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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및 투자전략

12/29일 마감시황

작성자스탁실장|작성시간11.12.31|조회수28 목록 댓글 0

KOSPI : 1,825.74p (+0.62p, +0.03%)
KOSDAQ : 500.18p (+4.96p, +1.00%)
K200현물 : 238.08(-0.03%)
K200선물 : 238.60(+0.13%)

거래 : KOSPI 3.3조원, KOSDAQ 2.4조원
시총 : KOSPI 1,042조원, KOSDAQ 106조원
외국인(KOSPI) : 현물 -145억원, 선물 -433억원

(KOSPI) 前日 해외증시 약세 영향으로 장초반 ­1%까지 하락하였으나,
장후반 투신* 등 기관의 윈도우 드레싱 성격의 순매수 확대로 상승 전환
* (10시) 258억원 (12시) 562억원 (13시) 672억원 (14시) 845억원 (장종료) 1,598억원
※ 亞 증시, 금일 이탈리아 국채 발행 앞둔 경계감으로 혼조세 마감

Ⅰ거래 부진 지속Ⅰ거래대금 3.4조원, 12월 평균(5.1조원), 연평균(6.9조원)
Ⅰ외국인Ⅰ현물, 5일만에 순매도/ 선물, 2일째 순매도
ⅠPR 순매도 축소, -­228억원 ☞ 전일 -­2,351억원Ⅰ차익(-­943억원), 비차익(+715억원)
Ⅰ對北 동향Ⅰ中, 對北 파병설 부인 보도(인도 이코노믹타임스)(이투데이 재인용


투자자별 동향(억원) : 순매수(기관) VS 순매도(외국인·기관)

- 외국인(-145억원), 기관(+1,907억원), 개인(-988억원)

◈ (KOSDAQ) 외국인 9일만에 순매수 등으로 2일만에 500P 상회
(투자자) 기관(+406억원)·외국인(+59억원) vs 개인(­-488억원)
(특징株) K팝 등 한류 인기 지속 전망, 에스엠+5.1%·JYP+5.2%·KT뮤직 +8.9%

 

2011년 한해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한해 였습니다.

다가오는 2012년은 2011년보다가 좀 나은 시장이 될것으로 여겨 집니다.

하지만 아직 해결되지않은 국내외적 변수가 생존해 있기에 그리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1월 증시는 12월 증시와 비슷한 흐름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현재와 같으 박스구간이 연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가오는2012년에도 좋은 종목과 대응으로 우리 투자자 여러분모두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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