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집 근처 미국계 할인마트 코스트코 송도점으로,
쇼핑하러가시는 마나님을 제차로 태워다 드리고,
매장내에서 카트를 끌고 다니면서 마나님께서 메모해 오신,
크라상 빵, 토마토, 계란 멸치액젓,벌꿀등 등 식료품과,
캭테일 땅콩등 견과류및
제가 마실 벨기에산 명품 라거맥주인 스텔라 아르토아도 카트에 담고,
마침 이태리 명품 신발 바이네르 구두와 운동화 할인행사를 하고 있어,
마나님께서 필요한 정장용 검정색 구두도 1벌도 사드리는 등,
당장 필요한 생필품등을
빠짐없이 구입해 가지고 와,
마음이 편안 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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