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한자

작성자이윤걸|작성시간26.06.07|조회수20 목록 댓글 0

진한에서 발달한 隸書를 빨리 쓰기 위해 草書가 출현하였고 초서는 예서를 간략하게 만들고 연결하여 쓰는 보조서체입니다.

초서는 한자의 정사각 형체를 파괴하여 선이 춤추는 듯하고 필획이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생동적이고 기세가 느껴집니다.

초서는 일반 사람들이 알아 보기 어렵기 때문에 실용성은 많이 부족하지만 예술성이 강하여 서예 예술이라고 할수있읍니다.

초서는 예서의 보조적인 글자체이고 예서 다음의 글자체는 楷書로서 東漢말기에 출현하였고 傳하는 기록에 의하면

삼국시기에 魏나라의 종요가 처음으로 해서를 썼다고 합니다. 

해서는 眞書,正書라해서  학습의 본보기가 된다는 의미 이며 楷書는 사용 범위가 가장넓고 유통시간이 가장 긴  標準글자체

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글자체가 바로 楷書입니다. 隸書의 납작하고 꺽이는 단점을 보완하여 글자가 

세로로 길어지고 정돈 된 모양으로 발달했읍니다. 

楷書의 출현에 따라 정사각형의 한자는 완전히 규격화 되었으며 자형이 단정하고 반듯하며 ,구조가 엄밀하고 균형적이며,

필획의 가로는 평평하고 세로는 곧은 것이 해서 필획의 특징입니다.

남북조시대 동진의 전설적인 서예가 王羲之가 나타나 해서를 매우 아름답고 예술적인 서체로 완성했읍니다.

唐나라에 이르러 해서는 완벽한 구조와 법도를 갖추며 서체의 정점을 찍었으며 국가가 수나라에서 시행한 과거제도를 시행하며

서예의 표준 규칙을 정하면서, 서체를  한획 한획 정확하게 떼어 쓰기 때문에 누구나 알아 보기 쉽고,위변조가 어려워 졌으며

단정한 아름다움으로 오늘날 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行書는 해서를 빨리 쓰기위한 보조서체이며 왕희지의 난정집서는 행서입니다.

 

  혀 설 she2 혀, 말, 언어 ,과녁의 部分 부수로 쓰임 舌자는 뱀이나 도마뱀의 혓 바닥을 그린 것임. 파충류 혀가 인상이 강하기에

      '말'과 관령된 의미 전달  舌禍,一口兩舌,齒亡舌存(단단한 이는 빠져도 부드러운 혀는 남는다),吾舌尙在

  집사/버릴사  捨버릴사의 간체자  she4  집, 가옥(家屋),  여관,  버리다, 포기하다(抛棄) ,희사하다(喜捨), 화살을 쏘다

      舍자의 금문을 보면 집을 받치는 토대위에 기둥과 지붕이 얹져저 있었다,잠간 쉬었다 가는 간이 쉼터를 그린 것으로 '휴식하다'

      여관의 뜻 지금은 집,가옥의 뜻으로 쓰임  志不舍命(뜻하는 바가 천리에 어긋나지 않음), 寄宿舍,舍監

活  살활/물 콸콸흐를 괄  huo2 살다, 생존하다 ,살리다 ,소생시키다(蘇生), 혀에 水수분이 있다는 의미에서'살아있다'

      死活죽기와 살기=어떤 중대한 문제(問題)  死中求活 죽을수밖에 없는 처지(處地)에서 한가닥 살길을 찾음.

  말씀화 hua4  말씀, 좋은말, 이야기, 말하다 ,다스리다,입에서 혀를 내민 모양으로  재미있게 말한다,여러가지 일을 주워 맞춰 

      이야기하다,(傳)하여 '이야기' 談話,一場設話(한바탕의 이야기)

捨  버릴사 she3 手손에서 물건(物件)을 내리다. 버리는일  捨生取義,捨量沈舟식량을 버리고배를 沈沒시킨다,목숨을 걸고 일에 대처

舒  펼서 shu1 펴다,신장(伸張) 시키다,퍼지다,실마리,천천히,  卷舒 말았다 폈다,나아감과 물러남 재덕(才德)의 숨김과 나타냄.

括  묶을괄 kuo4 묶다 ,동여매다, 담다,찾다 總括,括弧,槪括

刮  깍을괄 gua1 깍다,깍아내다,도려내다,(눈을)비비다,刮目相對,龜背刮毛

憩  쉴게 qi4 쉬다, 휴식하다,休憩室      甛 달첨tian2 

            참고문헌- 한자문화  한감당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