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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개량궁 변천과정과 전투용 선고자 활의 부활

작성자악돌이(장영민)| 작성시간14.02.11| 조회수125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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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德弦(정원일) 작성시간14.02.11 잘 보았습니다...초창기 개량궁에서 부터 故 김장환각궁까지 모두 장인들 노력의 산물이겠죠^^*
  • 답댓글 작성자 악돌이(장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11 그렇죠^^
    장인 개개인의 성향과 실력에 따라 약간의 편차가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 작성자 소년 하늘을 보다 작성시간14.02.11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한산 작성시간14.02.11 새로운 활을 만들어 볼려고 캐드상에서 거동거리를 계산하다 발견한 것인데,
    지금 활 모양보다 줌통이 한치 위로 더 솟고, 한오금이 한치 아래로 내려가면 만작거리가 두치 늘어나서
    활얹은 길이가 3자3치면(1m미만) 충분히 2자6치 만작거리가 나온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즉 활이 지금 생긴것보다 훨씬 만곡이 많이 되도록 제작되어야 하고,
    만작시 줌통이 한치 내려가고, 한오금이 한치 올라와서 두치의 거리를 상쇄하고,
    발시때는 줌통이 한치 올라오면서 화살을 순간적으로 두치 더 채주게 되어 훨씬 성능이 뛰어난 활이 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활 소재와 재작기법에 대한 궁리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산 작성시간14.02.11 이렇게 만들려면 부린활이 각궁처럼 C형으로 완전히 굽어야 되고, 줌통이 많이 불러야 합니다.
    또 한오금이 깊게 꺽이려면 활채의 두께가 얇고 폭이 넓어서 활이 뒤집어 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게 제작되어야 하는데 현재 활을 그리 만드는 사람이 없고, 본인은 활을 만들줄 몰라서 고민 중입니다.

    혹 활 제작자분 중에 새로운 활 제작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분 연결해 주실수 있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악돌이(장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12 한산 제가 조만간 각궁 만드는 분을 두 분정도 만나보려고 합니다.
    만나뵙고 전화 드리겠읍니다..^^
    좀만 기둘려 주세용^^
  • 작성자 김세랑72 작성시간14.02.11 이렇게 한눈에 모아서 보니 좋네요^^
  • 답댓글 작성자 악돌이(장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12 감사합니다..보충 설명이 미흡하거나 사실과 다른 부분도 있을것입니다.^^
    나중에 개량궁 변천사를 제대로 올려 보겠읍니다..
  • 작성자 휘익 작성시간14.02.11 개량궁의 흐름이 보이네요 저도 연안궁 48 하나 챙김... 정이 이사하는 와중 여덜 여개 연안궁과 화곡궁 한자루도 보였었는데 고문님 말씀 다버려! 에고 그때 사정없이 챙겼어야 했는데^^ 그활로 쏘아보았는데 좌우 안정성은 현재활과 비슷 살거리는 반관 짧은 기억이... 지금은 그활이 쇠뇌용으로 활용.. 잘나감니다^^
  • 작성자 온고지신(강성룡) 작성시간14.02.12 장원장님 활뿐만아니라 글쓰씨는것도 탁월하십니다.쉽게 요약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진정한 실전 전투용활이 복원돼길 기대해봅니다~^^*제가 이번에 드린 화곡산업활이 저건가요?혹맞다면 정말 기쁩니다.가치도 모르고 쳐박아놓은걸 제대로 임자만나 햋빛보게된걸요~~^^
  • 답댓글 작성자 악돌이(장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12 네,하얀색의 양냥고자가 뭉툭한 활이 화곡활입니다.
    초창기 양궁활이자 개량궁이죠..
    글 쓰는 재주는 없읍니다..
    아는 만큼만 잘난척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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