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윤기야 지금 뭐라고 한 것이냐?
난 분명히 어제 장승 몬간다고 들었는디.
아무래도 이 자식 준비물 챙기기가 귀찮아서
거짓말한 것 같군...
으윽...뺀질이.
어쨌든 잘됐다.
그래두 이 넘 낼 보면 죽었으~
오늘도 어김없이
마지막 멘트를 준비하는
섬세한...
혹자의 말로는 소심한.
하여튼 까리한
구염딩이 갈리자였슴다.
난 분명히 어제 장승 몬간다고 들었는디.
아무래도 이 자식 준비물 챙기기가 귀찮아서
거짓말한 것 같군...
으윽...뺀질이.
어쨌든 잘됐다.
그래두 이 넘 낼 보면 죽었으~
오늘도 어김없이
마지막 멘트를 준비하는
섬세한...
혹자의 말로는 소심한.
하여튼 까리한
구염딩이 갈리자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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