 비유는 무소유에 대한 적극적인 권장을 말하는 건가요? 하나님이 아니에요. 착각하지 마세요. 내 삶에서 가장 사랑하고 의지하는 게 뭐냐? 니 삶에 가장 기쁨을 주는 게 뭐고 니 삶을 가장 안전하게 하는 게 뭐냐 라는 걸 물어본 거예요. 여러분 뭐가 그건가요?

 

뭐가 그거예요? 누가 늘 주인이냐 그러죠. 누가 너의 주인이냐? 그 물음이에요. 그게 영생과 영원한 죽음의 차이를 말하는 거예요. 다음 시간에 과연 이 재물이라는 이것들의 장난을 어떻게 완전히 박살내고 완전한 자유를 누릴 수 있을까? 이걸 다음 주까지 해야 될 것 같아요. 아주 심화학습 여러분 할 거예요. 여러분이 재물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요. 왜? 그것 때문에 내 인생이 고통 가운데 헤매거든요. 저도 어느 정도 이제 자유함을 누리고 있어요. 정말 아프게 사라지더라도 괜찮을 것 같아요.

 

어쩔지 모르겠는데 왜냐하면, 다 없어져 왔기 때문에 알아요. 저는 아무것도 없어져 보고 아무런 도움 없고 솟아날 구멍이 하나도 없어져 봤기 때문에 알아요.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거를 재물을 갖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아니죠. 거지로. 우리 전부 다 거지로 삽시다. 이거 아니에요. 다 팔아서 골고루 나눠 갖고 거지같이 삽시다. 그거 말은 아니죠. 착각하지 마세요. 많이 가지면서 재물에 대해서 완전한 자유 이것만큼 더 좋은 게 있을까요? 없으면서 완전한 자유 이것만큼 더 좋을 수 있을까요? 그게 더 좋은 거지. 왜냐하면, 그거 채우려고 뼈빠지게 안 하고 있는 거잖아. 그런가요?

 

사도바울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데, 다 가장 잘해. 성경에 우리도 그거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부흥회 때도 말씀을 나누었지만. 그런데 그걸 진짜 현실적으로 피부적으로 와닿아야 되고 현실적으로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그걸 이루어야지 진짜 자유함을 누리지. 이론적으로 예배소스 1장. 다 알고 고린도우서 8장 9절, 6장 9절, 10절 그것이겠죠. 에비스에서 1장 10절 고린도우서 3장 21절, 23절 이거 너 임재 안에 있을 때 모든 것을 가진 것이라 달달 외우고 있으면서 창고 보면서 어쩌지 이러면 뭐 그거 아무것도 아니지 그래요? 다 알거지처럼 한번 대보면 참 쉬울 것 같아.

 

그렇게 해보면 경험을 하면서 알 거 아니에요. 저처럼 안 죽는구나. 동사무소 전화도 오는구나. 요즘은 전화 올 필요가 없어. 알아서 와 알아서 다 옆집에서 일러줘서 와 가만히 있어도 걱정 안 해도 돼. 죽고 싶어도 못 죽어. 요즘은 굶어 죽고 싶어도 안 돼. 요즘은 걱정을 내려놓으세요. 여러분. 그 경지에 가는 게 중요한 거죠. 그러지 않나요? 한 번만 경험하면 될 것 같지 않아요? 한 번만 완전히 알거지 되면 될 것 같지 않아요. 언제 일어나냐고요? 일어날 필요가 없어요. 뭘 일어나? 언제 돈 벌어서 또 일어나? 제가 돈을 벌어서 이렇게 됐어요. 참나.

 

거기까지 안 가고는 완전한 연합이 안 쉽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실제 할 수 있는 건 성령이잖아요. 가능한 거고요. 오순절날 다 증인으로 쫙 나와 있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성령이 잔뜩 임하는데도 잘 안 되잖아요. 그런 것까지 정확하게 우리가 다 헤쳐야 되고 거기에 재물 돈으로부터 자유함을 누릴 수 있다면 우리 인생은 진짜 날아간 하늘 나는 독수리처럼 자유함을 누릴 수 있다니까요. 진짜. 그런데 왜 안 될 것 같다고? 미리 생각하시죠? 이미 되어 있는데, 이미 되어 있는데, 됩니다. 그게 안 된다면 우리 애수 믿지 맙시다. 그리고 성경도 읽지 말고 교회 문 닫아버립시다. 그게 맞는 거 아니에요? 아니야.

