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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서늘하여 따뜻한 음식으로 점심식사를 함.

작성자권혁철|작성시간26.06.11|조회수35 목록 댓글 0

오늘은,

2010년 초경부터 매달 한번씩 점심식사를 함께 해 오고 계시는 前 인천시내 중학교 교장 방00(46년생)님께서,

12시40분경 저의 집 앞으로 차를 운전하고 오셔서,

그차에 타고 송도국제도시내 한식당인 당당한가로
안내하여.

이집 대표음식인 전통육개장으로
점심식사를 같이 들면서,

서로간의 근황을 주고 받은뒤
세상사는 이야기등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다음달에 또 건강한 모습 보기로 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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