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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에사카 작성시간08.06.06 쥐가 난다는 것은 종아리의 근육이 몹시 수축되어버리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근 수축과 이완의 균형이 잡히지 않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에너지를 많이 써가면서 수축이되어서 오그라질대로 오그라져서 세찬 경련을 일으키기 때문에 격한 아픔을 느끼게되지요. 쥐가 많이 나는 경우 대단히 격한 운동을 해서 지친 뒤에 나타나기도 하고 그리고 갑자기 운동을했다거나 지나치게 일을 해서 과로했을때 또는 수분의 상실에 의해서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를테면 설사를했다거나 땀을 많이 흘렸을때가 해당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