 

뭐하러 믿어? 성경의 말대로 돼야지 사도마울처럼 아무것도 없는데 남을 막 부유하게 만들어 버릴 수 있대. 이런 엄청난 능력자가 바로 우리잖아요. 왜? 무조건 안 될 거라고 생각하시지? 다 비웃어버리네. 돼야 돼. 맞아요. 그렇다고 거지로 살자라는 이야기도 아니고 하나님 안에서 이게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현실로 정확하게 그걸 뇌를 속여서 우리가 속여서 속였잖아요. 속았잖아요. 그럼 다시 속이자는 거지. 반대로 완전히 반대로 속여가지고 오 할렐루야 없어도 둥둥 떠다낼 수 있으면 될 거 아닌가요? 아멘 하나님이 그거 못하겠어요? 하고도 남지 아멘

 

 

1. 재물에 대한 경고

 

1-1. 재물에 대한 집착

- (중요) 하나님을 진노시키고, 재물에 대한 집착을 심어줌

- (중요) 재물은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노예로 만듦

- 돈이 아닌, 재물이 우리의 진정한 주인임

- 하나님을 위해 필요한 것이 아닌, 재물 위해 노동하는 것과 같음

- 재물이 아닌, 하나님을 섬겨야 함을 기억해야 함

 

1-2. 만물의 타락

- 만물은 재물을 목적으로 삶을 옮겨갔음

- 처음에는 생존을 위한 수단이 돈이었으나, 점점 재물이 삶의 목적이 됨

- 돈이 행복과 평안을 보장하고, 노후를 편하게 살기 위해 필요한 것 같음

- 돈을 숨기고 행복해하는 타락한 인간의 본능을 잊지 말아야 함

- 재물에 대한 집착은 인간을 탐욕으로 이끌고, 돈을 의인화시킴

 

1-3. 돈의 함정

- 돈은 필수적인 도구지만, 선을 넘어서면 돈이 사람을 지배함

- 재물에 대한 집착은 인간을 노예로 만드는 과정임

- 돈을 통해 행복해하는 타락한 인간의 본능을 잊지 말아야 함

- 만물이 돈의 목적을 추구하는 것에서 벗어나야 함

- 돈을 잘 관리하고, 영적인 원리를 알고, 자유로워지기를 기대해야 함

 

2. 재물에 대한 집착

 

2-1. 재물에 대한 집착의 본질

- 재물에 대한 집착이 인간의 삶을 통제하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영향을 미침

- 돈이 인간을 지배하고, 삶의 유일한 안전장치가 되어 통제함

- 돈을 많이 가졌을수록 만족스럽고 행복하다고 생각하게 되어 재물에 대한 집착이 커짐

- 재물에 대한 집착이 강해지면 잃어버린 것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고, 삶의 여유와 평안이 없어짐

- (중요) 돈이 자신을 지키는 신이 되어, 정신을 통제하고 삶의 방향을 바꾸는 마귀가 됨

 

2-2. 재물에 대한 집착의 영향

- 재물에 대한 집착이 커지면, 돈을 쫓는 것에 매달리게 되어 다양한 문제를 일으킴

- 잃어버린 돈을 되찾으려는 과잉소비가 심화되면, 부채가 족쇄가 되어 물리적으로 나타남

- 타락한 아담과 같은 경우, 남들과 비교하며 살면서 부채를 지어 살아감

- 허세가 많고 과시욕이 강한 사람은 돈이 없으면서도 멋스럽게 긁어내고, 돈이 있으면 돈을 좁히고 이용함

- 재물에 대한 집착은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미쳐, 장기적으로 관계의 불안정을 초래함

 

2-3. 재물에 대한 집착의 극복

- 재물에 대한 집착은 두려움과 불안을 통해 통제할 수 있음

- 하나님은 두려움과 불안을 통해 우리를 통제하시고, 재물에 집착하지 않도록 하심

- 재물에 대한 집착이 강할수록 잃어버린 것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므로, 적절한 소비를 해야 함

- 자신의 존재 가치를 돈에 둔다면, 돈이 있는 것과 없는 것에 대한 가치평가가 달라짐

- 재물이 자신의 삶을 통제하지 못하도록 주의하고, 안전장치를 갖추어야 함

 

3. 돈과 삶

 

3-1. 재물에 대한 집착

- 자신을 팔아 살리려는 마음이 돈을 모으려는 마음으로 이어짐

- 일이나 가족과의 시간 등 자신의 시간과 자유를 잃게 됨

- 재물이 주는 편익에 만족하며 자신의 삶을 희생시킴

- 돈을 벌기 위해 자신의 신체 건강과 영혼을 희생시킴

- 이런 헌신과 섬김은 재물의 노예가 되는 것임

 

