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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신간] 사랑이 뭘까?

작성자개암나무|작성시간22.03.04|조회수14 목록 댓글 0

개암 그림책 16

사랑이 뭘까?

박은정 글, 릴리아 그림

독자 대상 / 분야유아·초등 저학년/창작 그림책책 크기260mm×210mm
14,500원페이지44쪽
출간일2022년 2월 25일ISBN978-89-6830-697-6 77800
교과 연계3~5세 누리과정 책과 이야기 즐기기.
-책에 관심을 가지고 상상하기를 즐긴다.
-동화, 동시에서 말의 재미를 느낀다.-말놀이와 이야기 찾기를 즐긴다.
1학년 1학기 국어_가 5. 다정하게 인사해요
1학년 2학기 국어_나 10.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2학년 1학기 국어_가 3. 마음을 나누어요
2학년 1학기 국어_나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2학년 2학기 국어_가 1. 장면을 떠올리며
태그#사랑 #감정 #호기심 #궁금증 #가족 #친구 #관계

 

책 소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전하는

사랑에 대한 아름답고 따스한 답!

《사랑이 뭘까?》는 사랑이라는 감정에 관련된 질문과 그에 관한 생각들을 섬세하고 포근한 그림으로 풀어 나가는 그림책입니다. 사랑이 무엇이고,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읽으며 알아 가며, 아이들이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돕습니다.

한결이는 7살이에요. 마음이 간질간질하고 왠지 부끄러운 감정이 들지만 ‘사랑한다’는 단어를 듣고 또 말하고 싶어요. 한결이는 아빠, 엄마, 친구 그리고 애완식물까지 사랑하지만 ‘사랑’을 하면 어떤 기분이 드는지, 언제 사랑이 싹트는지, 사랑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생각해 본 적은 없어요. 고양이 페페의 사랑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한결이는 어떤 답을 했을까요?

사랑을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거예요. 부모님, 연인, 반려동물 등 누구나 다양한 대상에 대한 사랑을 마음속에 품기 마련이지요. 그러다 보니, 사랑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또 사랑이 정확히 무엇인지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드물지요. 그러나 다른 어떤 감정보다 사랑은 정확히 알고 올바르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칫하다 상대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데이트 폭력, 아동 학대, 반려동물 학대 등 사랑이라는 미명하에 행해지는 폭력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도 사랑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어릴 때부터 사랑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 볼 수 있도록 돕고, 제대로 된 사랑에 대해 가르쳐 줘야 합니다.

《사랑이 뭘까?》는 누구를 사랑하는지, 사랑을 하면 어떤 기분이 드는지, 사랑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등 사랑의 본질을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는 책입니다. 그렇기에 아이들도 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사랑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만들어 갈 수 있지요.

또 사랑하면 느껴지는 감정, 어떻게 하면 사랑하는 마음을 더 크게 가꿀 수 있는지 등을 구체적인 상황을 예로 들어 설명하여, 아이들이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무엇이고,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수록작인 《매일매일 힘을 주는 말》에서 다양한 감정 표현의 말과 인사말을 소개하며 한마디 말의 가치를 전했던 박은정 작가는 이 책에서 12가지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사랑을 구체적으로 그립니다. 특히 잘못된 사랑 표현 방식을 꼬집으며 ‘사랑은 상대의 몸과 마음에 조금도 해를 끼치지 않는 것’임을 강조하지요. 또 다른 이를 사랑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존감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돕습니다.

미술 심리 상담을 공부하며 사랑을 받아야 나누어 줄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는 박은정 작가는 모든 아이들이 넘치는 사랑을 받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썼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주변 사람, 동물, 자연에 사랑을 올바른 방법으로 나누어 주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는 주체인 ‘나’를 스스로 사랑하고 아낄 수 있는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본문 속으로

지은이 소개

박은정

대학에서 예술학을 전공하고 어린이를 위해 글을 쓰고 있어요. 글과 그림을 둘 다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에요.

쓴 책으로 《매일매일 힘을 주는 말》, 《혼자 할 줄 아니》, 《니 꿈은 뭐이가》, 《우정 책》 등이 있어요. 《매일매일 힘을 주는 말》은 초등학교 4학년 국어 교과서에, 《니 꿈은 뭐이가》는 초등학교 5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어요. 강연을 하다가 만나는 어린이들에게 힘과 꿈을, 그게 잘 안 되면 웃음이라도 주려고 애쓰고 있어요.

릴리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파랑 오리》, 《초록 거북》, 《딩동》이 있고, 그린 책으로 《추추와 무엇이든 흉내 스피커》, 《눈썹 세는 날》, 《길어도 너무 긴》 등이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아이들의 꿈을 키워 주는 개암 그림책!

<개암 그림책> 시리즈는 유아에서 초등까지 모든 어린이가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그림책을 엄선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글과 색채가 풍부한 다양한 그림들이 담겨 있어서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고, 소중한 꿈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한 엄마와 함께 읽는 그림책, 아빠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어 함께 읽는 즐거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개암 그림책은 어린이들이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따뜻한 그림책으로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 <개암 그림책> 시리즈는 계속 됩니다!

개암나무는 언제나 여러분의 관심 있는 목소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간 문의_편집부 서진ㆍTel 02)6207-0603 E-mail gaeam@gaeamnam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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