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황및 투자전략

3/9일 마감시황

작성자스탁실장|작성시간12.03.09|조회수39 목록 댓글 0

그리스 국채교환 참여비율이 85%를 넘어섰다는 소식에 코스피가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분기 실적이 5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소식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9일 코스피 지수는 전 일(2000.76)보다 17.54포인트(0.88%) 상승한 2018.30에 마감됐다.

외국인만 소폭 매수를 보였고, 개인과 기관계 투자자는 매도우위로 마감됐다. 오후부터 개인과 기관이 주식을 팔았지만 외국인이 매도폭을 줄이며 매수로 전환하고 증시를 끌어올리는 양상을 보였다. 프로그램매매 순매도 폭이 급격히 줄어든 것도 영향을 줬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65억원, 121억원의 매도우위로 마감했고, 외국인의 경우 252억원의 주식을 사들였다. 프로그램의 경우 차익거래로 759억원을 매수하고 비차익거래로 1328억원을 매도해 전체 569억원의 순매도우위를 보였다.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의 급등에 힘입은 전기전자(3.11%)의 상승폭이 컷고, 음식료품(1.76%), 제조업(1.43%) 등이 1% 이상의 상승을 보였다. 의약품(0.84%), 전기가(0.66%), 유통업(0.40%), 화학(0.39%), 종이목재(0.25%) 등도 강보합세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통신업(-0.75%), 의료정밀(0.43%), 철강금속(0.24%), 은행(0.08%) 등은 소폭하락으로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535.76)보다 3.79포인트(0.71%) 상승한 539.5에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118.3원)보다 0.5원 내린 1117.8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0.61포인트(0.55%) 상승한 1만2907.94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3.28포인트(0.98%) 오른 1365.91로 마쳤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34.73포인트(1.18%) 상승한 2970.42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의 급등세력주 단속결과가 나오면서 불안했던 시장의 분위는 가라앉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26일 열리는 핵안보 정상회의와 푸틴의 당선으로 러시아가스관 연결 에대한 모멘텀이 살아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총선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총선에서 나올수있는 정책공략주..

신공항,부산북항 개발,해저터널,세종시관련주를 집중 노려보시면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겁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시고 다음주에는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