3-2. 돈과 신앙

- (중요) 돈을 벌기 위해 양심을 속이고 불법을 합리화함

- 자신의 가족과 친구와의 시간을 희생시킴

- 돈을 통해 자신만 잘 사는 것이 우선시됨

- 나 혼자 잘 사려는 마음이 동조를 이끌어냄

- 가치관이 흐려지고, 윤리적으로 마비되어 삶의 중요한 가치들이 무너짐

 

3-3. 돈의 영향력

- 돈을 모으려는 마음은 마귀의 속임수에 넘어가게 함

- 탐욕과 두려움은 인간을 돈의 지배하에 두는 원동력임

- 하나님과 분리된 사람은 저주의 증상을 보임

- 탐욕과 두려움이 인간을 돈의 지배하에 두어 저주를 유발함

- 예수님은 재물을 하나님으로 하는 수단으로 보고 경고함

 

4. 돈이 만드는 신

 

4-1. 돈이 가진 힘

- 만물은 종이 됨을 원하는 마음으로 만들려 함

- (중요) 만물이 된 자는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되어 하나님을 섬기지 못함

- 돈이 주는 힘은 자아를 위한 것이고, 결국은 돈을 위한 것임

- 만물은 재물이 없으면 삶의 방향과 진로를 잃어버림

- 재물은 돈이 된 것에 대한 욕심과 지배심을 일으킴

 

4-2. 재물의 대항마

- 재물은 하나님의 대항마이며, 인생의 유일한 대항마임

- 재물은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돈이 되는 것이 진정한 삶임

- 재물은 우리의 종이 되기도 하고, 돈이 되기도 함

- 재물에 대한 욕심은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게 함

- 돈은 우리가 지키고 가야 할 중요한 훈련 계기임

 

4-3. 돈과 신앙

- 돈을 사랑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같음

- 돈을 이용하거나 사랑하는 것은 악의 뿌리이며, 죄악으로 이어짐

- 재물을 이용해 욕심을 자극하면 미혹되기 쉽고, 결국엔 돈을 버려먹게 됨

- 돈을 버려먹으면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정작 중요한 것은 남아있음

- 돈을 버려먹는 것을 정확히 알고 한 방에 톡 틀어 놓으면 양말 수입에 빠짐

 

5. 돈의 악용

 

5-1. 돈과 마음

- 교수님은 당시 시장 상황을 정확히 조사하지 않고 무조건 받아들였음

- (중요) 시장 조사를 통해 물품의 수요와 원가를 계산하여 판매함

- 무조건 판매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누군가 한마디에 무조건 된다는 주장에 따라 판매를 중단함

- 시장 상황을 잘 조사하지 않고 누군가의 말에 따라 판매한 결과로 망함

- 이를 통해 돈에 대한 집착이 인생을 방향을 결정할 수 있음을 깨달음

 

5-2.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길

- 돈에 집착하지 말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야 함을 강조함

- 하나님의 사람은 의, 경건, 믿음, 사랑, 인내, 은유를 갖춤

- 영생을 취하라는 것이 돈을 사모하는 것을 버리고, 믿음을 통해 지속적으로 영생을 유지하는 것임

- 돈을 버려도 그 돈이 악한 것이 아니라 돈을 사랑하는 탐심이 악임

- 돈을 사랑하는 마음은 우리가 필요한 것을 채우지 못하게 함

 

5-3. 돈과 영생의 대비

- 교수님은 성경에서 돈을 버려도 영생을 취하지 않으면 죄를 짓게 됨을 알려줌

- 재물은 우리를 조정한다는 것과 마귀의 속임수를 장난하는 것임

- 돈을 버려도 희생을 정당화하고, 돈을 버려서 잘 먹고 잘 사려는 것이 인생의 정상임

- 영생을 취하려면 돈을 버려야 하며, 돈을 사랑하는 것이 악이 아니라 탐심이 악임

 

6. 탐심의 위험

 

6-1. 탐심의 본질

- 돈이 많으면 행복하고 편안해짐

- 탐심을 채우기 위해 탐심을 숨기고 더 많은 돈을 구함

- 돈을 많이 벌어두면 잘 쓰는데, 잘 쓰지 않으면 돈을 잃을 수 있음

- 돈을 잘 쓰려면 머리가 복잡해서 생각할 것이 아니라 기억할 것이 기억해야 함

- (중요) 탐심을 채우려는 마음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기 욕심을 채우려는 마음임

 

