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홍 보]아마추어성악동호인 제7회 살롱음악회(情)파노라마(2015.12.12)

작성자漁鮮 이재성|작성시간15.12.14|조회수70 목록 댓글 1


- 아마추어성악동호인 JS -

제7회 살롱음악회 (情) 음악회 파노라마

- 일시 : 2015.12.12(토) 오후 5시~9시

(일피아또-이태리레스토랑(신사역)

- 호스트 : 운영위원     

   -  반  주 : 최정은, 김보름

 -  촬영 및 편집 : 이재성


( 제7회 살롱음악회- 情-  리플렛 앞면 )



- 음악회 시작 전-


(멀리 호주에서 오신 Karen 김현님- 오늘 스웨덴 민요를 연주해주셨습니다.

잘 생긴 훈남 아드님이 든든한 응원군으로 참석)


오랜만에 참석하신  전영수님, 변형돈 님이 자리하시고요


임긍수 작곡가 선생님과  임긍수작곡가 카페 지기이신

청사 김재규이 함께 자리하십니다.


제1부 - 피아노 김보름


Agnus dei - 테너 홍정기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 소프라노 지영숙


Musica proibita-바리톤 전영수


O del mio amatoben-바리톤 김효준


Staenchen-테너 이준영


Bres Dina Vingar(스웨덴 민요)-소프라노 김현


하늘보다  높은 사랑-테너 유명덕


Avemari- 무반주-소프라노 김정민


Ideale-테너 양용래


Selve amiche-소프라노 홍미영


Sento nel core-바리톤 김명천


O HOly night-소프라노 홍경애



제2부 - 피아노 김보름, 최정은


눈-소프라노 이현영


고향의 노래-소프라노 유화숙


내 영혼 바람되어-소프라노 최정숙


O del mio dolce ardor-소프라노 임현숙


Lamento di Federico-테너 이창우



O divine redeemer-소프라노 류민경


Perhaps love- 남성이중창(이인범, 임기택)


O holy night-카운터 테너 변형돈


Lascia ch'io pianga-카운터 테너 이영섭


밤길을 걸으며 - 소프라노 임현숙


연가-소프라노 지영숙


사랑하리라-소프라노 홍경애


그대 창밖에서 - 테너 김재규


Peace,Peace-JS 솔리앙상블



임긍수 작곡가 선생님 격려말씀






(음악회 후)

운영위원이신 헤드웡 김명천님이

준비하신 고급와인- 엄청 맛있었습니다.

올한해 마무리하는 의미의 자축. 건배~~~~



아름다운 노래로 귀와 감성을 채웠으니

이제 배도 채워야 할 시간

와인과 함께 식사를 시작할 만반의 준비 끝.












이태리 가정식 코스요리 준비 시작~~~~~~~

약 5개가지의 요리가 나오는데

다음회에는 또 다른 메뉴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시기로

쉐프님이 말씀하셨습니다.


- 연주회후 여흥이 아직도 모자라

임긍수선생님의 제안으로

먼산 변형돈님이 멋진 요들성을 들려주시고

함께 불러봤던 흥겨운 시간

요들성은 두성 연습에 아주 좋답니다.


오랜만에 함께 해주신

씩씩이-문성우- 다시 씩씩이 : 박영현님



저희 카페의 레전드 두분

아그네스 김혜순님

브니엘 홍경애 님.


김현님의 잘 생긴 훈남 아들

오누이인줄 알았습니다.

호주로 출국하셔도  귀한 추억 잊지 않으실 겁니다.



제 오른쪽 멀리 논산에서 와주신 이창우님

가운데 많은 노력과 정성,사랑을 주시는 유화숙님

패셔니스트 크리스틴 홍미영님 오늘도 화려한 드레스와 함께 자리하시고요.


스핀토테너로 멋진 연주해주신 유명덕님.

김명천 운영위원님,

오늘 멋진 기타 연주해주신 마스터벤 전상우님


떨린다면서 하나도 안떤 엄살공주

Boy79류민경님. 홍미영님과  절친이시라고.




임긍수 선생님의 푸근하신 모습

옆에 계신 피닉스 이영섭님은

카운터테너로 오늘 많은 환호를 받았습니다.

임긍수선생님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으셨다니

대단히 경사스럽습니다.



운여위원님들이 준비하신 송년케익.

달달한 디저트로 사르르 녹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다시한번 운영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스터벤 전상우님께서

역시 멋진 뉴질랜드 폴리네시아 노래를 들려주셨고

관객은 함께 한국말로 " 연가" 를  목소리 높혀

흥을 돋아봤습니다.


눔을 못뜰 정도로 신난 비비안리 지영숙님

필 만땅


한자리수 스터디 선배들 ( 1~9)






     이렇게 2015년 7회 살롱음악회를  재구성해봤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 되세요.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오페라 합창,솔로 출연 3회(투란도트, 광풍의 아침)

   - 창작오페라  연습시작  등등  

      2015년보다 더 바쁜 2016년이 될 것입니다.

    

   올 한해 보내주신 회원님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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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e별e싫어 | 작성시간 15.12.15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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