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해선 머플러 구멍내기 싫어합니다.
하지만 라이딩 중에
제 데이스타가 너무 조용해서
미처 못보는 운전자들 때문에
하루에도 사고 날뻔한 적 한두번이 아니죠.
그래서 제 바이크 존재를 미리 알리기 위해서
머플러 개조를 어쩔 수 없이 해야겠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구멍 잘 뚫어서 운전자들에게 바이크 존재 인식과
신경에 거슬리지 않는 머플러 소리
순정 상태에서 어떻게 뚫어야 하죠?
카페에 보니깐 소음기 때면 괜찮다고 하던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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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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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 재건 작성시간 08.06.17 방어운전을 먼저 해보시는게.. 엔진소리 크다고 차가 오토바이 있구나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소리가 크면 어딘가 있겠지 하는거죠.. 요즘 할리 같은 경우 옆에 있으면 천둥소리납니다.. 물론 썩을 놈들이 개조해서 그렇게 큰거죠.. 그런 오토바이는 멀리 있어도 가까이 있는 작은 오토바이 머플러 개조한 소리보다 큽니다.. 자동차 운전자가 소리 들으며 운전하진 않습니다.. 특히나 오토바이가 직진하는걸 보고도 옆길에서 들어옵니다.. 그건 오토바이는 살짝 비켜갈 것이라 생각하고 그냥 들이밀죠.. 저같은 경우 크락션을 한참 눌러줍니다.. 머플러 소리크다고 비켜주진 않습니다.. 민폐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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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숙자(김진섭) 작성시간 08.06.17 조용한걸로 따지자면 골드윙이 더 조용할겁니다. 머플러뚫기는 비추고요 왠만하면 라이트켜고 혼(빵빵이)소리 큰걸로하시고 괜찮다면 led나 옵션으로 안개등 같은걸 하나정도 더 다시는게 나을겁니다. 머플러 뚫었다가는 연비 않좋아지고 소리가 시끄러워서 이미지도 않좋아지고 자칫 부조화때문에 일명 찐빠도 날 수 있습니다. 안전운전의 기본만 지킨다면 자동차운전자도 위협적이지는 않을겁니다. 그리고 자동차 운전자들도 주의를 기울여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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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AN@ [한재엽] 작성시간 08.06.20 요즘 같은 현실에는 유가가 대폭 상승하는 바람에 대략 자동차들이 막 조지대며 들이대는 경우는 극히 극소수에 달하죠!!예전에비해서 말이죠!!허나 간혹 바이크만 보면 안좋은 감정가진 사람들이 막 들이대더군요!! 저도 가끔 차량가지고 시내돌아다니다우연찮게 많이 보거든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쪼금씩은 몰상식하게 운전하는 차들 있는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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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AN@ [한재엽] 작성시간 08.06.20 어젯밤에 하도 심심해서 부천 중동대로쪽으로 엑센트가지고 나갔습니다 ! 저녁 9시쯤이엇을거에요! 부천테크노파크 지나고 무지개고가를 지나서 한참 가고 있는데 ,, 앞에 왠 은색 데이스타몰고가는 사람을 봤습니다 !!누군지는 모르겠고 어느 왠 미친 그랜져한대가 그 데이몰고가는 사람에게 빨리가라고 막 하이빔을 쏘는겁니다 이 데이의 속도가 70정도였을겁니다 그래도 그냥 그 속도로 가고있으니까 한참 있다가 이 그랜져가 옆길로 급차선변경하더니 이 은색데이를 옆쪽으로 들이밀며 추월을해서 가는것이었습니다 저는 하도 이 그랜져가 왜 저러시나 하고 이 그랜져를 뒷쫓아갔습니다 가서 얼굴을 확인해보니 이 차량의 운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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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AN@ [한재엽] 작성시간 08.06.20 어떤 40대 정도로 보이는 통통한 남자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그랜져의 운전자를쏘아보고 나서 옆쪽으로 들이밀며 앞쪽으로 확 급추월을 하며 이 그랜져가 했던 그대로 갚아줬습니다 그랬더니 이 그랜져가 겁을 먹었는지 저를 쫓아오지도 않더군요!! 저는 비록 피해자는 제가 아니었지만 씨씨낮은 바이크가 늦게 간다고 막 하이빔쏘며 들이대는 차량을 한번만 더 발견하면 똑같은 식으로 되갚아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