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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랠리100 잘 다녀왔습니다.

작성자어사| 작성시간08.06.06| 조회수77|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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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우에사카 작성시간08.06.06 같이한 모든분들 수고 많이 했습니다. 고양 렐리는 도로 와 싱글로 이어진 코스로 끌바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오늘 허벅지에 쥐가 남으로 인해 두개의 산을 우회해서 많이 짜증스럽더군요... 이놈의 쥐때문에...
  • 작성자 우에사카 작성시간08.06.06 쥐가 난다는 것은 종아리의 근육이 몹시 수축되어버리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근 수축과 이완의 균형이 잡히지 않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에너지를 많이 써가면서 수축이되어서 오그라질대로 오그라져서 세찬 경련을 일으키기 때문에 격한 아픔을 느끼게되지요. 쥐가 많이 나는 경우 대단히 격한 운동을 해서 지친 뒤에 나타나기도 하고 그리고 갑자기 운동을했다거나 지나치게 일을 해서 과로했을때 또는 수분의 상실에 의해서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를테면 설사를했다거나 땀을 많이 흘렸을때가 해당되겠습니다.
  • 작성자 우에사카 작성시간08.06.06 아마 제가 쥐가 났던 이유는 설사로 인해 몸에 수분이 충분하지 못했고 영양 공급이 이뤄지지 않은데 있었던 것같습니다. ㅠㅠ
  • 답댓글 작성자 드리미러/성태 작성시간08.06.07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kic5 작성시간08.06.06 모두 잘 댕겨 오셨군요. 우에사카님은 고생 하셨네여~ 다리는 괜찮으신지 궁굼~
  • 작성자 테이블탑 작성시간08.06.07 우에형님.. 지난번 첵관에 들었을때 설사가 심하시던데.. 고생 하셨네요...거리에 겁먹고 신청을 못했었는데... 모두들 무사히 완주하고 돌아 오셨다니 다행입니다...근데.. 1등은 대체 몇시간에 들어왔는지..ㅋㅋ
  • 답댓글 작성자 어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07 격려 문자 하나가 그렇게 힘이 될 줄이야....첫번째 골인은 10시간 30분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ㅎㅎㅎ
  • 작성자 일로뷰 작성시간08.06.07 라이딩을 빙자한 체력테스트였다는 생각이.......^^
  • 작성자 드리미러/성태 작성시간08.06.07 인간승리를 하셨군요~...함께하지 못해서 아습니다...모두에게 박수를 짝짝짝~
  • 작성자 페인트박 작성시간08.06.07 참 고생들 하셨습니다,,, 화이팅~~~~~~
  • 작성자 윈디 작성시간08.06.10 우선 뒤늦게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어제 우에사카형님과는 전화로 통화를 하면서 그만 다른분들의 안부를 뭊질 못했네요...날씨가 더워서 깜박했나봅니다...자신을 이겨내고 완주하신 모든형제님께 격려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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