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08년 여름,
제네시스승용차를 구입하면서 알게 된후,
매월 네번째 화요
일에 점심식사를 같이 해 오고 있는,
현대자동차 영종영업소 실장 임00(59년생으로 저와 띠동갑)님께서,
저의 집으로 몰고 온 임실장의 투산 SUV를 타고,
동네 서구풍 상가인 커낼워크 겨울동 2층에 있는,
냉면전문 백령면옥으로 가서,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렸다가,
저는 물냉면으로 임실장은 반냉면(물냉면+비빔냉면)으로 점심식사를 하면서,
대사증후군에 걸리지 않을려면 원인이 되는 복부비만이 되지 않게
몸관리를 잘해야 된다는 등 건강관련 이야기를 나누고,
이어서 이달 초순 만 66세에 목사안수를 받은 임실장 아내분의 만학 이야기등 등,
세상사는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주고 받으며,
나도 모르게 냉면 한사발을 맛있게 비운 다음,
다시 임실장의 차로 집으로 와,
다음달에 또 만나기로 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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