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1박2일 혼불 작가인 최명희님 문학기행이 계획되어 있었으나 여러분의 호응이 저조하여 아쉽게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희망지가 아니어서, 비용이 너무 부담되서, 날자가 여의치 않아서 또는 아이들이 아직 어려 숙박하기 부담되어서 등 여러가지 이유로 신청하지 못한 사정이 있었겠지요. 하지만 마음 한 편에선 각 지역 회원님들과 얼굴 맞대고 밤새워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싶은 마음도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다음에는 회원님들의 희망지역과 당일, 또는 숙박에 대한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다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힐링하는 문학기행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문학기행에 관심가져 주시고 좋은 의견 내 주신 몇 몇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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