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목고미
연아의 눈은 얇고 길게 뻗은 눈인데 이런 눈이 봉황안 즉 봉안이다.
모양만 봉안이라고 해서 봉안이 아니라 흰자위는 맑으며 눈동자가검게 은은하게
빛이 나야 진짜 봉황안이라고 할수 있다.
또한 눈을 덮어주고 있는 눈썹도 담비털 처럼 부드러우며 눈썹이 높게 붙어 있고
길게 뻗어 있으니 이런 상을 봉목고미(鳳目高眉)의 상이라 할수 있다.
(사진2) 눈섭이 이렇게 높게 붙은 사람은 무조건 맑고 착하여 청직에 어울린다.
반기문 아저씨 처럼말이다.(청수지상)
마의상법에선 봉안을 이렇게 설명한다.
鳳眼
聰明超越(총명초월)
길고 스스로 빛을 발하며 氣가 수려하고 神이 맑다.
이런 사람은 총명한 지혜로 공명을 성취하니 수 많은
사람들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영웅이다.
주변 친인척과 친구의 사돈에 팔촌까지 찾아봐도 이런 봉목고미의 인물.. 아마 찾기 힘들것이다.
이런상은 굉장히 귀한 상이며 관상책에는 어려서 부터 두각을 나타내며 반드시 벼슬을
하고 그 지위가 삼경에 이른다고 했다. (삼경이란..왕의 바로 밑에있는 영,좌,우의정 정도쯤?)
필자가 연아눈이 봉안이라고 했지만 실은 최소한 봉안이다.
봉안 보다 더 좋은 눈은 용안(龍眼)인데 이건 진짜 최고의 눈이다.
남자가 용안이면 황제의 권위에 오를수 있다고 하는데 연아는 최소 봉안이고
조금 더 점수를 주면 용안이다.
딱 짤라 얘기하면 봉안과 용안사이의 눈이라고나 해야할까.
암튼간에 분명한 것은 연아는 극품의 눈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사진3 - 왕후와 시녀들) 가운데 얍삽하게 살짝 뒤로 빠져 사진찍은거 봐라 확~ 그냥.
연아의 굴욕사진이라고 가끔씩 올라오는 사진인데.
관상을 아주 모르는 사람은 가운데 여자애가 이쁘다고 하겠지만 관상학적으로 보면
그 격이 하늘과 ~~~ 땅 차이라고 볼수 있다.
특히 요즘사람들은 동그랗고 크고 쌍꺼풀 있는눈이 이쁘다고 생각하지만 관상학적으론
쌍꺼풀보다 외꺼풀이 귀한눈이다.
솔직히 초귀격의 연아를 연예인들과 비교하는거 자체가 좀 거북스럽다
이런 얘기.. 여자연예인들 앞에서 하면 썅년들이 본 필자의 귀싸대기 후려치겠지만..
할말은 해야겠다.. 여자연예인 좀 과장해서 50%이상은 화류계나 과부상들이다.
그래서 결혼생활이 불안하거나 잘 깨진다.
뭐 하나 얼굴에서 흠을 잡을게 없을 정도로 거의 완벽한 귀한상이라 옛날로 치면
연아는 그 귀함은?? 좀 오버해서 여자 최고의 신분인 왕후 정도 될법한 관상이라고
할수 있겠다.
지금도 연아는 많은 활약을 하고 있지만 관상학적으로 봤을때 전성기는 아직 안왔다
연아는 눈이 가장 좋기 때문에 눈의 운이 시작되는 35세 부터 그녀의 전성기는 시작될
것이라고 보며 나라를 위해서 더 큰일을 할수 있는 상이라고 할수 있다.
근데 조바심이지만 나중에 연예계 진출 뭐 어쩌고는 진짜 좀 말리고 싶다.
특히 연예인으로 데뷰한다고 뭐 눈 쌍꺼풀,앞트임 수술한다 깝친다?? 그런거 보면
저한테 빨리 신고바랍니다.
본 필자가 달려가서 사랑의 귀빵맹이 한대 후려쳐줄라고요.
눈에 칼대는 순간 모든걸 잃을수 있으니 얼굴에 칼대는 일은 없어야겠다.
몸에서 기품이..
입도 아주 잘생겨서 말년도 아주 좋다.
피부도 굉장히 좋다 그래서 그런지 기색도 아주 활짝 피었다.
남녀 막론하고 피부가 좋으면 무조건 귀하다.
(사진의 각도상 귀가 조금 낮게 붙은듯하나 실은 귀가 아주 높게 붙었다)
귀도 아주 크고 거의 눈위로 높게 붙어서 총명하고 귀하다.
두상도 거의 완벽한데 뒤통수 사진을 찾을수가 없어 올리진 못했지만
뒷통수도 아주 바르게 잘생겼다(두상에선 뒷통수가 굉장히 중요함)
체형도 바르고 팔다리가 쭉쭉 뻗은 목형의 형상이라 할수 있는데
목형들은 대부분 몸매가 길쭉한게 보기 좋지만 손가락이 좀 못났다.
목형은 살이 많이 찌면 좋지않다.
작당히 뼈를 감춰줄정도로 찌면 좋지만 너무 많이 쪄서 돼지 레벨정도 까지
되면 그 운이 급격히 바뀌므로 조심해야 한다.
연아의 사지
연아가 다리가 길어 보이지만 필자가 보이겐 오히려 다리가 짧고 팔이 긴형상이다.
팔이 길면 포용력이 있고 대인배적 기질이 있는데 관상학에서 팔다리를 논할때 꼭
나오는 인물이 있는데 바로 유비현덕이다.
유비는 키가 150cm정도 였지만 팔이 길어 손이 무릎까지 내려왔다고 한다
(중국 특유의 과장법이겠지?라고 생각됨)
관상좀 안다하는 혹자가 연아가 팔이 길어 원숭이 상이라고 하는데 그건
잘못보는 것이다. 원숭이상도 좋은 것이지만 연아는 용상 내지 봉황상이므로
그 귀함이 비교가 되질 않는다.
후상(원숭이상):
원숭이 처럼 둥근눈과 눈동자는 노랗며 머리가 작고 성격이 쾌활하며 한시도 가만있질 못한다.
특히 손을 가만있지 못하기 때문에 보는 마의상법에선 나무나 꽃을 잘꺽고 만지작 거리길
잘한다고 묘사했다.
연아는 원숭이 상이 아니다.
연아는 좋은 관상이지만 완벽하다고 할순 없다.
특히 고집이 좀 쎈 얼굴이다.
남녀 모두 고집이 너무 쎄면 좋지 않다.
단점보다 장점이 워낙 많은 아이므로 앞으로도 많은 활약을 기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