6-2. 탐심의 결과

- 탐심을 채우면 하나님을 의지할 필요가 없어짐

- 돈이 많은 사람이 잘 사는지, 잘 쓰는지 자문해 봐야 함

- 돈을 잘 쓰려면 생각할 것이 아니라 기억할 것이 중요함

- (중요) 탐심을 숨기고 돈을 더 가지려는 마음은 내 영을 질식시킴

- 돈이 많은 사람이 잘 사는지, 잘 쓰는지 살펴야 함

 

6-3. 돈의 역할

- 돈은 하나님이 주신 것임

- 돈을 통해 살 수 있는 것은 탐심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생명임

- 돈이 없으면 삶이 불안정해지고 탐심을 채우기 어려워짐

- 돈을 잘 쓰면, 잘 벌어먹는 사람과 잘 사는 사람이 될 수 있음

- 돈을 잘 쓰려면 생각할 것이 아니라 믿고 의지해야 함

 

7. 저주의 증상

 

7-1. 재물에 대한 집착

- 재물과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음

- 만몬은 우리를 하나님 없이 살려 먹다가 결국 폐기처분함

- 우상은 하나님을 대치한 자리에 앉아 있는 것임

- 음란, 부정, 사육, 악한 정욕, 탐심은 하나님을 대치하는 존재임

- (중요) 바사르 타락한 인간을 우상 숭배라 부름

 

7-2. 재물의 위험성

- 만몬은 우리의 최종 목표를 하나님 대신 섬김으로 삼음

- 우리의 최우선 목표를 내 삶에 두는 것을 예배라 함

- 하나님과 분리되었을 때, 내 존재가 밖으로 나가면 안 됨

- 분리된 영혼은 돈과 분리되어 더욱 절망하고 삶의 이유를 잃음

- 물질적 부유함은 현실적으로도 우리를 종으로 만듦

 

7-3. 저주의 증상

- 돈과 분리되었을 때, 절망함

- 돈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면 삶의 이유를 잃음

- 돈이 내 삶의 최우선 목적이 되면, 모든 것을 잃고 절망함

- 돈과 독절이 되면, 무서운 것이 아니라 공허가 됨

- 돈이 많으면 전염병에 걸리지 않는다는 우화로 미혹함

 

8. 만물의 노예 벗어나기

 

8-1. 하나님과의 연합의 중요성

- 우리를 만족시키는 것은 재물이 아니라 하나님임

- 재물은 일시적인 쾌락일 뿐, 하나님과의 연합이 필요함

- 하나님과 연합해야 만물의 노예에서 벗어날 수 있음

- 물려받은 것도 무조건 채우려는 마음을 버려야 함

- 타인을 뒤지면 안 되고, 자기를 향한 사랑을 버려야 함

 

8-2. 재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

- 재물을 섬기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분리된 것임

- 하나님을 송아지로 여기고 헌신하는 것이 금송아지제임

- 호세아 시대부터 금송아지제를 통해 하나님을 섬기고 연합하려 했음

- 재물이 자기 만족을 위한 도구가 되면 안 되고, 하나님을 만족시키는 것임

- (중요) 하나님을 대신하는 청지기 의식을 가져야 함

 

8-3. 만물의 노예 벗어나기

- 하나님을 소유자로 여기고 재물을 축적하는 것을 경륜으로 해야 함

- 재물이 자기 만족을 위한 도구가 되면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지 못함

- 재물을 위해 믿음을 흔들면 영생을 얻지 못함

- 재물의 종류로 재물을 섬기면 만물의 노예가 됨

- 성경에서 재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헌신의 중요성을 알려줌

 

9. 영생을 얻는 길

 

9-1. 예수님을 따르는 삶

-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가르침을 얻거나 종교적 위로를 얻는 것이 아님

- 삶의 모든 것을 거기에 의탁하는 것이 예수님을 따르는 것임

- 삶의 안전은 주님께 있음

- 예수님과 교제하는 것이 영생의 삶임

- 부자 청년의 비유는 무소유에 대한 적극적인 권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

 

9-2. 영생을 누리는 삶

- 영생을 누리는 것은 재물을 많이 갖는 것 이상의 것임

-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의 삶의 모든 것을 거기에 의탁해야 함

- (중요) 재물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막아야 영생을 누릴 수 있음

- 권력을 탐하는 것은 재물을 팔게 함

- 예수님은 부자 청년에게 재물을 팔라고 하심

 

9-3. 재물에 대한 자유

- 재물을 많이 가지면서도 완전한 자유를 누리는 것은 아님

- 가장 사랑하고 의지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봐야 함

- (중요) 누가 내 삶의 주인이냐는 물음이 영생과 영원한 죽음의 차이를 말함

- 재물에 대한 완전한 자유를 누리는 것은 없음

- 재물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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